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 갤럭시 Note9' 출시
아시아나항공이 삼성전자, LG U+와 함께 '아시아나 갤럭시 Note9'을 출시한다.아시아나 갤럭시 Note9은 '아시아나 갤럭시 S7, S8, S9'에 이어 네 번째로 출시된 아시아나항공 고객을 위한 전용 스마트폰이다. 스마트...
2018-08-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로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구매 MOU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로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0일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에버랜드와 마일리지 제휴 프로그램 출시를 위해 상호 협력하는 MOU를 체...
2018-08-1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10일 하얼빈 직업기술학원 교사 대상 '서비스 특별과정' 수료식
아시아나항공이 10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아시아나타운에서 하얼빈 북방항공 직업기술학원 교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서비스 특별과정' 수료식을 갖는다.아시아나항공은 지난 5월 30일 하얼빈 북방항공 직업기술학...
2018-08-10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조양호·박삼구 갑질에 대한·아시아나항공 지방세 감면 중단
최근 불거진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사진 왼쪽)과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사진 오른쪽) 일가 갑질로 인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지방·취득세 감면 혜택이 내년부터 사라진다. 양 항공사의 지방세 감면 혜...
2018-08-10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김지현2 선수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
'2018 아시아나항공 오픈' 우승자 김지현2 선수가 아시아나항공의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아시아나항공은 8일 오후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진행된 홍보대사 위촉식을 통해 김지현2 선수를 아시아나...
2018-08-0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항공사 상반기 실적] 아시아나항공, 상반기 영업익 1024억원…전년 동기 대비 48%↑
아시아나항공이 올해 상반기 102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691억원 대비 48% 급증했다. 8일 아시아나항공이 발표한 2018년 상반기 영업이익(연결기준)에 따르면 매출 3조2457억원, 영업이익 1024억원...
2018-08-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자녀들과 '동전 봉사활동' 펼친다
아시아나항공 임직원과 자녀들이 오늘(8일) 고객들의 기부를 통해 모여진 동전들을 분류하는 봉사활동을 펼친다.강서구 오쇠동에 위치한 아시아나항공 교육훈련동에서 진행하는 이번 ‘동전 계수활동’은 특별히 여름...
2018-08-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색동나래교실' 실시
아시아나항공은 6일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항공사 직업 강연인 '색동나래교실'을 실시했다.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실시된 이날 강연에는 항공산업에 관심 있는...
2018-08-0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정비체계 관련 컨설팅' 실시
아시아나항공은 외부 기관에 의뢰해 정비체계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아시아나항공은 정비 품질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안전 품질 컨설팅을 받기로 결정하고, 지난 3일(금) 미국의 안...
2018-08-0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차입금 7천여억원 줄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 말 이후 차입금이 7000여억원이 줄었다고 밝혔다.아시아나항공은 지난달 말 기준 차입금 규모는 3조3300억원으로 지난해 말 4조600억원보다 17.98%(7300억원) 감소했다고 3일 밝혔다. 단기차입...
2018-08-0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 “30일 아시아나항공기 사고, 보조장치 오일 누수 원인”
국토교통부가 30일 오후 4시 인천공항에서 발생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행 아시아나 A330 항공기 기름유출 사고 원인이 보조동력장치였다고 밝혔다.국토부 관계자는 “이날 발생한 사고 원인은 항공기 후미에 있는 보...
2018-07-3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유가 급등에 실적 눈높이 낮아져…목표가↓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은 아시아나항공에 대해 유가가 급등한 데 따라 실적 추정치가 낮아졌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500원으로 낮췄다.20일 방민진 연구원은 “올 2분기 항공유 평균 가격이 급등하면서...
2018-07-20 금요일 | 김수정 기자
SK그룹, 아시아나항공 인수설…“캐시카우 팔면 박삼구 회장 길바닥 신세?”
최규남 전 제주항공 사장이 SK㈜로 영입되면서 SK그룹이 항공업계 진출 가능성에 대한 무게가 쏠리고 있다. 다만 SK그룹은 “현재 아시아나항공 지분 인수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현재’라는 쉼...
2018-07-17 화요일 | 유명환 기자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아시아나항공 인수 검토한 적 없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아시아나항공 인수설에 대해 공식 부인했다. 7일 여의도 메리어트 파크센터에서 열린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과 이통3사 CEO의 간담회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박 사장은 “아시아...
2018-07-17 화요일 | 김승한 기자
금호산업∙아시아나항공, SK그룹 피인수설에 강세(종합)
SK그룹이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검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아시아나항공과 금호산업이 동반 2%대 강세를 나타냈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아시아나항공은 전날보다 6.11%(255원) 오른 4430원에 장을 마감했다....
2018-07-17 화요일 | 김수정 기자
금호산업∙아시아나항공, SK그룹 피인수설에 동반 강세
SK그룹이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검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아시아나항공과 금호산업이 동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7일 오전 10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아시아나항공은 전날보다 6.11%(255원) 오른 4430...
2018-07-17 화요일 | 김수정 기자
아시아나항공 ‘실적하락·논란’에 울상
아시아나항공이 ‘실적하락·논란’에 울상이다.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0% 이상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불법 임원 재직·모델 논란 등이 발생했다.1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
2018-07-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불법 외국 임원, 사외이사로 경영 관여 없다”
아시아나항공이 최근 불거진 불법 외국인 임원 재직 논란에 대해서 “논란이 된 브랜드 박씨가 시외이사로 재직, 경영에 관여한 바가 없어 결격 사유가 아니다”라는 견해를 밝혔다.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10일 “문...
2018-07-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도 불법 임원 재직…국토부 “면허 취소 필수 사안 아냐”
국내 항공사들의 불법 외국인 임원 재직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진에어에 이어 아시아나항공도 해당 사안이 적발됐다. 9일 중앙일보는 국토교통부가 아시아나항공에서도 불법 외국인 임원이 재직했던 사실이 확인됐음...
2018-07-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서비스 전 분야 점검 중”
국토교통부가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서비스 전 분야를 점검·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국토부 관계자는 5일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공급지연과 관련하여 항공기 안전, 운항지연, 승객 서비스 등 전 분야를 점검하여 조...
2018-07-0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지원 제안에 감사"
아시아나항공이 기내식 대란 관련 대한항공의 지원 제안에 "매우 감사하며 향후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아시아나항공 측은 5일 "지난 3일 대한항공 기내식 담당 임원이 연락와 기내식...
2018-07-0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논란 확대…박삼구 회장과 차별 논란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사태가 점점 커지고 있다. 최근에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사진)과의 차별 논란까지 대두됐다.연합뉴스TV는 4일 아시아나항공 일반 여객기는 어제(3일)까지 여전히 기내식 문제로 항공 ...
2018-07-0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사태 사과, 서비스 정상화 혼신 노력”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최근 벌어진 기내식 공급 사태에 대해서 사과했다. 사과와 함께 하루 속히 서비스 정상화를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사태는 지난 1일부터 발생했다. 이날 아시아나항공 전체 8...
2018-07-0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