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MZ세대가 기획한 '메타버스' 플랫폼 오픈
NH투자증권이 자체 애플리케이션 방식의 메타버스 플랫폼 ‘NH투자증권 메타버스’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나무(NAMUH) 프리미엄 서비스의 일환으로 MZ세대 고객의 새로운 투자 경험을 위해...
2021-11-30 화요일 | 심예린 기자
NH투자증권, 베트남에서 비대면 모바일 계좌개설 서비스 시작
NH투자증권은 베트남 최대 인터넷 은행 플랫폼 Timo와 협력해 비대면으로 NH투자증권 베트남법인의 증권계좌 개설이 가능한 ‘100% 모바일 기반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Ti...
2021-11-29 월요일 | 심예린 기자
NH투자증권, 총 상금 5000만원 규모 빅데이터 경진대회 성료
NH투자증권이 제2회 빅데이터 경진대회 ‘데이터, 문화가 되다’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빅데이터 경진대회다. 이번 대회는 대학(원)생들에게 금융 실무 데이터 분석 기회를 제공...
2021-11-29 월요일 | 심예린 기자
NH투자증권, ETF 콘텐츠 전면 개편…'메타버스' '2차 전지' 키워드 한눈에 검색
NH투자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QV, 나무(NAMUH)에서 제공되는 국내상장 상장지수펀드(ETF) 콘텐츠를 전면 개편했다고 23일 밝혔다. NH투자증권 측은 고객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자체적인 ETF 데이터베...
2021-11-23 화요일 | 심예린 기자
NH투자증권, 롯데호텔과 ‘프리미엄 실버 사업’ 업무협약
NH투자증권은 16일 서울 소공동에서 롯데호텔과 ‘프리미엄 실버 사업 관련 전략적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사는 향후 프리미엄 실버 사업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NH투자증권은 ...
2021-11-16 화요일 | 한아란 기자
NH투자증권, 마이데이터 본인가 획득…내달 온라인 자산관리 서비스 개시
NH투자증권은 금융위원회로부터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본인가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2일 NH투자증권 등 4개사에 대한 마이데이터 사업 본허가를 의결했다. 마이데이터 사업이...
2021-11-1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NH투자증권, 구독형 콘텐츠 서비스 '나무 프리미엄' 출시
NH투자증권의 모바일증권 나무(NAMUH)가 삼프로TV와 손잡고 MZ세대를 위한 구독형 콘텐츠 '나무 프리미엄'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나무프리미엄은 나무투데이, 나무레벨업, 나무PICK 세 가지 섹션으로 제공...
2021-11-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실적속보] (잠정) NH투자증권(연결), 2021/3Q 영업이익 2,926.95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10.22 07:53](잠정) NH투자증권(연결), 2021/3Q 영업이익 2,926.95억원10월 22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4,995.27억원(전년대비 44.8% 증가),영업이익은 2,926.95억원(전년대비 -17.2...
2021-10-27 수요일 | 파봇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NH투자증권, 3분기 영업익 2927억원…전년비 17%↓
NH투자증권은 올해 3분기 분기 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후퇴했다.올해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은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NH투자증권은 22일 연결 기준 2021년 3분기 영업이익이 292...
2021-10-2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 초고액자산가 위한 '프리미어블루 패밀리 오피스' 서비스 출시
NH투자증권은 초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하는 가문 자산관리 서비스 ‘Premier Blue Family Office(프리미어블루 패밀리 오피스)’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프리미어블루 패밀리 오피스는 NH투자증권의 우수고객과 ...
2021-10-2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 미국 애프터마켓 거래시간 2시간 연장
NH투자증권 미국 주식 애프터마켓(정규장 마감 이후 장) 거래시간을 미국 시간 기준 10월 18일부터 종전 오전 7시에서 오전 9시까지로 2시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전 5시부터 오전 9시까지 4시간 동안 애...
2021-10-1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겨울철 전력난은 구리·알루미늄 등 산업금속 섹터 강세 동반"-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18일 겨울철 전력난(電力難) 심화 우려 속에 에너지와 산업금속 섹터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했다. 황병진 NH투자증권 대체투자전략팀장은 이날 'NH Commodity Weekly' 리포트에서 이같이 밝혔다.지...
2021-10-1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 19일 멕시코·러시아·브라질 채권 웹 세미나 개최
NH투자증권은 오는 19일 오후 3시부터 NH투자증권 공식 유튜브에서 멕시코, 러시아, 브라질 채권 보유 고객 및 관심 있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최근 변화 중인 각 채권의 투자방법론에 대한 ‘QV시크릿 클래스 - 해외채...
2021-10-15 금요일 | 홍승빈 기자
"미국 원유 재고 증가 전환에도 불편한 유가 상승세 지속"-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미국 원유 재고 증가 전환에도 불편한 유가(油價)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했다.4분기 원유 투자에 대한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황병진 NH투자증권 대체투자전략팀장은 12일 'Weekly : 불편한...
2021-10-1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 대형스팩 상장으로 차별화 '휘슬'
NH투자증권이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 상장 전진 행보를 하고 있다.유가증권시장(코스피)과 코스닥시장에 연이어 대형 스팩으로 차별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형 스팩 띄우는 NH투자증권8일 금융투자...
2021-10-0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SK바이오사이언스, 우려 점차 해소되는 국면...목표가 ↑”- NH투자증권
SK바이오사이언스가 내년도 실적을 개선할 것으로 전망됐다. 1일 박병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SK바이오사이언스가 백신 및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업황의 지속적인 성장 전망과 노바백스 백신의 세계보건기...
2021-10-01 금요일 | 홍승빈 기자
NH투자증권, 2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NH투자증권이 2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단행한다. NH투자증권은 운영자금 목적으로 2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제3자배정 대상자는 최대주주인 농협금융지주다.주당 1만2800원에...
2021-09-3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 창사 첫 3억 달러 외화채권 발행
NH투자증권은 3억 달러 규모 달러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발행 채권은 NH투자증권이 처음으로 발행한 외화채권이다.5년 만기 3억 달러 규모로, 미국 5년물 국채금리에 100bp(1bp=0.01%p)의 가산 스...
2021-09-3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헝다그룹 관련 우려로 중국 크레딧물 경계감 지속 전망"- NH투자증권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에버그란데) 그룹 디폴트(파산) 우려 관련한 중국 크레딧물 경계감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최성종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8일 'NH 글로벌 크레딧 위클리' 리포트에서 "달러화 채권 이자...
2021-09-2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원준, 27일부터 공모주 청약 실시...“주관사 NH투자증권”
첨단소재 열처리 솔루션 전문 기업 원준이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대표 주관사 NH투자증권을 통해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 원준은 앞서 지난 17일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 최종 ...
2021-09-23 목요일 | 홍승빈 기자
NH투자증권 "증자 관련 검토 중…아직 결정된 바 없다"
NH투자증권이 23일 "증자 관련 다양한 검토를 진행 중이나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다"고 공시했다. NH투자증권은 이날 '2000억원 유상증자 추진'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에서 이같이 밝혔다.NH투자증권은 "추...
2021-09-2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대한항공, 하반기 화물 운임 강세...목표주가 12%↑”- NH투자증권
대한항공이 올해 하반기 화물 운임 부문의 강세로 실적을 개선할 것으로 전망됐다. 23일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한항공이 올 하반기 항공 화물 운임 강세와 중장거리 노선 여객 수요 회복 등에 따라 실적...
2021-09-23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