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인포콤 2017’에서 ‘스마트 사이니지’ 공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가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인포콤 2017(Infocomm 2017)’에서 2017년형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를 공개하고 북미 시장 공...
2017-06-14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시각장애 여행가 감동 스토리’ 해외서 화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러시아법인의 시각장애 여행가가 장애를 극복하며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스토리 '오버 더 호라이즌(Over the Horizon)'이 해외서 화제다.'오버 더 호라이즌' 캠페인...
2017-06-14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퀄컴 차세대 반도체 수주 실패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삼성전자가 미국 퀄컴의 7나노 반도체 파운더리(위탁생산) 수주에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퀄컴은 내년 초 양산 예정인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이하 ...
2017-06-1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전자, 횡단보도 사고 예방 ‘옐로카펫’ 설치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임직원 봉사자와 용인초등학교 학부모 20여 명이 아동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6월 9일 오전 용인시 처인구 소재 용인초등학교 인근 횡단보도 대기 구역에 '옐로카펫'을 설치했...
2017-06-11 일요일 | 김승한 기자
키움증권, 세전 연11.7% '삼성전자&애플 ELS' 출시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키움증권이 세전 연11.7%의 수익을 추구하는 삼성전자&애플 주가연계증권(ELS)을 공모한다.이번에 출시되는 ‘제82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의 기초자산은 삼성전자와 애플 두 종목이다...
2017-06-08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삼성전자 ‘전기레인지 인덕션’, 英평가매체에 만점 획득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의 ‘전기레인지 인덕션’ 제품이 영국의 유명 제품 평가 전문지 ‘트러스티드 리뷰(Trusted Reviews)’로부터 별 5개의 만점을 받으며 ‘에디터 초이스(Editor’s Choice)’에 ...
2017-06-07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업계 최초 5나노 반도체 공정 확보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 파운드리(위탁생산) 반도체 분야에서 5나노 공정기술을 확보했다. 지난달 25일(한국시간)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삼성 파운드리포럼’에서 “2020년까지 4나노...
2017-06-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글로벌 1위 예약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가 뿜어낸 ‘파죽지세’가 세계1위 인텔보다 앞서는 위상을 구축할 가능성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앞으로 성장세가 촉망받고 있는 서버DRAM과 파운더리(위탁생산) ...
2017-06-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전자, ‘낸드플래시’ 1분기 글로벌 점유율 35.5% 압도적 1위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35%가 넘는 글로벌 낸드플래시 점유율을 기록해 견고한 위상을 재확인했다. SSD 평균단가 상승, 서버D램 호황에 기인한다. 2일 시장조사기관인 D램익스체인지가 분...
2017-06-0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전자, 리모콘 추가한 전기건조기 출시…129만 9000원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가 리모콘으로 작동할 수 있는 전기건조기 새 모델을 출시한다고 2일 알렸다. 전기건조기는 세탁 문화와 주거 환경에 적합한 디자인과 기능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
2017-06-0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인도 출신 프라나브 미스트리 삼성전자 '최연소' 전무 승진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인도 출신 프라나브 미스트리 '삼성리서치아메리카(Samsung Research America)'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미스티르 신임 전무는 올해 36세로 삼성전자 최연소 전무가 됐다.삼성전자는 1일...
2017-06-0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전자, 갤S8 '빅스비'로 은행 서비스 이용한다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가 '빅스비'를 이용한 은행 서비스를 1일부터 시작했다. ‘갤럭시 S8’·’갤럭시 S8+’ 사용자들은 이제 음성으로 “OO은행에서 엄마에게 5만원 송금해줘”, “OO은행 계좌 잔액...
2017-06-0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 직업병 가족대책위,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현장 점검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삼성 직업병 가족대책위원회(이하 가대위)가 삼성전자 사업장을 방문해 자문활동을 벌였다. 가대위는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에서 근무 중 또는 퇴사 후 질병을 얻은 피해자, 가족으로 구...
2017-06-0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英소비자연맹지, ‘올해 최고 브랜드’ 삼성전자 선정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TV가 영국의 권위 있는 소비자연맹지 ‘위치(which)’로부터 ‘올해의 최고 브랜드(Brand of the Year)’로 선정됐다.삼성전자 TV는 ‘위치’가 최고의 TV와 AV 제품 브랜드를 ...
2017-05-3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키움증권, 세전 연12% 추구 삼성전자 & 아마존 ELS 공모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키움증권이 세전 연12%의 수익을 추구하는 삼성전자&아마존 ELS(주가연계증권)를 공모한다.이번에 출시되는 ‘제81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의 기초자산은 삼성전자와 아마존 두 종목이...
2017-05-31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삼성전자, ‘셰프컬렉션 포슬린’ 출시…출고가 1499만원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가 최고급 소재로 꼽히는 포슬린(Porcelain)을 적용한 냉장고 '셰프컬렉션 포슬린'을 출시했다. 반무광의 풀메탈을 적용한 혼드 블랙(Honed Black) 색상으로 출시되며, 915ℓ 용...
2017-05-30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액션스포츠·콘서트 가상현실 생중계 즐긴다”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가 6월 3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UFC 212’ 이벤트를 시작으로 7월 ‘엑스 게임즈(X-Games)’, 8월 ‘라이브 네이션(Live Nation)’ 뮤직 콘서트를 가상현실(VR)...
2017-05-30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QLED TV 대형 라인업 ‘75형’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가 29일 QLED TV의 대형 라인업인 75형을 출시하며 프리미엄 TV 시장 공략 가속화에 나섰다.삼성전자는 미국과 유럽에 이어 국내에도 평면 타입의 ‘Q7’과 커브드 타입의 ‘Q8’...
2017-05-29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중국 시안 ‘3D낸드플래시’ 생산라인 하나 더 짓는다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가 중국 시안에 3D낸드플래시 생산라인을 하나 더 늘린다. 2014년 준공된 1라인인에 두 번째 라인을 지어 가동효율성을 높이려는 복안인 것으로 보인다. 29일 삼성전자 쪽 설명에...
2017-05-29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갤S8 체험존’ 누적 방문객 300만명 돌파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 S8’·’갤럭시 S8+’ 체험존 누적 방문객 수가 제품 출시 한 달여 만에 국내 '갤럭시' 신제품 체험 마케팅 역사상 최대 수치인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삼...
2017-05-29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일본 출시 앞서 ‘도쿄 갤럭시S8 체험존’ 열어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8'·‘갤럭시 S8+’ 일본 출시에 앞서 프리미엄 체험존 ‘갤럭시 스튜디오’를 25일 오픈했다.‘갤럭시 스튜디오’는 일본 패션과 문화의 중심지 도...
2017-05-28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글로벌 오픈 콜라보레이션' 개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가 25~26일 서울 쉐라톤 디큐브 시티 호텔에서 국내외 생활가전 협력사를 대상으로 '2017년 글로벌 오픈 콜라보레이션'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국내 포함 중국...
2017-05-28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4나노 공정으로 TSMC 추격”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삼성전자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시장에서 글로벌 1위를 달리고 있는 대만의 ‘TSMC(대만적체전로제조)’를 추격하기 위한 승부수인 ‘4나노 공정’을 발표했다. 글로벌 1위를 달리...
2017-05-2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