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직원 코로나19 확진 발생
서울 삼성 서초사옥에 근무하는 삼성증권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 직원이 지난 22일 보건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0-11-2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4분기 견조한 이익과 높은 배당수익률 기대”- 키움증권
삼성증권이 지난 3분기에 이어 올해 4분기에도 견조한 이익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됐다. 16일 유근탁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성증권이 올해 최대수준의 연간 순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삼성증권에 대한...
2020-11-16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금융사 2020 3분기 실적] 삼성증권, 3분기 영업익 3169억원 기록 "WM사업 성장"
삼성증권이 WM(자산관리) 사업에서 호조를 보이며 3분기에 분기 단위로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증권은 13일 2020년 3분기 영업이익이 316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5% 늘었다고 공시했다.3분기 세전이...
2020-11-1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해외주식 신규 거래 대상 최대 100달러 지원
삼성증권이 2015년 1월 1일부터 2020년 10월 31일까지 해외주식 거래 경험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0달러를 지원하는 '백불(弗)백중'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은 11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이번 이...
2020-11-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리테일이 증권사 수익지형 바꾼다 (1)] 삼성증권, 초고액 자산가 중심 ‘자산관리 명가’ 굳힌다
코로나19 여파로 다수의 산업이 위기에 내몰린 가운데 국내 증권사들은 뜻밖의 호황을 누리고 있다. 투자은행(IB), 자기자본투자(PI) 등의 수입이 다소 감소했지만,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수입이 올해 들어 눈에 띄게...
2020-11-02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증권, 카뱅 IPO 주관 경쟁서 우위 점하나
내년 IPO(기업공개) 시장의 ‘대어(大漁)’로 꼽히는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 대표주관사 자리를 어느 증권사가 맡게 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업계 안팎에서는 삼성증권이 다른 대형 증권사와 비교해 주관사를 ...
2020-10-1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NBCI 업계 1위 달성...3대 브랜드 지수 이름 올려
삼성증권이 올해 국가브랜드 경쟁력지수(NBCI) 조사에서 증권업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삼성증권은 14일 NBCI 조사에서 증권업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삼성증권은 올해 들어 3대 브랜드...
2020-10-14 수요일 | 홍승빈 기자
[2020 국감] 금감원 "삼성증권 신속 조사…자본시장법 위반 여부 살펴볼 것"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13일 삼성 합병·승계 의혹과 관련해 삼성증권의 이해충돌 가능성에 대한 자본시장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겠다고 시사했다.윤석헌 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감원 대상 국정감사에서 박...
2020-10-1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2020 국감] '삼성 합병 의혹' 관련, 금융위 "삼성증권 조사하겠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12일 삼성 합병·승계 의혹과 관련 삼성증권에 대해 조사하고 필요 조치를 하겠다고 시사했다. 은성수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삼...
2020-10-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대형사 중 가장 높은 실적 모멘텀...증권업종 ‘최선호주’- KB증권
삼성증권이 대형증권사 가운데 가장 높은 실적 모멘텀을 확보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29일 강승건 KB증권 연구원은 삼성증권이 평균거래대금 증가와 주식투자에 대한 고객의 선호가 회복되는 시기에 대형사 중 가...
2020-09-29 화요일 | 홍승빈 기자
CEO 포럼도 비대면…삼성증권 '언택트 서밋' 인기
삼성증권이 지난 8월 시작한 업계 최초 기업 경영자 대상 언택트(비대면) 포럼인 '언택트 서밋'(Untact Summit)이 참여자를 늘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언택트 서밋은 기업의 최고경영자(CEO),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2020-09-2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이번엔 재간접 공모펀드서 4600억대 환매중단…국민은행·삼성증권 등 판매
해외 자산운용사의 채권형 사모펀드를 담은 국내 재간접 공모펀드에서 4600억원 규모의 환매중단 사태가 발생했다. 피투자펀드가 프랑스 금융당국으로부터 환매중단 권고를 받은 영향이다.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020-09-08 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2020 2분기 실적] 삼성증권 2분기 순익 1317억원…전년比 37%↑
삼성증권은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6.9% 증가한 131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766억원으로 31.8% 늘었다. 세부 실적을 보면 국내외 주식거래 활성화로 2분기 순수...
2020-08-14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증권·미래에셋대우 등 증권사, 해외직구 개미로 리테일 끌어올리기
국내 개인투자자들의 해외주식 직구 열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증권사들이 투자자 유치를 위한 서비스 경쟁을 치열하게 펼치고 있다. 해외주식 투자자가 급증하면서 증권사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 가운...
2020-08-1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편의점도 '짠테크', CU-삼성증권 잔돈 투자 프로모션 선봬
CU가 삼성증권, 티클과 손잡고 잔돈을 삼성증권 CMA 계좌에 10% 추가 저축해주는 편의점 재테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티클은 생활 속에서 흔히 생기는 잔돈을 적립해 해당 금액만큼 저축하도록 도와주...
2020-07-2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삼성 "삼성증권 주가 불법관리 보도는 근거 없는 억측"
삼성은 2015년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을 위해 삼성증권이 주가를 불법 관리했다는 방송사 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SBS>는 24일과 25일 검찰은 당시 삼성증권이 제일모직·삼성물산에 ...
2020-06-25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증권 WM 예탁자산 200조 돌파…증권사로 ‘뭉칫돈’ 대이동
증권사 계좌에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0% 초저금리 시대에 시중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이동하는 ‘머니무브(Money Move)’가 가속화하고 있는 영향이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의 리테일(WM) 예탁자산은...
2020-06-1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장석훈 삼성증권 사장, ‘초고액자산가’ 명가 도약 온힘
삼성증권이 고액자산가 대상 자산관리(WM) 명가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올해 들어 30억 이상 고객이 2000명을 돌파한 데 이어 고액자산가를 겨냥한 특화서비스를 지속 강화해 기반을 더욱 넓히고 나섰다.7일 금...
2020-06-0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증권, 최대 세전 연 11.4% 수익 추구 온라인 전용 ELS
삼성증권은 최대 세전 연 11.4%의 수익을 추구하는 온라인 전용 주가연계증권(ELS) 24413회를 오는 7일 오후 1시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삼성증권 ELS 24413회는 미국(S&P500), 유럽(Eurostoxx50), 홍콩(HSCEI)...
2020-05-06 수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삼성증권(7명)
◆ 삼성증권(7명)▼ 장석훈△ 사내이사 / 대표이사 사장△ 연세대 경제학△ 위스콘신대 MBA△ 삼성증권 상품지원담당△ 삼성증권 전략 / 인사지원담당△ 3년(2021.03)△ 신규선임(2018.03.21)▼ 사재훈△ 사내이사 ...
2020-04-2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