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고양시에 코로나19 극복 상생기금 3억원 기부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고양시에 코로나 위기극복 지원을 위한 상생기금 3억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NH인재원은 지난해 7월부터 안심숙소로 활용됐으며, 지난 1월부터는 확진자 치료시설로 사용 중이다...
2022-04-1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초대형IB 열전 (1) [인터뷰] 김형진 NH투자증권 본부대표 “해외 IB거점 활용 ‘흙속의 진주’ 발견 박차”
대형 증권사들이 자본확충으로 몸집을 키우고 IB(기업금융) 수익기둥 역할에 힘을 싣고 있다. 초대형IB(NH, 미래, 삼성, KB, 한투)의 사업 추진현황과 계획을 들어본다. 〈 편집자주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빠르...
2022-04-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 해외부동산 투자 및 해외자산 상속·증여 컨설팅 맞손…고액자산가 서비스 강화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이 해외로 고액자산가 대상 컨설팅 서비스 범위 확대에 나섰다. NH투자증권은 글로벌 부동산 투자 컨설팅사인 나이트프랭크, 해외보유자산 승계 전문기업인 에스테이트앤트러스트자문과 ...
2022-04-0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 22조 규모 주택도시기금 OCIO 우협 선정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이 국토교통부 주택도시기금 3기 전담운용기관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향후 세부항목 조율을 마무리 짓고 오는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4년간 약 22조원(20...
2022-04-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 ‘나무증권’ 브랜드 개편… 고객과의 접점 강화
지난달 제55기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3연임에 성공한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가 ‘나무증권’ 브랜드 개편을 추진하면서 플랫폼 정체성을 구체화하는 동시에 고객과의 거리를 좁히고 있다. 창사 이래 첫 '1조 클럽...
2022-04-05 화요일 | 임지윤 기자
NH투자증권, ESG 위원회 출범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사회 결의를 통해 ESG위원회를 신설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월 31일 이사회를 열어 위원회 신설을 결정했으며, 박민...
2022-04-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 “LX인터내셔널 목표가 4만5000원으로 상향… ‘저평가 매력’”
NH투자증권(대표 정영채)이 29일 LX인터내셔널(대표 윤춘성)에 관해 에너지와 팜사업 강세를 바탕으로 실적 호조를 기대하면서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목표주가도 기존 3만9000원에서 4만5000원으로 15.4% 상...
2022-03-29 화요일 | 임지윤 기자
NH투자증권, 비상장기업 분석 리포트 발간…VC 출신 오세범 연구원 영입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 리서치센터가 첫 비상장기업 분석 리포트 ‘비상장회담, N잡러의 시대’를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비상장회담, N잡러의 시대’에서는 크몽, 숨고, 위시캣 등 인력 매칭 플랫폼기업에...
2022-03-2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 “삼성SDI ‘매수’ 목표가 100만원… 양호한 실적 기대”
NH투자증권(대표 정영채)은 24일 삼성SDI(대표 최윤호)에 관해 낮아진 눈높이를 뛰어넘는 양호한 실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100만원을 제시했다.주민우 NH투자증권 투자분석가(Analy...
2022-03-24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 3연임 성공…IB 진격 가속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최고경영자(CEO) 3연임을 확정했다.NH투자증권은 23일 여의도 본사에서 제5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현 정영채 대표 임기를 2년으로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호실적을 견인한 점...
2022-03-2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 “롯데렌탈, 쏘카 13.9% 인수로 수익성 개선 전망”
롯데렌탈(대표 김현수)이 카쉐어링(차량 공유) 부문 1위 업체인 쏘카(대표 박재욱) 지분을 13.9% 취득하면서 지분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미래 모빌리티(이동 수단) 사업 생태계 공동 조성이 예상되면서 수익성이 개...
2022-03-08 화요일 | 임지윤 기자
"물가와 중앙은행 정책 관계는 속도전 아닌 탐색전"- NH투자증권
경기둔화 상황에서 물가와 중앙은행 정책 관계는 속도전이 되기 어려워, 탐색전 즉 점진적 대응이 될 것이라는 판단이 나왔다. 강승원 NH투자증권 연구원은 7일 리포트에서 "물가와 중앙은행 정책의 관계는 속도전이...
2022-03-0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증권사 주력상품 - NH투자증권 NH-Amundi 100년 기업 그린 코리아 펀드] 친환경 자산 투자로 ESG 앞장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국내주식형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상품인 ‘NH-아문디(Amundi) 100년 기업 그린 코리아 펀드(주식)’를 주목했다. ESG 투자는 코로나19와 이상기후 대응을 위한 세계 주요 정부의...
2022-03-0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 정영채 사장 3연임…대표이사 후보 추천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사실상 3연임에 성공했다.NH투자증권은 2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와 이사회를 열어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정영채 현 사장을 단독 추대했다. 오는 3월 23일 열리는 정기 주주...
2022-03-0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옵티머스 사태’ NH투자증권·하나은행, 3개월 업무 일부 정지
대규모 환매중단 사태가 발생한 옵티머스 펀드와 관련해 판매사인 NH투자증권과 펀드 수탁사 하나은행에 사모펀드 업무 정지 등 제재가 확정됐다. 금융위원회는 2일 제4차 정례회의에서 NH투자증권과 하나은행에...
2022-03-02 수요일 | 한아란 기자
NH투자증권, 나무 적립형 발행어음 특판…'세전 연 10%'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이 농협금융지주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연 10%(세전) 적립형 발행어음 특판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NH 나무 올바른지구 적립형 발행어음’은 나무 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며 1년간 월...
2022-03-0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2일 NH투자증권 차기 사장 윤곽…최종후보 선정 예정
NH투자증권 차기 대표이사 사장 최종후보가 낙점된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차기 대표이사를 선임하기 위한 숏리스트(최종후보군)를 바탕으로 이르면 이날 최종 단독후보 선...
2022-03-0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 자체 개발한 PBS 펀드운용감시시스템 오픈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이 8개월의 개발기간 및 안정화기간을 거쳐 PBS펀드운용감시시스템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NH투자증권은 전담중개(PBS)증권사에 특화된 높은 수준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소프트웨어 임...
2022-02-28 월요일 | 심예린 기자
NH투자증권, 빅데이터 클라우드 플랫폼 오픈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데이터 분석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의 빅데이터 플랫폼을 클라우드로 확장해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회사 자체 서버에 축적해...
2022-02-2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 '해외주식 권리정보 조회 서비스' 오픈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이 해외주식 거래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글로벌 IB수준의 ‘해외주식 권리정보 조회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해당서비스 오픈으로 고객 계좌에 담긴 해외주식의 배당, ...
2022-02-25 금요일 | 심예린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