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투자증권, ‘나무 멤버스’ 출시… “월 2900원에 투자 콘텐츠 제공”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4-26 16:14

매매수수료 우대‧청약수수료 면제 등 혜택도
삼프로TV도… “고객 성공 투자 경험이 목표”
오는 7월 25일까지 모든 콘텐츠 무료체험 가능
빨리 이벤트 응모하면 케이뱅크 비상장 주식 증정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이 자사 모바일 증권 거래 서비스 ‘나무증권’ 고객의 투자 실력 향상과 성공 투자 경험을 위해 투자 콘텐츠 구독 서비스인 ‘나무 멤버스’를 26일 출시했다./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이 자사 모바일 증권 거래 서비스 ‘나무증권’ 고객의 투자 실력 향상과 성공 투자 경험을 위해 투자 콘텐츠 구독 서비스인 ‘나무 멤버스’를 26일 출시했다./사진=NH투자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닫기정영채기사 모아보기)이 자사 모바일 증권 거래 서비스 ‘나무증권’ 고객의 투자 실력 향상과 성공 투자 경험을 위해 투자 콘텐츠 구독 서비스인 ‘나무 멤버스’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나무 멤버스’ 서비스는 ▲투자 콘텐츠 ▲매매 솔루션 ▲수수료 혜택 등 3가지로 이뤄져 있다. 모든 혜택은 월 2900원에 누릴 수 있다. 오는 7월 25일까지는 모든 콘텐츠가 무료다.

투자 콘텐츠는 체계적 커리큘럼에 맞춤 유튜브 ‘삼프로 TV’ 오리지널 교육 콘텐츠부터 매일 올라오는 금융 관련 뉴스레터(Newsletter‧연속 간행물) 등으로 구성돼 있다.

매매 솔루션의 경우 글로벌 리서치(Research‧조사) 30년 경력의 ‘모닝스타(Morning Star)’에서 분석한 추천 종목을 통해 종목 선정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모닝스타는 1984년 미국의 전직 주식 애널리스트인 조 맨슈에토가 설립한 펀드 평가 회사다. 현재 NH투자증권과 모닝스타코리아(대표 채정태)가 제휴 관계라 모닝스타코리아를 통해 정보를 제공받는다.

아울러 인공지능(AI‧Artificial Intelligence)이 추정한 외국인‧기관의 실시간 수급 정보를 제공하는 ‘파워맵 솔루션’은 매매 타이밍을 잡는 데 활용 가능하다.

‘나무 멤버스’ 가입 고객들에게는 투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국내‧해외 주식 매매수수료 우대 및 환전 우대 100%를 제공한다. 공모주 청약 시 부과되는 청약수수료 2000원도 면제하기로 했다.

추가로 나무 멤버스 이벤트를 응모한 고객 선착순 5만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인터넷 전문은행 1호 ‘케이뱅크’(은행장 서호성닫기서호성기사 모아보기) 비상장 주식 1주를 증정한다. 이벤트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진행되며, 관련 사항은 나무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병석 나무(Namuh) 영업본부 본부장은 “나무 멤버스는 콘텐츠 기반의 월 정액 서비스”라며 “고객에게 도움 되는 콘텐츠라면 비용을 들여서라도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스 고객이 원하는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찾고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개인투자자 “투자 1순위는 해외주식…관심 정책은 주주환원”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개인투자자들이 향후 투자 비중을 가장 많이 늘리고 싶은 자산으로 해외주식을 꼽았다.주식 유망 업종으로는 반도체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고, 이어 로봇, 우주/항공산업으로 나타났다.가장 기대하는 자본시장 정책 및 제도로는 주주환원 강화를 선택했다. 디지털자산 법제화도 '새 먹거리'로 주목했다.부동산 가격상승 기대는 여전히 높았고, 서울 신축 아파트 청약이 투자 우선순위로 꼽혔다.자본시장 세제 관련해서는 장기 적립식 배당형 투자 세제 완화를 바라는 의견이 최다를 기록했다. 재테크를 통한 궁극적인 목표는 노후 대비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창간 34주년을 맞은 한국금융신문은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9월 29일 오후2시 명 2 유동성 공급 시대 종언…‘원칙주의ʼ 연준의 귀환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글로벌 금융시장이 지난 40여 년간 지속된 장기 저금리와 세계화 그리고 무제한 유동성 공급이라는 패러다임이 전면적으로 종식되는 역사적 대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오동석 글로벌 경제 전문가(알상무, 전 슈카월드 주식분석가)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은행회관에서 열리는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머니무브 부의 공식’에서 이 같은 내용을 주제로 미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정책 기조 변화를 다룰 예정이다.신용창출 한계 봉착…’통화 규율’ 복귀현재 전 세계 중앙은행 자산 총액은 약 30조 달러(약 4경 원)에 달한다. 미 연방준비제도(Fed)를 포함한 주요국 중앙은행 자산만 하더라도 17조 5000억 달러 규모에 이른 3 “AI 인프라 투자 가파른 증가…금리 등 금융변수 고려해야”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AI(인공지능) 수요는 의심할 여지없이 강합니다. 문제는 그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투자 규모가 너무 빠르게 커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AI 붐(Boom)의 다음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자본(Capital)일 수 있습니다.”증권업계에서 ‘반도체 고수’로 알려진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에서 주식투자 전략과 산업 및 시장 전망을 공유한다.올해 창간 34주년인 한국금융신문은 9월 29일 오후 2시 명동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2층)에서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의 타이틀은 '머니무브 2026 부(富)의 공식-코·주·부(코인·주식·부동산) 승자의 조건'으로 급변하는 시장에서 투자 지혜를 모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