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투자증권, 해외주식 CFD 서비스 오픈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4-15 10:27

전문투자자 대상 장외파생상품 서비스

사진제공= NH투자증권(2022.04.15)

사진제공= NH투자증권(2022.04.15)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닫기정영채기사 모아보기)은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주식 CFD(차액결제거래, Contract for Difference)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CFD 서비스는 전문투자자 전용상품으로 개인이 실제 투자상품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현물 주식과 달리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고, 공매도 계약(Short Position)과 매수 계약(Long Position)을 할 수 있어 주가가 하락할 때 매도진입이 가능해 가격 하락 시에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양방향 거래 구조이다.

단 일반 주식투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높은 서비스이기 때문에 투자관련 지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위험감내 여력이 충분한 전문투자자만 이용할 수 있다.

NH투자증권 해외주식 CFD 서비스는 미국증시에 상장된 인덱스지수 편입종목을 중심으로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거래할 수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한양증권, 틱톡 채널 개설해 Z세대 접점 확대…“디지털 소통 강화” 한양증권이 글로벌 숏폼(short-form)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 공식 채널을 개설하고 10~20대 Z세대 공략에 나선다.한양증권(대표이사 부회장 김병철)은 틱톡 공식 채널을 개설해 디지털 소통 채널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Z세대 접점 확대…숏폼 콘텐츠 강화한양증권은 틱톡의 주요 이용층이 10~20대인 점을 고려해 미래 투자자 세대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앞서 한양증권은 지난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을 개설하며 디지털 소통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이번 틱톡 채널 개설을 통해 숏폼 중심의 콘텐츠 소비 흐름에 대응하고, 금융 정보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겠다는 계획이다.한양증권은 Z세대를 중심으로 짧고 직관적인 2 감사원, 금융위·금감원 감사 착수…레버리지 ETF 등 투자자보호 실태 점검 감사원이 금융당국을 대상으로 금융투자자 보호 실태에 대한 감사에 나섰다. 급격한 변동폭을 보이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같은 위험 상품의 대중화 등 상황에서 당국의 투자자 보호를 위한 예방 및 사후 조치 업무 등에 대해 점검한다. 20일간 감사 실시…감사원 "일반 금융투자자 보호 점검"감사원은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대상으로 지난 24일부터 '금융투자자 보호 실태' 감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감사는 20일 간 실시될 예정이다. 감사원 산업·금융감사국 제3과장을 단장으로, 9명 규모의 감사반을 편성했다.이번 감사를 통해 당국의 금융사 지도·감독 등 업무의 적정성, 검사·제재, 분쟁조정 3 호텔롯데·종근당홀딩스, 수요예측 선방…공모채 증액 발행 시장금리 상승으로 회사채 발행 여건이 녹록지 않은 가운데 호텔롯데와 종근당홀딩스가 공모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모집액을 웃도는 주문을 확보했다. 양사는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해 발행 규모를 당초 계획보다 늘렸다. 호텔롯데는 1000억 원에서 1750억 원으로, 종근당홀딩스는 600억 원에서 770억 원으로 각각 증액 발행을 확정했다.호텔롯데, 1750억 원 조달…2·3년물 모두 증액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호텔롯데(대표이사 정호석)는 공모 회사채 발행 규모를 총 1750억 원으로 확정했다. 2년물은 당초 700억 원에서 1250억 원으로, 3년물은 300억 원에서 500억 원으로 각각 증액했다.수요예측에서는 2년물에 3900억 원, 3년물에 2300억 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