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속보] (잠정) 현대모비스(연결), 2019/3Q 영업이익 6,038.99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10.24 16:15](잠정) 현대모비스(연결), 2019/3Q 영업이익 6,038.99억원10월 24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94,449.49억원(전년대비 12.1% 증가),영업이익은 6,038.99억원(전년대비 30.6%...
2019-10-24 목요일 | 파봇기자
KT-현대모비스, 5G 커넥티드 카 기술시연 ‘첫 성과’…자율주행 개발 본격화
현대모비스 서산주행시험장에서 맨 앞에 가던 자율주행 시험차 ‘엠빌리(M-Billy)’가 갑자기 튀어나온 자전거를 발견하고 급정거하자, 두 번째 엠빌리는 이를 센서로 인지하고 즉시 멈춘다. 뒤따르던 세 번째 엠빌리...
2019-10-22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전문] 文 "현대모비스, 대기업 최초 국내 유턴...우리 경제에 희망"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현대모비스의 울산 전기차 부품공장 계획에 대해 대기업 최초 '유턴투자' 결정이라며 지지했다.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울산 친환경차 핵심부품 공장 기공식'에서 이같은 취지를 담은 축사를 했...
2019-08-28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전기차 야심'...현대모비스, 울산 신공장 짓는다
현대모비스가 3300억원을 투자해 울산에 전기차부품 거점을 신설한다. 내년 이후 시작될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본격적인 전기차 양산계획에 대응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현대모비스의 울산 전기차부품 신...
2019-07-29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전기차·첨단 부품 매출 힘입어 상반기 1조1303억 순익
현대모비스가 올 상반기 매출 18조2000억원에 1조1209억원의 영업이익보다 더 많은 1조130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남겼다. 24일 현대모비스는 올 상반기 매출액이 6.6% 오른 것을 비롯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2019-07-24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실적속보] 현대모비스(연결), 2019/2Q 영업이익 6,272.49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07.24 15:55](잠정) 현대모비스(연결), 2019/2Q 영업이익 6,272.49억원7월 24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94,622.51억원(전년대비 6.5% 증가),영업이익은 6,272.49억원(전년대비 18.1% 증...
2019-07-24 수요일 | 파봇기자
“현대모비스 모듈부문 하반기 개선…연 매출·이익 늘어날 것”
2분기 현대모비스의 모듈부문이 중국부진 여파가 반영되어 부진했지만 하반기에는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SK증권 권순우 애널리스트는 11일 “현대모비스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9조1011 억원, 영업이익은 5387 억원...
2019-07-1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현대모비스, 한강변 나무길 조성...임직원 '푸르미 봉사활동' 론칭
현대모비스는 임직원 가족이 함께 '현대모비스 정원’을 조성하는 신규 자원 봉사 ‘푸르미 봉사활동’을 런칭했다고 27일 밝혔다.그 시작으로 지난 25일 현대모비스 임직원 20가구는 서울 용산구 한강공원 이촌지구...
2019-05-2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AI비서 '마이봇' 도입...1천만건 사내문서 통해 맞춤형 답변 줘 "업무 혁신"
지난해 빅데이터팀을 신설한 현대모비스가 인공지능 채팅로봇(챗봇)을 도입해 업무 혁신을 강화하고 있다.현대모비스는 일상 언어로 대화할 수 있는 인공지능 챗봇인 마이봇(MAIBOT)을 본격 도입해 직원들이 업무에 ...
2019-05-15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서보신 현대차 사장 '은탑산업훈장' 수상...안병기 현대모비스 상무는 '산업포장' 넥쏘 개발 공로
서보신 현대자동차 생산품질담당 사장이 한국 자동차 글로벌 경쟁력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산업통산자원부,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은 10일 오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
2019-05-10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알아서 차체 높낮이 조절 '프리뷰 에어서스펜션' 개발
현대모비스는 최근 자동으로 차체 높이를 조절하고 노면 충격도 흡수하는 ‘프리뷰 에어서스펜션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이 기술은 지난 2012년 개발한 차체 높이 유지 기술을 한 단계 끌어올린 것이...
2019-04-29 월요일 | 곽호룡 기자
박정국 현대모비스, 주주환원책 예정대로 추진...204만주 소각·1000원 분기배당
현대모비스가 올해 6월말로 예정됐던 기보유 자사주 204만주 소각 계획을 오는 30일로 앞당겨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전일 종가 기준 약 4645억원에 이르는 금액이다.또한 6월말로 계획된 분기 배당도 실시한다. 배...
2019-04-26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정몽구·정의선·박정국' 책임경영 현대모비스, 車시장 침체에도 실적성장 "R&D투자 효과"
올해 정몽구 회장·정의선 부회장·박정국 사장 등 3인 대표 체제를 구축한 현대모비스가 1분기 글로벌 자동차 시장 침체 속에서도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팰리세이드·텔루라이드 등 대형SUV 판매량 증가와 연구개...
2019-04-26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국내 사업부 체질 개선으로 안정적 실적 달성 기대- 신한금융투자
현대모비스가 올해 국내 사업부의 체질 개선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됐다. 19일 정용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현대모비스가 그룹사의 중국 출하량 부진에도 불구하고 국내 출하량의 개선으로 인...
2019-04-19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정의선 부회장, 지난해 현대차·현대모비스서 29억 받아...전년 대비 64% 증가
정의선 현대차그룹 총괄수석부회장(사진)이 지난해 현대차·현대모비스로부터 29억5000만원을 급여로 지급받았다. 지난해 9월 사실상 그룹 경영을 맡으며 연봉도 큰폭으로 상승했다.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은 ...
2019-04-0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자율주행 핵심' AI 영상인식 기술 연내 확보...2020년 상용화
현대모비스가 '딥러닝 기반 고성능 영상인식 기술'을 연말까지 확보하게 된다. 이는 차량·보행자·도로지형지물 등을 인공지능(AI)이 영상인식하는 자율주행 핵심 기술 중 하나다. 회사는 2022년부터 해당 기술을 자...
2019-03-31 일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부회장, 현대모비스 대표이사 취임 "게임 체인저 돼달라"
“현대모비스가 시장의 판을 바꾸는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도록 역량을 펼쳐주길 기대한다.”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22일 현대모비스 이사회에 참석해 이같이 당부했다.이날 현대모비스는 서울 역삼동 현대...
2019-03-22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레벨4 자율주행 무인택시 개발 위해 러시아 ICT업체와 맞손
현대모비스가 레벨4단계 자율차 서비스인 '무인 로보택시' 개시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2020년 러시아에서 로보택시 시범사업을 거쳐 글로벌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2019-03-20 수요일 | 곽호룡 기자
글로벌 자문기관, 현대차·현대모비스 고배당 요구 엘리엇에 '반대의견' 일치
현대자동차·현대모비스가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과 배당규모 및 사외이사 선임 등을 놓고 팽팽히 맞서고 있다. 승패는 오는 22일 정기주주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결정날 예정이다.이 가운데 글래스루이스·ISS 등 글...
2019-03-1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중국 '딥글린트'에 55억원 투자..."자율차 내부 커넥티드 기술 확보"
현대모비스는 중국 스타트업 딥글린트에 55억원 규모의 지분투자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딥글린트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물인식, 행동패턴 분석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50m 거리에서 10억 명 중 한 사...
2019-03-1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엘리엇 요구에 전면 반대 "단발성 고액 배당은 기업가치 훼손"
현대모비스가 7일 공시를 통해 엘리엇의 요구에 전면 반대했다.엘리엇은 최근 현대모비스에 보통주 1주 당 2만6399원 배당(총 배당금 2조5000억원), 이사회 규모 기존 9명에서 11명으로 확대, 엘리엇이 추천하는 사외...
2019-03-07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AI가 불량품 걸러내고 수요 예측도 한다" 제조현장에 전면 도입
인공지능(AI)은 사람이 육안으로 제품의 불량 여부를 판별하는 과정을 돕게 된다. AI가 다양한 통계를 조합해 수요 예측까지 내놓는다. 현대모비스가 이같은 AI 기술을 독자개발해 생산·물류 현장에 전면 도입한다....
2019-03-05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