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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친환경 포장재 생산...70억원 투자
오리온이 ‘플렉소’ 방식 인쇄설비를 활용한 환경 친화적 포장재 생산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오리온은 이달부터 ‘포카칩’ 포장재와 ‘배배’, ‘초코송이’ 등 낱개 속포장재를 플렉소 인쇄방식 생산을 개시했...
2020-03-19 목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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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제주용암수, 우여곡절 끝에 베트남 첫 수출
오리온이 호치민, 하노이 등 베트남 주요 도시에 오리온 제주용암수 첫 수출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생산 법인인 ㈜오리온제주용암수는 이날 제주도 성산항에서 베트남 수출 기념식을 개최했다. 수출물량은 총 71...
2020-03-03 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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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오!그래놀라바 카카오&유산균볼' 출시
오리온이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의 신제품 '오!그래놀라바 카카오&유산균볼'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오!그래놀라바 카카오&유산균볼은 통귀리, 호밀, 국산 쌀 등 곡물에 깊은 풍미의 카카오 분말을...
2020-02-27 목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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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지난해 영업익 3272억원…창사 이래 최대
오리온그룹이 지난해 327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거뒀다.오리온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2조232억원, 영업이익 3272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5%, 영업이익은 1...
2020-02-05 수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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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잠정) 오리온(연결), 2019/4Q 영업이익 978.23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2.05 15:40](잠정) 오리온(연결), 2019/4Q 영업이익 978.23억원2월 5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5,564.14억원(전년대비 12.8% 증가),영업이익은 978.23억원(전년대비 39.2% 증가)으로 ...
2020-02-05 수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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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와 '물 전쟁' 끝낸 오리온..."용암수 이익 20% 제주 환원"
'제주용암수' 국내 판매를 놓고 팽팽한 갈등을 빚었던 오리온과 제주도가 협상을 완료했다. 일반적인 국내 유통 채널을 통한 판매가 아닌, 온라인을 통한 가정배송 판매와 기업간거래(B2B)에만 집중하기로 한 것. 제...
2020-01-30 목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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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오!그래놀라바' 리뉴얼...가격 변동 없이 16.7% 증량
오리온은 간편대용식 '마켓오 네이처 오!그래놀라바' 3종을 리뉴얼하고 가격변동 없이 16.7% 증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오리온이 2014년부터 6년째 지속하고 있는 제품 양은 늘리고 포장재는 줄이는 '...
2020-01-1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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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쌀과자 '안', 베트남서 매출 고공행진
오리온 베트남 법인에서 개발해 지난해 4월 출시한 쌀과자 '안'(An, 安)이 8개월 만에 누적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오리온은 베트남 현지서 '안'의 누적 매출이 106억원(2100억동)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베트남...
2020-01-07 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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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북칩' 히트친 이승준 오리온 연구소장, 사장 승진
히트작 '꼬북칩'을 탄생시킨 이승준 오리온 연구소장(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오리온그룹은 2020년 정기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 연구소장인 이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신설 글로벌연구소장으로 선...
2019-12-2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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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오리온그룹
◇승진<사장>△한국 법인 글로벌연구소장 이승준<대표이사>△베트남 법인 대표이사 김재신△러시아 법인 대표이사 박종율△오리온제주용암수 대표이사 허철호<부사장>△한국 법인 지원본부장 박성규<전무>△한국 법인 지원본부 법무팀장 하상일 △해외사업팀장 한용식△중국 법인 지원본부장 박세열...
2019-12-2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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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中 '식품기업 사회책임 연회' 최고 등급상 수상
오리온이 중국 식품업계의 권위 있는 사회적 책임 평가 행사인 ‘제 5회 중국 식품기업 사회책임 연회’에서 최고 등급인 ‘사회책임 금정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4일 식품업계 권위 기관인 중국부식유...
2019-12-17 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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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철 오리온 부회장 "생수 사업, 2조원 매출 '에비앙'과 경쟁 목표"
"우리는 생수 사업으로 2조원 매출을 올리고 있는 프랑스 다논그룹 '에비앙'과의 경쟁을 목표로 하고 있다"허인철 오리온 부회장이 26일 서울 마켓오 도곡점에서 제주용암수 출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포부를 밝...
2019-11-26 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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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국내외 매출 바탕 장기 성장 가능…투자의견 ‘매수’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20일 오리온에 대해 국내외 매출을 바탕으로 장기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5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백운목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오리온은 국내에서 신제품 출시로 꾸준한 이익이 가능하고 중국, 베트남, 러시아에서도 체질개선으로 성장 가능하다”고 밝혔다.백 연구원...
2019-11-2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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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잠정) 오리온(연결), 2019/3Q 영업이익 1,017.65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11.01 09:40](잠정) 오리온(연결), 2019/3Q 영업이익 1,017.65억원11월 1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5,299.67억원(전년대비 7.3% 증가),영업이익은 1,017.65억원(전년대비 29.4% 증가)으...
2019-11-01 금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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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소비자 요청에 '배배' 7년 만에 재출시
오리온이 소비자의 요청에 힘입어 제품명을 변경하고, 본래의 맛과 모양을 그대로 구현한 ‘배배’를 7년 만에 재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1995년에 선보인 배배는 사르르 녹는 부드러운 식감의 쿠키로 두터운 마니...
2019-10-22 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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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젤리, '대왕젤리밥' 리뉴얼 출시
오리온이 기존 '젤리밥'의 품질을 한층 업그레이드하고 4배 커진 왕젤리를 더해 '오리온젤리 대왕젤리밥'으로 리뉴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새로워진 대왕젤리밥은 기존 대비 4배 커진 왕젤리를 넣어 펀(Fun) 요...
2019-10-16 수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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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8400억 규모 중국 김스낵 시장 진출
오리온이 태국 김스낵 전문기업 '타오케노이(Tao Kae Noi)'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국 내 독점 판매권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타오케노이는 태국 김스낵 시장에서 7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태국 1위 김스...
2019-10-10 목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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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20일까지 접수
오리온이 2019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20일까지이며, 오리온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채용 부문 및 인원은 연구개발, 생산품질, ...
2019-10-08 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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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국군의 날 맞아 선물세트 1만 상자 후원
오리온그룹이 제71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국군장병에게 오리온 제품을 담은 총 1억원 상당의 선물세트 1만 상자를 후원했다고 19일 밝혔다.이경재 오리온 대표이사는 이날 김경수 국군의 날 행사기획단장과 대구 공군...
2019-09-19 목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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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젤리 통합브랜드 '오리온젤리' 론칭
오리온이 젤리 통합브랜드 '오리온젤리'(ORION Jelly)를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리온은 젤리에 대한 관심이 높지 않던 90년대 초부터 마이구미, 왕꿈틀이, 젤리데이 등 차별화된 제품을 출시해왔다. 이번 통합브...
2019-09-16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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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꼬북칩', 미국 코스트코 입점..."미주시장 공략 본격화"
오리온은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꼬북칩'(터틀칩스)을 미국 코스트코에 입점하고 판매를 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6월 미국 수출을 시작한 꼬북칩은 그 동안 서부 한인 마트를 중심으로 판매됐다. 기...
2019-08-29 목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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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포카칩 햇감자 한정판' 출시 7주 만에 200만봉 판매
오리온이 한국 대표 식재료의 맛을 담은 '포카칩 햇감자 한정판' 3종이 출시 7주 만에 판매량 200만봉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매출액으로는 28억원에 달한다. 포카칩 '구운마늘맛', '땡초간장소스맛', '표고버섯...
2019-08-23 금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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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하반기 매출액 증가 더 커질 전망...“적극적 매수 권유”- 한국투자증권
오리온이 올해 하반기 매출액이 증대돼 실적을 개선할 전망이다. 21일 이경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리온이 비용보다 매출액이 더 커지는 시기를 맞이했다고 예상했다. 이에 오리온의 목표주가 13만원, 투자의...
2019-08-21 수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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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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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