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민수·조수용 'ESG 경영' 동참...카카오,12일 ESG 위원회 신설안 이사회 통과
여민수·조수용 카카오 공동 대표이사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선언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중심으로 한 국내 기업 총수들의 ESG경영 행보에 동참했다. 카카오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이사회 ...
2021-01-1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카카오, 탄탄한 실적 성장이 주가 견인할 전망”- NH투자증권
카카오가 올해 수익성 개선을 통해 실적이 전년보다 크게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12일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카카오가 광고 사업과 커머스 사업의 고성장, 신사업으로 분류되는 모빌리티·웹툰·페이 부문...
2021-01-12 화요일 | 홍승빈 기자
[2021 로드맵-카카오] 카카오엔터, ‘카카오i’ 앞세워 디지털 인증·IoT 등 진출 잰걸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촉발된 ‘C-쇼크’는 지난해 전 산업을 관통했다. C-쇼크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방식의 생존법 발굴’이라는 당면과제를 던졌다. 본지에서는 주요 산업수장들의 올해 ...
2021-01-09 토요일 | 서효문 기자
직방, 카카오페이 자회사 아파트 앱 ‘모빌’ 인수
직방이 아파트 입주민 편의를 위한 주거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카카오페이와 손을 잡았다. ㈜직방(대표 안성우)은 카카오페이(대표 류영준)의 자회사인 종합 주거관리 플랫폼 기업 ㈜모빌(대표 서대규)을 ...
2021-01-0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LG유플러스, 초등생 전용 스마트폰 ‘U+카카오리틀프렌즈폰4’ 단독 출시
LG유플러스가 자녀 보호기능을 강화한 초등학생 전용 스마트폰 ‘U+카카오리틀프렌즈폰4’를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U+카카오리틀프렌즈폰4’는 오는 8일~14일까지 사전판매를 진행하고, 15일에 정...
2021-01-0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비대면 금융 확산에 카카오페이·카드사 ATM 수수료 인상
작년 12월 카카오페이가 ATM출금 수수료를 인상한데 이어 우리카드도 관련 수수료를 인상했다. 비대면 금융 확산으로 ATM 이용이 현저히 줄어들면서 해당 업체가 부담하는 비용이 증가해서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
2021-01-0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카카오뱅크, 인터넷은행 최초 ‘대한민국 최고 은행’ 선정
카카오뱅크가 아시아 경제전문지 아시아머니(Asiamoney)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최고 은행’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또한 4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 디지털뱅크’에도 선정됐다.인터넷전문은행이 국내 최고 은행에...
2021-01-0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뱅크, 다음달 차기 대표 선정 들어가…윤호영 대표 연임 ‘파란불’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의 임기가 지난 2일 만료됨에 따라 카카오뱅크가 다음달부터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를 구성하고, 차기 대표 선정을 위한 논의에 들어간다.윤호영 대표는 지난 2일 임기가 끝났지...
2021-01-0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자료] 카카오, 명확한 방향성 - 대신證
▲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53만원으로 상향, 업종 Top-pick 의견 유지- 기존의 SoTP valuation에서 바뀐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1) 카카오페이 가치 10조원으로 상향. MAU당 가치는 토스 대비 30% 할증적용하여 4...
2021-01-07 목요일 | 장태민
카카오엔터, 산은으로부터 1천억원 투자 유치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출범 1년 만에 1조원 이상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6일 산업은행(이하 산은)으로부터 10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산은의 이번 투자는 은행 설립 이래 최대...
2021-01-0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라이언이 자동차보험 광고에 나오면?" 카카오페이 손보 진입 기존사 경계
카카오페이가 지난 4일 '디지털 손해보험사' 예비인가를 금융당국에 신청하며 카카오의 손해보험 업계 진입을 선언한 가운데 손보사들이 카카오페이의 행보를 주시하고 있다. 카카오페이의 디지털 손보사는 올 하반기...
2021-01-05 화요일 | 오승혁 기자
[트렌드] 카카오․토스증권, 세상에 없던 MTS 보여줄까
핀테크 기반 증권사인 카카오페이증권과 토스증권이 2021년 자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기존 전통 증권사들과 차별화된 주식거래 서비스를 보여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2021-01-05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신년사] 남궁훈 카카오게임즈 대표 “카카오 공동체와 ‘비욘드 게임’ 선도”
남궁훈 카카오게임즈 대표가 카카오 공동체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찾는 ‘비욘드 게임’ 전략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남궁 대표는 4일 신년 메시지를 통해 “2020년까지 채널(플랫폼) 사업을 시작으로 ...
2021-01-04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카카오페이, 디지털손해보험사 예비인가 신청 완료
카카오페이가 디지털손해보험사 예비인가 신청을 완료했다.카카오페이는 금융당국에 디지털 손해보험사 설립을 위한 예비인가를 신청, 일상 속 위험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는 인슈어테크 기반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
2021-01-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민원회신문·보이스피싱 통지서, 카카오톡으로 받으세요”
2021년 1월 4일부터 휴대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기기에 설치된 카카오톡을 통해 민원회신문과 보이스피싱 관련 통지서를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휴대폰을 통해 열람할 수 있어 소비자의 접근...
2021-01-0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게임즈 ‘엘리온’, 새해맞이 이벤트 진행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엘리온(ELYON)’이 새해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카오게임즈는 블루홀스튜디오가 개발한 ‘엘리온(ELYON)’이 1월 1일 새해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20-12-31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카카오스타일, 31일까지 브랜드 상품 연말 프로모션 진행
카카오커머스의 패션 큐레이션 서비스 ‘카카오스타일’은 연말 시즌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굿바이 2020 브랜드 최저가 듀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굿바이 2020 브랜드 최저가 듀오’ 행사는 카카...
2020-12-2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카카오페이, 신용점수제 시행 맞춰 ‘신용조회’ 개편
카카오페이가 신용점수제 시행에 맞춰 신용조회 서비스를 개편했다.카카오페이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신용점수제에 맞춰 ‘신용조회’ 서비스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29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제휴 신용평가사인 KCB와...
2020-12-2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카카오톡 쇼핑하기, ‘톡스토어’ 온라인 공개 강의 개최
카카오커머스에서 운영하는 카카오톡 쇼핑하기가 오늘(28일) ‘카카오톡 스토어(이하 톡스토어)’에 입점한 파트너사들을 위해 ‘굿바이 2020’ 온라인 공개 강의를 개최했다.카카오커머스의 ‘톡스토어’는 카카오톡...
2020-12-2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임기만료 앞둔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실적 순풍 타고 재연임하나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가 임기 만료를 앞둔 가운데, 내년 하반기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카카오뱅크가 ‘안정’과 ‘변화’ 중 어느 길을 택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는 내...
2020-12-2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새 시대 카뱅 퍼스트 ④ - 끝] 청사진 그리는 카카오뱅크…향후 추진 과제는
지난 2017년 7월에 출범한 카카오뱅크가 지난해 연간 기준 처음으로 흑자전환에 달성한 데 이어 내년 하반기를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카카오뱅크의 기업가치와 더불어 가치...
2020-12-2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메이커스, 크리스마스 맞아 양말 4천켤레 기부
카카오커머스가 운영하는 카카오메이커스는 내일(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그룹홈 및 시설 아동에게 양말 4000켤레를 기부한다고 24일 밝혔다.카카오메이커스는 지난 11월 26일부터12월 2일까지 PB브랜드인 메이커스...
2020-12-2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