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SK이노베이션 "파우치필름, 국내 공급 계획 없다"
SK이노베이션이 율촌화학 등 국내업체로부터 배터리 소재 공급 계획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26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배터리 소재와 관련해는) 국외쪽으로 다양한 시나리...
2019-07-26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실적속보] SK이노베이션(연결), 2019/2Q 영업이익 4,975.8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07.26 16:50](잠정) SK이노베이션(연결), 2019/2Q 영업이익 4,975.8억원7월 26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31,035.98억원(전년대비 -2.5% 감소),영업이익은 4,975.8억원(전년대비 -41.6...
2019-07-26 금요일 | 파봇기자
[주간추천종목·KB증권] SK이노베이션·하나금융지주·GS홈쇼핑
◇SK이노베이션 -2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정유기업의 실적 증가 전망. -국제해사기구(IMO) 2020 시행으로 4분기 디젤(Disel) 수익성 상승 예상. ◇하나금융지주 -높은 시가배당률(5.5%) 대비 낮은 밸...
2019-07-14 일요일 | 홍승빈 기자
SK이노베이션, 열분해 열화기술로 폐플라스틱·폐비닐 해결에 앞장
SK이노베이션이 제주클린에너지와 손잡고 열분해 유화기술로 폐플라스틱·폐비닐 같은 환경문제 해결에 앞장선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11일 제주시 제주클린에너지 본사에서 제주클린에너지와 ‘폐플라스틱·폐비닐...
2019-07-12 금요일 | 김경찬 기자
SK이노베이션이 몰고온 기분좋은 열풍…친환경 사회적기업 창업 공모 문의 빗발
SK이노베이션의 ‘환경분야 사회적기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문의가 빗발치면서 공모전 참가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환경문제의 해결을 지속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추진하기 위해 SK이노베이션...
2019-07-0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SK이노베이션, 정제마진 회복 힘입어 하반기엔 실적 반등 기대”
SK이노베이션이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에 하회할 것으로 보이지만 3분기에는 다시 반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SK이노베이션의 2분기 영업이익은 3707억원으로 전분기 3311...
2019-07-05 금요일 | 김경찬 기자
SK이노베이션 ‘사회적경제’ 전북도지사 표창 받아…DBL 추구 가속화
SK이노베이션이 지난 3일전라북도와 전북사회적경제연대회의가 공동 주관한 ‘사회적경제 주간 기념식’에서 ‘전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전북도청에서 개최된 이번 시상식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임수길 SK이노...
2019-07-0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SK이노베이션 ‘SV2 임팩트 파트너링’으로 그린밸런스 ‘독한 혁신’ 신호탄
SK이노베이션이 소셜 벤처와 협업하는 ‘SV2 임팩트 파트너링’을 시작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과 사회적인 그린밸런스를 위한 ‘독한 혁신’에 나섰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6월 28일 소셜 벤처 대상 크라우드펀딩(Cr...
2019-07-0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트럼프 측근 켐프 주지사, SK이노베이션 서산 배터리공장 방문 협력 방안 협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브라이언 켐프(Brian Kemp) 미국 조지아 주지사가 취임 후 첫 해외출장으로 투자유치단과 함께 SK이노베이션을 방문했다. 켐프 주지사는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사업 현...
2019-06-28 금요일 | 김경찬 기자
SK이노베이션, 장애인 고용도 ‘딥 체인지’…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SK이노베이션이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함께 사회적 책임 경영(CSR)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21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기술혁신연구원에서 자회사형 장애인 표...
2019-06-2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SK이노베이션, 환경 분야 사회적기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SK이노베이션이 환경분야 예비 창업 사회적 기업가 발굴에 나섰다. 환경보호 활동 확산을 겨냥한 사회적기업 역할을 높여 사회적 가치(SV) 창출 노력에 새로운 물꼬를 트겠다는 의도다. SK이노베이션은 환경문제의 해...
2019-06-21 금요일 | 김경찬 기자
“SK이노베이션, 2분기 영업이익 3000억 중후반대 머물 것”
SK이노베이션의 2분기 영업 이익이 3000억원 중 후반대에서 4000억원에 근접하는 수준에 이를 것이란 예상치가 나왔다. 19일 메리츠종금증권은 SK이노베이션의 2분기 영업 실적이 컨센서스보다 밑돌 것이라면서 이같...
2019-06-19 수요일 | 김경찬 기자
SK이노베이션, 세계 분리막 시장 선도...“가치 반영할 필요 있어”- 키움증권
SK이노베이션이 뛰어난 분리막 생산능력을 통해 실적을 크게 개선할 전망이다. 14일 이동욱 키움증권 연구원은 SK이노베이션의 분리막 생산능력이 시장과 함께 성장해 오는 2025년에는 세계 1위의 시장점유율을 ...
2019-06-14 금요일 | 홍승빈 기자
SK이노베이션 “LG화학과 소송 안타깝지만, 기술력 입증 기회 삼을 터”
“소송이 안타깝지만, 절차가 시작된 만큼 세계 최고 수준의 배터리 노하우와 기술력을 입증하는 기회로 적극 삼겠다”SK이노베이션은 30일 LG화학이 미국 ITC에 제소한 2차전지 영업비밀 침해 건에 대한 보도자료에...
2019-05-30 목요일 | 박주석 기자
미국 국제무역위원회, LG화학-SK이노베이션 소송 관련 조사 돌입
미국 국제무역위원회(US ITC)가 ‘SK이노베이션’과 ‘SK 배터리 아메리카’를 대상으로 LG화학 영업비밀 침해 여부를 놓고 조사에 돌입했다. LG화학이 지난 4월 29일(현지시간) 제기한 소송에 따른 것이다. LG화학은...
2019-05-30 목요일 | 박주석 기자
김준 SK이노베이션, 중소협력사와 손잡고 글로벌 배터리-소재사업 진출
SK이노베이션이 국내 중소 플랜트 전문 협력사와 함께 배터리 및 분리막 생산거점 확보 현장에 진출한다.SK이노베이션은 미국, 중국, 유럽 등으로 확장 중인 배터리, 소재사업 건설현장에 국내 중소 플랜트 전문 협력...
2019-05-22 수요일 | 박주석 기자
SK이노베이션도 중국 배터리 공장 또 짓는다…LG화학·삼성SDI도 증설 한창
SK이노베이션이 중국 장쑤성 창저우 공장에 더해 새로운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짓기로 했다. 1차적으로는 LG화학과 삼성SDI가 2020년 말 중국 당국의 전기차 보조금 정책 폐지에 앞서 공장 증설에 돌입한 것에 대한 ...
2019-05-16 목요일 | 박주석 기자
김준 SK이노베이션, 5799억원 투자해 중국 배터리 공장 짓는다
SK이노베이션은 14일 이사회를 열고 중국 신규 배터리 생산공장 건설을 위한 출자를 결의했다고 15일 알렸다. 총 5799억원의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투자를 위한 현지법인 설립 등은 추후 진행될 예정이며, 신규 배...
2019-05-15 수요일 | 박주석 기자
SK이노베이션, 중국 신규 배터리 공장에 5799억원 투자
SK이노베이션이 중국 내 배터리 사업 확정을 위한 신규 배터리 생산 공장 건설과 운영을 위해 5799억원 투자한다고 15일 공시했다.SK이노베이션은 중국 현지 신규 법인 설립 및 출자를 통해 배터리 생산공장을 건설하...
2019-05-15 수요일 | 박주석 기자
김준 SK이노베이션, 전기차 배터리 글로벌 톱10 진입
SK이노베이션이 올해 1~3월 판매된 글로벌 전기자동차 배터리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분기 기준 처음으로 9위에 진입했다. 공격적인 배터리 투자가 이뤄낸 성과로 해석된다. 7일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2019-05-07 화요일 | 박주석 기자
김준 SK이노베이션, LG화학에 “법적조치 비롯 모든 수단 엄중 대응” 포고
김준 사장이 이끄는 SK이노베이션이 LG화학에서 제기한 ‘배터리 영업 비밀 유출’ 공세에 대해 전면 맞대응하겠다고 나서면서 양측의 대립이 정면충돌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3일 “배터리 개발기술...
2019-05-03 금요일 | 박주석 기자
김태원 SK이노베이션 E&P사업대표, 베트남 광구서 원유 추가 발견 개가
SK이노베이션이 석유개발(E&P) 사업에서 추진하고 있는 베트남 남동부 해상 15-1/05 광구 탐사를 통해 원유를 추가로 발견했다고 2일 알렸다.SK이노베이션은 베트남 15-1/05 광구 락따짱(Lac Da Trang, 흰색 낙타) 구...
2019-05-02 목요일 | 박주석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