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자산운용, 코스닥 '옥석 가리기' 액티브 전략으로 차별화 [자산운용사 '지금 이 순간' ETF]
400조원을 바라보는 규모로 성장한 ETF(상장지수펀드)가 '국민 재테크'가 됐다. 투자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요 자산운용사들이 선별한 대표 ETF 상품들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액티브 ETF는 운용 매니...
2026-03-23 월요일 | 방의진 기자
한화운용 PLUS ETF, 순자산 10조원 돌파 "3년 내 100조원 목표…액티브 승부수" [ETF 통신]
“3년 뒤, PLUS ETF는 순자산 100조원, 업계 'TOP3' ETF 운용사로 발돋움하겠습니다.”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김종호)은 4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PLUS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총액 10조원 돌파 기념...
2026-03-04 수요일 | 방의진 기자
[프로필] 임동준 한화자산운용 전략사업유닛장…글로벌 대체투자 전문가
임동준 한화자산운용 전략사업유닛(Unit)장은 미국시장에서 벤처 및 대체투자 플랫폼을 구축하고 펀드를 조성하며 체계적인 운용 기반을 마련해 온 투자 전문가다.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김종호)은 24일 임동준 부사...
2026-02-2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자산운용, 'PLUS 고배당주' ETF 순자산 2조원 돌파 [ETF 통신]
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김종호)은 ‘PLUS 고배당주’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2조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순자산 1조원을 돌파한 이후 7개월 만이다. 한국펀드평가 펀드스퀘어에 따르면, 지난 3...
2026-02-0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운용·JP모간, 경제전망 세미나 개최…“기술 혁신이 밸류에이션 부담 낮출 것”
기술 혁신이 생산성과 수익성을 개선해 주식 시장의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을 낮춰줄 것이라는 제언이 나왔다.제이피모간자산운용은 기술 혁신이 주식 시장의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을 낮출 것으로 내다봤다. 미국 경제...
2025-12-11 목요일 | 방의진 기자
한화운용, 미국 마시펜과 MOU…‘K-컬처’ 공동 펀드 조성 목표
한화자산운용이 K-컬처·라이프스타일 산업의 글로벌 성장을 위해 미국 투자사 마시펜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한화운용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개최된 ‘아부다비 금융주간(Abu Dhabi Finance Week, A...
2025-12-09 화요일 | 방의진 기자
금정섭 한화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 "미래가치 산업 발굴…K-방산 전망 밝아" [운용사 ETF 열전 ④]
ETF(상장지수펀드)가 개인 투자자의 재테크 필수템으로 안착했다. ETF 순자산 기준 톱8 자산운용사들과 릴레이 인터뷰를 통해 ETF 투자 전략, 상품 선택, 투자 유의점 등을 들어본다. <편집자 주>“단기적인 주...
2025-11-0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美·中 신냉전 대결 구도, 수 십년 지속"…한화운용, K-방산 기회 전망 [ETF 통신]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블록화 대결 구도 속에 향후 방산업에 대한 전망이 우호적이며, K-방산 수요가 지속적일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김종호)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
2025-10-2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방산·고배당 이끈 한화운용 PLUS ETF 1년 "다음은 디지털자산…3대 메가트렌드 집중" [ETF 통신]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증시 저평가) 해소, 베이비부머 은퇴 대비, 변화를 주도할 첨단 기술 테마라는 3개축을 중심으로 상품을 확대하겠습니다."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김종호)이 PLUS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해 3...
2025-07-2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운용 'PLUS 고배당주 ETF', 순자산 1조원 돌파 [ETF 통신]
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김종호)은 'PLUS 고배당주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 총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PLUS 고배당주 ETF’는 지난 20일 기준 순자산총액...
2025-06-2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성장 사령탑' 김종호 한화운용 대표, 방산ETF 축포 쏘고 대체투자도 육성 [금투업계 CEO열전 (31)]
한국금융신문은 자본시장을 건전하게 발전시키고자 열심히 뛰는 주요 증권사, 자산운용사 CEO들의 개개인 특성에 걸맞은 대표 키워드를 3가지씩 뽑아 각각 조망해 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2025년 올해는 김...
2025-06-2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운용 'PLUS 고배당주 ETF 시리즈' 4종, 순자산 총액 1조 돌파 [ETF 통신]
한화자산운용의 고배당주 ETF(상장지수펀드) 시리즈 4종의 순자산 총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김종호)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기준 'PLUS 고배당주' ETF 시리즈 4종 순자산은 각각 'PLUS ...
2025-06-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AI 비서에 투자…한화자산운용, 'PLUS 미국AI에이전트' ETF 상장 [떴다! 신상품]
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김종호)은 미국의 대표 AI(인공지능) 에이전트 기업 10개 종목에 투자하는 ‘PLUS 미국AI에이전트’ ETF(상장지수펀드)를 20일 상장한다.‘PLUS 미국AI에이전트’는 미국 내 주요 AI에이전트 ...
2025-05-2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운용, '한국판 SCHD' 추구 고배당주 전진배치 [자산운용사 연금 필수템 ETF]
한화자산운용은 'PLUS 고배당주' ETF(상장지수펀드)를 연금계좌 내 과세이연 효과가 축소된 해외배당 ETF의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다.PLUS 고배당주 ETF는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대표 수혜 섹터인 금융주를 비롯, 통...
2025-03-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운용도 보수인하 참전…'미국S&P500성장주' ETF 총보수 연 0.0062%로 [ETF 통신]
운용업계에 미국 대표지수 ETF(상장지수펀드) 총보수 인하 경쟁이 불 붙은 가운데, 한화자산운용도 참전했다.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김종호)은 'PLUS 미국S&P500 성장주' ETF의 총보수를 기존 0.04%에서 0.0062%로 인...
2025-02-2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JP모건 제시한 '주식·채권 60대 40 포트폴리오' 전망은…"연 6.4% 수익 예상, 금리하락에 사모주식 주목" [연금통신]
"주식과 채권에 각각 60대 40의 비율로 투자하면 향후 10~15년 동안 연 평균 약 6.4%의 성과를 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JP모건자산운용이 '60/40 포트폴리오' 수익 전망을 6%대로 제시했다. 전년보다 소폭 낮춰졌지...
2024-11-1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리츠 유상증자에 한화 계열사 참여…물량의 46.18% 인수
한화리츠(한화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추진하는 유상증자에 한화생명보험과 한화손해보험의 참여가 확정됐다.한화자산운용은 이같은 스폰서 유상증자가 확정됐다고 1일 밝혔다.한화리츠의 자산관리회사(AMC) 한화...
2024-11-02 토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운용, '방산주 ETF' 美 뉴욕증시 상장 추진 [ETF 통신]
한화자산운용이 국내 방위산업 기업으로 구성된 상장지수펀드(ETF)의 미국 뉴욕증시 상장을 추진 중이다.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자산운용(대표 김종호)은 'PLUS Korea Defense Industry Index ETF'의 상장...
2024-10-2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자산운용, 美 성장주 중점 ETF 2종 상장…"연금 적립기·수령기 투자자에 적합" [ETF 통신]
한화자산운용이 연금 투자 전략으로 적립기와 수령기에 활용할 만한 미국 성장주 중심 ETF(상장지수펀드)를 신규로 선보였다. 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김종호)은 ‘PLUS 미국S&P500성장주’ ETF와 ‘PLUS 미국배당증가...
2024-10-2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자산운용 디딤펀드, 상관관계 정밀 분석으로 분산효과 선도…"안정적 포트폴리오 구축" [연금통신]
"자산 간 상관관계의 정밀한 분석을 통해 분산효과를 높이고 경기 국면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겠습니다." 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김종호)은 15일 오전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한화...
2024-10-1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프로필] 김종호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 내정자…투자 전문가
김종호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 내정자는 투자 전문가로, PE(사모펀드) 및 VC(벤처캐피털) 전문 운용사 설립 등에서 주도적 역할을 맡는다. 한화그룹은 29일 한화오션, 한화시스템, 한화에너지, 한화임팩트(투자/사업...
2024-08-2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프로필] 김종호 한화자산운용 경영 총괄…사모·대체투자 전문
김종호 신임 한화자산운용 경영 총괄이 선임됐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자산운용은 지난 2일 김종호 한국투자공사(KIC) 미래전략본부장을 신임 경영 총괄에 영입했다. 김 총괄은 1970년생이며, 한화생명...
2024-08-0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김종호 전 KIC 본부장, 한화자산운용 차기 대표 가능성
김종호 전 한국투자공사(KIC) 미래전략본부장이 한화자산운용 경영총괄에 오르면서 향후 신임 대표로 내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종호 전 한국투자공사(KIC) 미래전략본부장은 지난 2일...
2024-08-06 화요일 | 이성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