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장학재단, 동문 홈커밍데이 개최
롯데장학재단(이사장 장혜선)은 지난 7일 잠실 SKY31 컨벤션 컨퍼런스룸에서 ‘2026년 롯데재단 동문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 장학 수혜 종료 이후 단절돼 있던 장학생들을 한자리에 모아 관계를 재정비하는 한편,...
2026-02-09 월요일 | 박슬기 기자
롯데장학재단, 경상남도 조손가정에 4억 상당 지원
롯데장학재단(이사장 장혜선)이 지난 27일 경상남도청에서 ‘신격호 롯데 조손가정 지원사업 기증식’을 열고, 경상남도에 거주하는 사회적배려대상자 조손가정을 위해 생활비성 장학금과 플레저박스를 전달했다고 2...
2026-01-28 수요일 | 박슬기 기자
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5개 구·군에 4억 상당 생활필수품 전달
롯데삼동복지재단(이사장 장혜선)은 지난 15일 울주군청 이화홀에서 ‘2026년 신격호 롯데 사랑의 행복나눔 사업 기증식’을 열고, 울산 지역 소외이웃을 위한 생활필수품 지원에 나섰다. 신격호 롯데 사랑의 행...
2026-01-16 금요일 | 박슬기 기자
롯데재단, ‘지속성·고도화’로 2026년 연다…나눔의 선순환 가속화
롯데재단이 지난 16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2025년 롯데재단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송년회는 재단의 한 해를 돌아보고 결산하는 자리로 롯데장학재단, 롯데복지재단, 롯데삼동복지재단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
2025-12-17 수요일 | 박슬기 기자
[현장] “신격호 문학정신 계승”…‘샤롯데 독서미술대전’서 꿈의 나래를
청년 시절 문학가의 꿈을 키웠던 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 그의 문학정신을 계승하는 ‘샤롯데 독서미술대전’ 시상식이 열렸다. 수상 학생들과 이를 축하하기 위해 모인 학부모들이 함께하며 겨울 ...
2025-12-05 금요일 | 박슬기 기자
롯데장학재단, 복지시설 및 난방 취약가구에 3억 규모 난방설비 지원
롯데장학재단(이사장 장혜선)은 지난 2일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재단 회의실에서 ‘2025년 신격호 롯데 마음온도 37도 난방설비 지원사업 전달식’을 열고 복지시설 및 난방 취약가구에 3억 원 규모의 난방설비...
2025-12-03 수요일 | 박슬기 기자
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겨울나기 의류지원·김장 나눔 등 ‘1억 5천만원 규모 지원’
롯데삼동복지재단(이사장 장혜선)은 지난 27일 울산광역시 강남교육지원청 대청마루에서 ‘신격호 롯데 겨울나기 의류지원 전달식’을 열고 울산 지역 중·고등학생 232명에게 겨울용 패딩을 전달했다. 올해 처음...
2025-11-28 금요일 | 박슬기 기자
롯데장학재단, 베트남 주요 10개 대학에 장학금 전달…16년째 지원
롯데장학재단(이사장 장혜선)은 지난 19일과 21일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에 위치한 롯데호텔에서 ‘2025년 신격호 롯데 글로벌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현지 대학생 100명에게 총 6600만 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했...
2025-11-24 월요일 | 박슬기 기자
롯데장학재단, 제2회 신격호샤롯데문학상 수상자 발표
롯데장학재단(이사장 장혜선)이 14일 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문학사랑을 기리는 의미에서 마련된 ‘제2회 신격호샤롯데문학상’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지난 6월부터 약 3개월 동안 총 3013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
2025-11-14 금요일 | 박슬기 기자
롯데삼동복지재단, 사각지대 놓인 울주군 미등록 경로당에 2500만 원 지원
롯데삼동복지재단(이사장 장혜선)은 지난 29일 울산광역시 울주군청에서 ‘신격호 롯데 효사랑 경로당 지원 전달식’을 열고, 울주군 미등록 경로당 18곳에 총 2500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했다. ‘신격호 롯데 효...
2025-10-30 목요일 | 박슬기 기자
롯데장학재단,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장애인 복지 향상 공로”
롯데장학재단(이사장 장혜선)은 지난 23일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 ‘제43회 오뚜기축제’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뇌성마비복지회가 주최하는 ‘오뚜기 축제’는 뇌성마비장애인들을 위한...
2025-10-24 금요일 | 박슬기 기자
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지역 어르신들에 2억 원 상당 선물세트 지원
롯데삼동복지재단(이사장 장혜선)은 지난 19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에 위치한 언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신격호 롯데 효사랑 효도잔치 지원 전달식’을 열고, 울산 지역 어르신들에게 총 2억 원 상당의 선물세...
2025-10-20 월요일 | 박슬기 기자
롯데장학재단, 순직·공상 소방관 자녀 50명에 장학금 2억 지원
롯데장학재단(이사장 장혜선)은 지난 14일 서울 용산소방서 강당에서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국가를 위해 공무를 수행하던 중 순직하거나 부상당한 소방관 자녀 50명에 총 2억 원의 장학금...
2025-10-15 수요일 | 박슬기 기자
롯데장학재단, 대구 지역 초등학교에 1억원 상당 도서 기증
롯데장학재단(이사장 장혜선)은 지난 24일 대구광역시교육청에서 <롯데장학재단 북드림(Book Dream) 도서 기증식>을 열고, 대구 지역 초등학교 57개교에 약 1억 원 상당의 도서를 지원했다. 올해 재단은 대...
2025-09-25 목요일 | 박슬기 기자
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울주군 어르신에 1억 상당 선물세트 지원
롯데삼동복지재단(이사장 장혜선)은 지난 21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동면에 위치한 삼동면민체육관에서 ‘신격호 롯데 효사랑 어르신 선물세트 전달식’을 열고, 울주군 12개 읍·면 경로잔치에 참석하는 어르신들께...
2025-09-22 월요일 | 박슬기 기자
[현장] 장혜선 롯데재단 이사장 “경찰·해경 숭고한 희생 더 많이 알려져야”
“늘 우리 곁에서 아무런 대가 없이 도움을 주는 분들에게 정작 우리는 감사함을 표현하지 못하고 당연하게 여겨왔던 부분이 있습니다. 이번 전달식을 마련한 이유도 우리를 위해 희생하는 분들의 존재와 헌신이 더 ...
2025-09-10 수요일 | 박슬기 기자
롯데장학재단, 발달장애인 일상생활교육에 1억 지원
롯데장학재단(이사장 장혜선)은 지난 4일 종로장애인복지관에서 ‘2025년 발달장애인 일상지원 사업 전달식’을 열고 발달장애인들을 대상으로 1억원 규모의 일상생활교육을 지원했다. ‘발달장애인 일상지원 사...
2025-09-05 금요일 | 박슬기 기자
롯데장학재단, 차세대 스키 스타 지원 나선다
롯데장학재단(이사장 장혜선)은 지난 2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신격호 롯데 재능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스키·스노보드 유망주 10명에게 총 60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격호 롯데 재능 장학금’은 ...
2025-09-03 수요일 | 박슬기 기자
롯데장학재단,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광복 80주년 해외역사탐방 진행
롯데장학재단(이사장 장혜선)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중국 항저우, 상하이, 충칭 등지에서 ‘2025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생 해외역사탐방’을 진행했다. 롯데장학재단이 주최하고, 흥사단이...
2025-08-14 목요일 | 박슬기 기자
[현장] “우리나라의 큰 리더가 되기를” 롯데장학재단, 독립유공자 후손에 2억 장학금
“독립유공자 후손이라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우리나라 발전에 기여하는 큰 리더가 될 거라 믿습니다.” 장혜선 롯데재단 이사장은 지난 14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신격호 기념관에서 독립유공자 후...
2025-05-15 목요일 | 박슬기 기자
[현장] ‘거기 가봤나?’ 롯데 신격호가 남긴 발자취…신영자·장혜선 모녀 함께하다
“거기 가봤나?” 롯데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이 생전에 자주 했던 말이다. 현장경영을 그 누구보다 중시했던 신 명예회장은 그룹 계열사 CEO들에게 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고 책임져야 한다는 경영철학을 강...
2025-04-17 목요일 | 박슬기 기자
롯데장학재단, 서울 쪽방촌 5곳에 1억300만원 난방용품 지원
롯데장학재단(이사장 장혜선)은 지난 11일 서울 영등포 쪽방촌에서 ▲전기장판 765개 ▲등유 1만8600L(2500만원 상당) ▲연탄 2000개(190만원 상당) 등 총 1억300만원 상당의 난방용품 및 연료를 지원하는 전달식을 ...
2024-12-12 목요일 | 박슬기 기자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장 수상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은 지난 21일 경찰관들의 사기 진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23일 롯데장학재단에 따르면 장혜선 이사장은 경찰의 날을 맞아 ‘신격호...
2024-10-23 수요일 | 박슬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