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하 서울 중구의원, 광희동 주차난 해소 대책 촉구
손주하 중구의원이 광희동 일대 주차난 해소를 위한 종합대책 마련을 중구청에 촉구했다.손 의원은 제10대 중구의회 첫 정례회 구정질문에서 광희동 주택가의 주차환경을 집중적으로 짚으며 주차수급 실태조사부터 공...
2026-09-1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박창배 서울 중구의원, 민선 9기 집행부에 중장기 발전전략 주문
박창배 중구의원이 민선 9기 중구의 중장기 발전전략 마련과 어르신 헬스케어센터 권역별 확충을 주문했다.박 의원은 제10대 중구의회 첫 정례회 구정질문에서 민선 8기의 주요 성과를 평가하면서도 재개발·재건축과...
2026-09-1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강현미 서울 중구의원 “집행부, 산하기관에 전직 공무원 채용…공정성 의혹”
강현미 중구의원이 중구청의 퇴직 공무원 재취업 실태와 직장어린이집 설치 문제를 지적하며 개선책 마련을 촉구했다.강 의원은 제304회 제1차 정례회 기간인 7일 구정질문과 8일 구청장과의 일문일답을 통해 중구청...
2026-09-1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남해석·원성혜·차해영 의원, 관내 현안 해법 촉구
마포구의회 의원들이 통학로 안전과 경의선숲길 부지 문제와 공공영역 노동환경 개선을 잇달아 요구했다.마포구의회는 지난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날 남해석·원...
2026-09-0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복지건설위, 10대 전반기 첫 현장행보…주요 사업 점검
서울 중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가 제10대 전반기 첫 현장 점검에 나섰다.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시설 운영과 주민 불편사항을 살피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본격화했다.중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강현미)...
2026-08-2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이정미 서울시의원, 지역문화예술 발전 공로 감사패 받아
이정미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의원(국민의힘·중구1)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생활예술인 단체인 비바싱어즈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이 의원은 지난 4일 중구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합창...
2026-08-07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10대 당선인 의정설명회 개최…본격적인 의정 준비
마포구의회가 제10대 의회 출범을 앞두고 당선인들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 준비에 들어갔다.마포구의회는 1일 구의회 1층 회의실에서 제10대 구의원 당선인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를...
2026-07-0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10대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개최
용산구의회는 25일 의회 제1회의실에서 ‘제10대 용산구의회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제10대 의회 개원을 앞두고 당선인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사전에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06-26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제10대 의원 당선자 오리엔테이션 개최…출범 준비 돌입
서울 중구의회는 22일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중구의회 의원 당선자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 준비에 나섰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의회 조직과 주요 현황 소개, 의회사무과 직원 상견례,...
2026-06-2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307회 임시회 개회…제9대 마지막 안건 처리
용산구의회가 제9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인 제30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조례안과 동의안 등 19건의 안건 처리에 나섰다.용산구의회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제307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고...
2026-06-16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동작구의회, 제348회 임시회 개회…1차 정례회 9월 개최
동작구의회가 제348회 임시회를 열고 올해 제1차 정례회 집회일을 9월로 변경했다.동작구의회(의장 정재천)는 9일 제34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9월 중 개최하기로 의결했다.서울특별시 동작구...
2026-06-1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 대전환” 내세운 강태웅…민주당 용산구 후보군은 [6·3 지방선거]
6·3 지방선거 서울 용산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강태웅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을 앞세워 구청장 탈환에 나선다. 시·구의원 후보군도 현역 의원과 행정·도시계획 전문가를 중심으로 꾸려 정책 전문성과 지역 밀...
2026-05-29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구청장 공천 마무리…'우리 구' 후보는 [6·3지방선거]
오는 6월3일 열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왔다. 전국적으로 선거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최대 격전지인 수도 서울에서도 25개 자치구 기초단체장의 대진표가 마무리됐다.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
2026-05-1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조미정 서울 중구의원 “신당누리센터 대관, 이중잣대 운영 문제있어”
조미정 중구의원이 공공시설 대관의 공정성 문제를 제기했다.조미정 의원은 23일 열린 제298회 중구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신당누리센터 대관 운영의 이중잣대를 지적했다.먼저 조 의원은 “지난 13일 지역 주...
2026-02-2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이정미 서울 중구의원, “신당역 주차타워, 중구 미래를 위한 전면 재검토 필요”
이정미 서울 중구의회의원은 제297회 정례회 구정질문 및 답변에서 중구청이 추진 중인 신당역 공영주차장 주차타워 건립 사업을 두고 “절차적 미비, 계획성 결여, 현장 이해 부족이 겹친 전형적인 졸속 행정”이라...
2025-12-0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양은미 서울 중구의원 "현금복지 예산만 상승 중…재정에 맞는 행정인지 의문"
중구의회 양은미 의원이 정례회 본회의 구정질문에 나서 중구청의 전반적인 예산 편성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세입에 세출을 맞추는 구조가 아니라 세출에 세입을 끼워 맞추는 것은 아닌지 걱정스럽다는 지적이다. ...
2025-12-0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역대의원 간담회 개최...의정 발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지난 28일 의장실에서 역대의원 간담회를 열고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성철 의장을 비롯한 현역 의원과 역대 의원 등 34명이 참석해 의정 운영과 지역 발전 방향...
2025-10-3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청흥문화체육진흥원, 서초구 지역사회에 500만원 상당 아동복 기부
청흥문화체육진흥원이 릴트스티치 키즈패션의 후원을 받아 500만원 상당의 아동복을 서초구 지역사회 의료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아이들이 보다 건...
2025-09-0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괴롭힘 금지 조레안 등 8건 가결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17일 제2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4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쳤다. 오늘 본회의에서는 총 8건의 안건이 심의·의결됐으며, 3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정 현안에 대한 정...
2025-07-1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김송환 용산구의원, ‘용산구 바르게살기운동조직 육성·지원’ 조례 대표 발의
용산구의회 김송환 복지도시위원회 위원장(남영동, 청파동, 효창동)이 대표 발의한 ‘용산구 바르게살기운동조직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4일 제296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특히 김송환 의...
2025-03-2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이미재 용산구의원 “개인정보 보호 강화 위한 조례 제정해야”
이미재 용산구 의원은 최근 개회된 제295회 정례회에서 ‘용산구 개인정보보호 조례의 조속한 제정 필요성’에 대해 5분 자유발언으로 제언하며, 구 차원의 개인정보 보호 체계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미재 ...
2025-02-2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이미재 용산구의원 “스마트 도시 용산을 위한 GIS 기술 활용 제안”
이미재 용산구의원은 최근 제294회 정례회에서 ‘GIS 기술을 구정에 접목해 효율적인 스마트 도시 용산 앞당기기’를 5분 자유발언으로 제언했다. 이미재 의원은 “지리정보시스템 기술을 활용해 지역 주민들에게...
2024-12-2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채우진 마포구의원, 집행부 '담배꽁초 수거함 특허' 문제 지적
마포구의회 채우진 의원은 최근 제27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상대로 구정질문을 펼쳤다. 구정질문은 1문 1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먼 저 채우진 의원은 합정동 군부대 이전 사업의 경과...
2024-12-2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