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의회, 제310회 임시회 폐회…안건 19건 의결
용산구의회가 제310회 임시회에서 조례안과 동의안 등 총 19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8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용산구의회는 지난 19일부터 진행한 제310회 임시회 일정을 26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2026-10-27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예산 심사 역량 강화…의원·직원 직무연수
마포구의회가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의 예산 심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마포구의회는 지난 22일 의회 1층 회의실에서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지방의회 맞춤형 직무연수’를 진...
2026-10-2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양은미 서울 중구의원 “집행부 조직개편, 구민 체감 성과로 평가해야”
양은미 서울 중구의회 부의장이 조직개편의 성패는 부서 신설이나 인력 증원이 아닌 구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개선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양 부의장은 최근 열린 중구의회 임시회에서 정원 조례 개정안과...
2026-10-2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강문숙 용산구의원, 보조금 정산부터 문화재단까지 구정 점검
강문숙 용산구의원이 지방보조금과 민간위탁 사업의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용산문화재단의 중장기 운영 방향과 구민 체감형 문화서비스 확대 방안을 질의했다.강 의원은 20일 열린 제310회 용산구의회 임시회 구정질...
2026-10-2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강현미 서울 중구의원, 구청장 정면 겨냥…“협치, 태도부터 바꿔야”
강현미 서울 중구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회현동·필동·장충동·다산동)이 집행부에 예산심사 결과를 존중하고 소통과 협치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강 의원은 21일 열린 제305회 중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
2026-10-2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초등 돌봄 재정 분석 연구 착수
서울 중구의회가 지역 내 초등 돌봄서비스의 재정 구조를 분석하고 지속가능한 운영 방안 마련에 나섰다.서울 중구의회는 지난 19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의원연구단체인 ‘중구의회 지속가능한 돌봄 연구회’의 연구용...
2026-10-2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국민대 정치대학원과 관학협력 협약
서울 중구의회가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과 협력해 의원과 직원의 전문성 및 의정 역량 강화에 나선다.중구의회는 19일 국민대 정치대학원과 관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
2026-10-1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33회 용산구민의 날 기념식’ 참석
용산구의회(의장 장정호)는 16일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열린 ‘제33회 용산구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구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화합의 장을 빛냈다.‘용산구민의 날’은 1946년 서울특별시 용산구의 공식 출...
2026-10-1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김경대 용산구청장, K-Wave 댄스 페스티벌 개막 참석
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이 이태원에서 열린 ‘2026 K-Wave 댄스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했다.김 구청장은 지난 3일 이태원로 일대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축제 개최를 축하하고 국내외 관람객을 맞았다.문화체육관광...
2026-10-06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소속 의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마포구의회가 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며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지난 22일 의회 1층 회의실에서 의원들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
2026-09-24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확보 방안 논의
노성철 서울시의원이 동작구 주요 사업에 필요한 2027년도 서울시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서울특별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은 지난 22일 오후 5시30분 동작구청에서 열린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
2026-09-2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손주하 서울 중구의원, 광희동 주차난 해소 대책 촉구
손주하 중구의원이 광희동 일대 주차난 해소를 위한 종합대책 마련을 중구청에 촉구했다.손 의원은 제10대 중구의회 첫 정례회 구정질문에서 광희동 주택가의 주차환경을 집중적으로 짚으며 주차수급 실태조사부터 공...
2026-09-1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박창배 서울 중구의원, 민선 9기 집행부에 중장기 발전전략 주문
박창배 중구의원이 민선 9기 중구의 중장기 발전전략 마련과 어르신 헬스케어센터 권역별 확충을 주문했다.박 의원은 제10대 중구의회 첫 정례회 구정질문에서 민선 8기의 주요 성과를 평가하면서도 재개발·재건축과...
2026-09-1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강현미 서울 중구의원 “집행부, 산하기관에 전직 공무원 채용…공정성 의혹”
강현미 중구의원이 중구청의 퇴직 공무원 재취업 실태와 직장어린이집 설치 문제를 지적하며 개선책 마련을 촉구했다.강 의원은 제304회 제1차 정례회 기간인 7일 구정질문과 8일 구청장과의 일문일답을 통해 중구청...
2026-09-1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남해석·원성혜·차해영 의원, 관내 현안 해법 촉구
마포구의회 의원들이 통학로 안전과 경의선숲길 부지 문제와 공공영역 노동환경 개선을 잇달아 요구했다.마포구의회는 지난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날 남해석·원...
2026-09-0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복지건설위, 10대 전반기 첫 현장행보…주요 사업 점검
서울 중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가 제10대 전반기 첫 현장 점검에 나섰다.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시설 운영과 주민 불편사항을 살피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본격화했다.중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강현미)...
2026-08-2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이정미 서울시의원, 지역문화예술 발전 공로 감사패 받아
이정미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의원(국민의힘·중구1)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생활예술인 단체인 비바싱어즈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이 의원은 지난 4일 중구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합창...
2026-08-07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10대 당선인 의정설명회 개최…본격적인 의정 준비
마포구의회가 제10대 의회 출범을 앞두고 당선인들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 준비에 들어갔다.마포구의회는 1일 구의회 1층 회의실에서 제10대 구의원 당선인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를...
2026-07-0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10대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개최
용산구의회는 25일 의회 제1회의실에서 ‘제10대 용산구의회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제10대 의회 개원을 앞두고 당선인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사전에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06-26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제10대 의원 당선자 오리엔테이션 개최…출범 준비 돌입
서울 중구의회는 22일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중구의회 의원 당선자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 준비에 나섰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의회 조직과 주요 현황 소개, 의회사무과 직원 상견례,...
2026-06-2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307회 임시회 개회…제9대 마지막 안건 처리
용산구의회가 제9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인 제30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조례안과 동의안 등 19건의 안건 처리에 나섰다.용산구의회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제307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고...
2026-06-16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동작구의회, 제348회 임시회 개회…1차 정례회 9월 개최
동작구의회가 제348회 임시회를 열고 올해 제1차 정례회 집회일을 9월로 변경했다.동작구의회(의장 정재천)는 9일 제34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9월 중 개최하기로 의결했다.서울특별시 동작구...
2026-06-1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 대전환” 내세운 강태웅…민주당 용산구 후보군은 [6·3 지방선거]
6·3 지방선거 서울 용산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강태웅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을 앞세워 구청장 탈환에 나선다. 시·구의원 후보군도 현역 의원과 행정·도시계획 전문가를 중심으로 꾸려 정책 전문성과 지역 밀...
2026-05-29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