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미재 용산구의원 “스마트 도시 용산을 위한 GIS 기술 활용 제안”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2-23 18:23

용산구의회 이미재 의원이 5분자유발언을 펼치는 모습./사진제공=용산구의회

용산구의회 이미재 의원이 5분자유발언을 펼치는 모습./사진제공=용산구의회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이미재 용산구의원은 최근 제294회 정례회에서 ‘GIS 기술을 구정에 접목해 효율적인 스마트 도시 용산 앞당기기’를 5분 자유발언으로 제언했다.

이미재 의원은 “지리정보시스템 기술을 활용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구의 행정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송파구의 ‘스마트복지맵’을 성공적인 사례로 언급하며, 이를 벤치마킹해 용산구에도 ‘용산복지맵’을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그는 “용산복지맵은 지역 내 복지시설과 서비스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주민들의 복지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 것“ 이라고 평가했다.

이 의원은 “더 나아가 용산구의 특성을 살려 관광 자원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 시킨 관광투어맵 개발도 제안”하며 “GIS 기술을 활용해 용산의 주요 관광 명소와 추천 경로를 시각적으로 제공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관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활용해 줄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방문하는 관광객들로 인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적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다”며 “용산의 예술, 음식, 쇼핑, 자연, 군사적 문화역사적 콘텐츠를 테마로 맞춤형 관광코스를 GIS 기반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스마트복지맵과 관광투어맵은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니라,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해당 제안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관련 부서와 협력해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해 스마트도시 용산으로의 도약하자“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 복지시설 현장 점검 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남해석)는 지난 28일 마포복지재단과 어르신밥상 제2반찬공장, 마포보훈회관을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마포복지재단의 주요 복지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실제 사업이 운영되는 현장을 살펴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시설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지역 복지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방문에는 남해석 위원장을 비롯해 강수영·백남환·안미자·원성혜·허디모데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집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위원들은 먼저 마포복지 2 이광희 서울시의원, 서남선 조속 추진 토론회 개최…“실행 방안 마련해야” 이광희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3)이 오는 11월 2일 오전 10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남선(옛 목동선) 조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30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제3차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반영된 서남선의 추진 과제를 점검하고, 서울 서남권의 교통격차 해소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서남선은 기존 목동선을 확대·재편한 도시철도 노선이다. 마곡나루역에서 가산디지털단지역을 연결하는 본선과 서부트럭터미널에서 당산역으로 이어지는 지선으로 계획됐다. 총연장 20.48km에 정거장 16개소 규모다.기존 목동선은 2024년 3 영등포구, “책 보는 즐거움 기다리지 마세요”…희망도서 4일 만에 대출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희망도서 신청부터 대출까지 평균 3주가 걸리던 기간을 4일로 단축한 ‘바로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희망도서 신청 제도는 이용자가 도서관에 없는 책을 신청하면 도서관이 구매해 대출하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도서 구매 후 분류 작업을 마쳐야 대출할 수 있었지만, 영등포구는 책을 먼저 빌려준 뒤 분류 작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절차를 변경했다.이를 통해 별도의 시스템 구축 비용 없이 대기시간을 줄였으며, 도서 구매를 지역서점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하고 있다.◇ 4개 구립도서관 운영…월 최대 2권 신청바로북 서비스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4개 구립도서관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