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연천서 ‘가족사랑 페스티벌’…노사 공동 개최
대우건설이 노동조합과 함께 임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한 행사를 열고 노사 소통과 지역사회 상생에 나섰다.대우건설은 지난 12일 경기 연천군 전곡리 유적과 한탄강관광지 일원에서 임직원과 가족 2000여명이 참여한...
2026-09-14 월요일 | 조범형 기자
대우건설, 스타트업 9곳 혁신기술 검증…AI·로봇 스마트건설 적용 추진
대우건설(대표이사 이강석)이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스마트 안전·품질 등 핵심 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과 손잡고 스마트건설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공모에 접수된 164개 기술 중 9개를 최종 평가 대...
2026-09-10 목요일 | 조범형 기자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하노이 시장 만나…신도시·인프라·에너지 투자 확대
대우건설이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 신도시를 발판으로 인프라와 에너지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넓힌다. 잔여 개발을 마무리하는 한편 하노이의 장기 도시계획과 연계한 신규 사업도 모색한다.대우건설은 정원주 회...
2026-09-09 수요일 | 조범형 기자
대우건설,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견본주택 3일간 1만명 방문
대우건설(대표이사 이강석 내정자)이 충남 천안시에 공급하는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견본주택에 개관 후 3일간 1만명 이상이 방문했다. 단지는 오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청약 일정에 들어간다.7일 대우건...
2026-09-07 월요일 | 조범형 기자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견본주택 개관…14일 특별공급
대우건설이 4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에 공급하는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0개 동, 총 14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2026-09-04 금요일 | 조범형 기자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1순위 청약 2161건…평균 18.96대 1
대우건설이 인천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에 공급하는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가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8.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1순위 청약에는 일반공급 1...
2026-09-02 수요일 | 조범형 기자
대우건설, 덴마크 어반 에이전시와 목동8단지 외관 설계 협업
대우건설이 목동8단지 재건축사업의 외관 설계를 위해 덴마크 기반 도시·건축 디자인 그룹 어반 에이전시(Urban Agency)와 협업한다.대우건설은 지난달 28일 방한한 어반 에이전시 관계자들과 서울 양천구 목동8단지...
2026-09-01 화요일 | 조범형 기자
대우건설, AI·로봇에 오감 마케팅까지…푸르지오 커뮤니티 혁신
대우건설이 인공지능(AI)과 로봇, 향기 등 첨단 기술과 감성 콘텐츠를 결합한 커뮤니티 서비스를 선보인다.대우건설은 AI 로봇 서비스 전문기업 엑스와이지(XYZ), 공간 향기 솔루션 기업 딥센트(DeepScent)와 각각 업...
2026-08-3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 만나 원전 협력 논의
대우건설이 베트남 정부와 원자력발전 및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등 에너지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2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정원주 회장은 지난 26일 서울에서 레 마잉 훙(Lê Mạnh Hùng) 베트남 산업통상부...
2026-08-27 목요일 | 조범형 기자
대우건설, IDEA 디자인 어워즈 4개 작품 파이널리스트 선정
대우건설(대표이사 내정자 이강석)의 주거 공간과 조경 디자인 4개 작품이 미국 '2026 IDEA 디자인 어워즈(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026)'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됐다.26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번에 ...
2026-08-26 수요일 | 조범형 기자
이강석 대우건설 대표, 첫 행보로 안전관리 실태 점검…‘안전 최우선’ 강조
대우건설 이강석 신임 대표가 취임 전 첫 현장 행보로 아파트 건설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이 대표는 현장 여건에 맞는 맞춤형 안전관리와 근로자 작업중지권 활성화를 주문했다.대우건설은 이...
2026-08-2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검암역세권 첫 공공분양…'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441가구 공급
대우건설(대표이사 직무대행 이강석)이 인천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에서 21일 견본주택을 열고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공급에 나섰다. 전체 물량의 약 75%가 특별공급으로 배정되며 오는 31일부터 청약을 받는...
2026-08-21 금요일 | 조범형 기자
가덕도신공항 이끌던 이강석, 대우건설 대표 내정…가덕도 정상화 첫 과제
대우건설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맡은 이강석 대외협력단장(부사장)이 취임과 동시에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정상화라는 과제를 마주했다. 총공사비 10조7000억원 규모의 초대형 국책사업이지만 입찰 이후 공사비가...
2026-08-20 목요일 | 조범형 기자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 대상 '꿈나무 초대행사' 진행
대우건설이 여름방학을 맞아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2026 대우건설 꿈나무 초대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6일부터 이틀간 진행됐으며 임직원 자녀 80명이 참여했다. 대상은 초등학교 4~6학...
2026-08-11 화요일 | 조범형 기자
'수주했다고 끝이 아니다'…건설사들이 사업지로 다시 향하는 이유
건설사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 주민과 직접 만나는 방식으로 확대되고 있다. 성금이나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임직원들이 직접 지역을 찾아 플로깅과 빗물받이 청소, 배식 봉사 등에 참여하는 모습이다....
2026-08-10 월요일 | 조범형 기자
대우건설 '이강석 체제' 전환하나…'상무에서 부사장' 2단계 승진의 의미
대우건설이 '비상경영' 체제를 마무리하고 세대교체에 나섰다. 김보현 대표이사가 6일 자진 사의를 표명하면서 후임으로 이강석 대외협력단장을 부사장으로 승진시켜 차기 대표 후보로 추천했다. 상무에서 전무를 거...
2026-08-07 금요일 | 조범형 기자
'1순위보다 낮은 경쟁률'…특별공급 노리는 무주택 실수요자 늘어
일반공급 1순위 경쟁이 이어지는 청약 시장에서 특별공급이 상대적으로 낮은 경쟁률을 유지하면서 무주택 실수요자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공급 유형에 따라 경쟁률과 신청 요건에도 차이가 나타나면서 자신의 자...
2026-08-07 금요일 | 조범형 기자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용퇴…차기 대표에 이강석 부사장 추천 예정
대우건설 김보현 대표이사 사장이 임기 만료를 앞두고 사의를 표명하면서 회사가 차기 대표이사 선임 절차에 착수했다. 후임으로는 이강석 대외협력단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한 뒤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될 예정이다.◇...
2026-08-06 목요일 | 조범형 기자
두 도시 인프라를 한 번에'…'더블 생활권' 아파트, 청약·매매 수요 몰린다
부동산 시장에서 인접한 두 지역의 생활 인프라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이른바 '더블 생활권' 단지가 청약시장과 기존 아파트 거래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다만 생활권이 넓다는 이유만으로 주거 편의성이 보...
2026-08-05 수요일 | 조범형 기자
대우건설, 상반기 영업익 4879억…수주 목표 27조원 상향
대우건설이 올해 상반기 매출은 소폭 감소했지만 수익성은 크게 개선했다. 건축사업부문의 원가율 안정화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두 배 이상 늘었고, 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 기대를 반영해 연간 신규 수주 목표도 상...
2026-08-04 화요일 | 조범형 기자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 하반기 신입사원과 소통…비전·조직문화 공유
대우건설이 하반기 신입사원들과의 간담회와 교육 수료 행사를 열고 경영진과 신입사원 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대우건설은 김보현 사장이 지난달 30일 경기 수원 인재경영원에서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62명을 ...
2026-08-03 월요일 | 조범형 기자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특화설계는 강점, 교통 여건은 개선 진행형 [견본주택 여기어때?]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견본주택 전문 기자'가 해당 단지의 장단점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중개 사무소 현장을 뛰며 쌓은 기자의 눈으로 짚어드리는 만큼, 신뢰성 있는 정보로 독자 ...
2026-07-31 금요일 | 조범형 기자
대우건설, 연천군서 플로깅 봉사활동…지역 상생·환경보전 실천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연천군과의 상생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대우건설은 지난 29일 경기 연천군 경원선 폐철도 기후대응 도시숲 일대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
2026-07-31 금요일 | 조범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