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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행장, 초개인화 서비스로 수탁고 확대 조준 [금융사 300조 퇴직연금 시장 혈투 ② 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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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창업 40주년 맞아 직원들과 플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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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채널 혁신 실험 가속 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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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대출 늘고 NIM 개선…진옥동 비용관리 전략 ‘효과’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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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조흥은행 통합 16주년…진옥동 행장 “영업 현장이 은행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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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한국표준협회 60주년 공로패 수상…DT·땡겨요 공로 인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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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플랫폼 혁신으로 일류 디지털 기업 굳건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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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로 소통하고 직급 떼고 호칭하는 진옥동 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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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플랫폼 대전] 이재근 vs 진옥동 ‘메타버스 영업점’ 한판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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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새판짜는 금융권] 진옥동 행장, 플랫폼 신사업으로 ‘디지털 컴퍼니’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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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바르게, 빠르게, 다르게, 다가올 40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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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행장, 디지털 영업점·오프라인 혁신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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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조직·플랫폼·채널 변화 과제 직면”…신한은행 1분기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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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진옥동 신한은행장 “개인뱅킹 새 앱과 종합 기업금융 플랫폼 개발에 역량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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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디지털혁신 주도 CEO] 진옥동 신한은행장, 디지털뱅킹 경쟁력 제고… ‘은행권 생태계 혁신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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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신한 임원인사 키워드는…이재근 ‘능력주의’·진옥동 ‘안정 속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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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CES 2022 참가…진옥동표 디지털뱅킹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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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업권별 전망-은행] KB 이재근 ‘디지털’·신한 진옥동 ‘글로벌’ 성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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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빅테크 대응 플랫폼 도약] 진옥동 신한은행장, 100% 비대면 기업금융 구축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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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덕수궁 오디오 가이드' 일본어 녹음 직접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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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디지털 신사업 드라이브…파격적 수수료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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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수평적 조직문화 전환 속도…부행장급 비서실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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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디지털 생활금융 (2) 신한은행] 진옥동 행장, 비금융 신사업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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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행장, 해외법인 DT로 몸집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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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하반기 키워드는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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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두 번째 ‘동행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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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딩 나선 4대은행 글로벌 전략 ① 신한은행] 진옥동 행장, 베트남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으로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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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전사 슬림화 DT 페달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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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병 회장‧진옥동 행장, ‘태양광 랜턴 만들기’ 봉사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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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채널 혁신 ① 신한은행] “고객 퍼스트”…진옥동 행장, ‘AI 금융플랫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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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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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