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부동산신탁, 사업 포트폴리오 안정화 집중으로 성장 기조 유지
KB부동산신탁이 사업 포트폴리오 안정화에 집중하며 성장 기조를 유지할 계획이다. KB부동산신탁은 지난해 2019년 대비 8.4% 증가한 669억원의 순익을 냈다. 주력사업인 책임준공확약형 관리형 토지신탁 사업 수주 규...
2021-03-29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우리자산신탁, 기존 사업 경쟁력 높이며 신사업 추진
우리자산신탁이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며 신사업을 추진한다. 우리자산신탁은 올해 상반기 수주액 35억 규모의 ‘성남 판교대장지구’ 책준형 관리신탁 사업을 수주했다. 우리자산신탁은 4대 금융지주 신탁사 중...
2021-03-29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아시아신탁, 지속적 사업 혁신 통한 신흥 강자 입지 강화
아시아신탁이 부동산신탁업계 신흥 강자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지속적인 사업 혁신을 진행한다.아시아신탁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전년 대비 80% 증가한 457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과 영업이익 등 이...
2021-03-29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코람코자산신탁, 차별화된 상품 출시로 업계 선도 목표
코람코자산신탁이 차별화된 상품 출시를 통해 리츠와 부동산신탁업계 선도에 집중한다.코람코자산신탁은 ‘최초’ 타이틀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외국의 리츠 제도를 국내에 처음 도입했으며 최초의 부동산대체투자 ...
2021-03-29 월요일 | 홍지인 기자
대한토지신탁, 종합서비스 부동산신탁사 역할 강화 목표
대한토지신탁이 종합서비스 부동산신탁사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대한토지신탁은 1997년 창립 후 토지신탁을 비롯한 각종 신탁사업, 리츠 등에서 숱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대한토지신탁은 올...
2021-03-29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한국토지신탁, 사업 다각화·신사업 통한 시장변화 선제적 대응
한국토지신탁이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지속적인 미래형 먹거리 발굴을 통해 시장변화에 선제적 대응을 계획하고 있다. 한국토지신탁은 지난해 총 2146억원의 수주실적을 달성했다. 1996년 창사 이래 최대 수주실...
2021-03-29 월요일 | 홍지인 기자
[부동산신탁 실적 분석 (끝)] 대신·신영자산신탁 ‘흑자’…한투부동산신탁 ‘턴어라운드 모색’
대신자산신탁이 지난해 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설립연도였던 지난 2019년 18억원의 손실을 봤지만 1년만에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영업수익(매출)은 전년(22억원)보다 341% 증가한 100억원 규모를 기록했으며 ...
2021-03-29 월요일 | 홍지인 기자
대한토지신탁, 부산 광안동 정비사업 시행자 지정
대한토지신탁(주)이 부산 광안동 373블럭 가로주택정비사업 시행자로 지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대한토지신탁(주)은 지난 23일 부산 광안동 373블럭 가로주택정비사업 시행자로 지정돼 사업을 추진한다. 간소화된 정비...
2021-03-26 금요일 | 홍지인 기자
한국토지신탁, 25기 주주총회 개최…최윤성 대표이사 재선임
㈜한국토지신탁이 제 2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한국토지신탁은 19일 강남구 테헤란로 본사에서 제2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 재무제표 승인 및 정관 일부 변경, 사내이사 1명 · 사외이사 3명과...
2021-03-23 화요일 | 홍지인 기자
[부동산신탁 실적 분석] 부동산신탁사 2020년 1180억원 현금배당…배당성향 평균 26%
국내 부동산신탁사 중 8개사가 2020년 순익에 대한 현금배당을 진행했다. 총 배당액은 1180억원 규모이며 현금배당성향은 평균 26%를 기록했다.8개 부동산신탁사가 2020년 순이익이 대해 현금배당을 진행했다.2019년...
2021-03-2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코람코에너지리츠, 지역 거점 주유소 27곳 매각…배당 인상 · 수도권 자산 재투자
코람코에너지리츠가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투자자 배당률 인상과 자산 재투자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코람코에너지리츠는 19일, 포트폴리오 재편을 위해 보유 주유소 27곳을 개별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매각대상...
2021-03-19 금요일 | 홍지인 기자
[2020 실적] 코리아신탁 작년 순이익 257억원…책준 사업 수주 증가 반영
코리아신탁이 작년 당기순이익으로 전년 대비 1.6% 증가한 257억원을 기록했다. 책임준공확약 관리형토지신탁 수주가 증가한 결과다. 코리아신탁은 최근 작년 당기순이익이 257억원으로 전년(253억원)보다 1.6% 증가...
2021-03-19 금요일 | 홍지인 기자
[부동산신탁 실적 분석] 부동산신탁사, NCR 재무비율 하향 곡선
2020년 부동산신탁사들의 주요 재무비율이 하향곡선을 그렸다. 부동산신탁 시장 규모와 순익이 성장하는 것과 대조적인 모습이다.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에 따르면 2020년 부동산신탁 업계의 전체 영업수익(매...
2021-03-15 월요일 | 홍지인 기자
[2020 실적] 코람코자산신탁 작년 순이익 221억원…리츠 운용 수익 증가 영향
코람코자산신탁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전년 대비 2.2% 증가한 221억원을 기록했다. 리츠 사업 운용 수익이 증가한 영향이다. 코람코자산신탁은 최근 작년 당기순이익이 221억원으로 전년(216억원)보다 2.2% 증가했...
2021-03-12 금요일 | 홍지인 기자
[2020 실적] 교보자산신탁 작년 순이익 166억원…개발사업 수주 집중 목표
교보자산신탁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전년 대비 37% 감소한 166억원을 기록했다. 교보자산신탁은 최근 2020년 당기순이익이 166억원으로 전년(264억원)보다 37%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자본총계는 전년(1225억원) 대...
2021-03-11 목요일 | 홍지인 기자
한국토지신탁, 올 상반기 '대전 유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예정
한국토지신탁이 KB부동산신탁과 공동시행하는 대전 유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 선정을 올 상반기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부동산신탁회사인 한국토지신탁과 KB부동산신탁이 공동시행하는 대전 유천동 가로주택...
2021-03-11 목요일 | 홍지인 기자
[부동산신탁 실적 분석] 부동산신탁사 2020년 순익 5337억원…상위 3사 비중 50% ↑
국내 부동산신탁사들이 2020년 총 5337억원, 평균 381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지난해보다 12.9% 성장한 수치로 시장 성장과 함께 이익률도 높이고 있다. 다만 순이익 상위 3사가 차지하는 비중이 50%를 넘어 소수 신탁...
2021-03-0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2020 실적] 한국토지신탁 작년 순이익 615억원…사업 포트폴리오 조정 영향
한국토지신탁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전년 대비 32.2% 감소한 615억원을 기록했다. 정비사업 비율을 늘리는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 과정에서 발생한 현상이다.한국토지신탁은 최근 2020년 당기순이익이 615억원으로...
2021-03-04 목요일 | 홍지인 기자
한국토지신탁, 지속적 선행 통해 'ESG경영' 행보 알려… 당진시복지재단 성금 기부
㈜한국토지신탁이 당진시복지재단에 성금 1억원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토지신탁은 지속적 선행을 통해 'ESG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한국토지신탁과 동부건설㈜은 당진시 지역복지발전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
2021-03-03 수요일 | 홍지인 기자
[2020 실적] 무궁화신탁 작년 순이익 307억원…투자 자회사 호실적 반영
무궁화신탁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전년 대비 63.9% 증가한 307억원을 기록했다. 본연의 신탁업 수주 선방에 더해 투자했던 자회사들의 사업 호실적이 반영된 영향이다.무궁화신탁은 최근 작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
2021-03-03 수요일 | 홍지인 기자
한국토지신탁, 사업대행자 역할 '대전 문화2구역 정비사업' 시행계획인가 완료
부동산 신탁회사인 ㈜한국토지신탁은 24일, 사업대행자로 역할하고 있는 대전 문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지난달 27일 대전 중구청은 ‘문화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
2021-02-24 수요일 | 홍지인 기자
[2020 실적] 우리자산신탁 작년 순이익 353억원…수주액 증가율 전체 1위
우리자산신탁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전년 대비 13.4% 증가한 353억원을 기록했다. 기존 신탁 사업들의 수주량을 유지하며 책임준공확약 관리형토지신탁 수주를 대폭 늘린 영향이다.우리자산신탁은 15일 작년 연결...
2021-02-23 화요일 | 홍지인 기자
대토보상리츠, 신탁사 새로운 활기 되나
부동산신탁업계의 리츠 사업 확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토보상 리츠가 시장 확대에 활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몇몇 신탁사들은 정부의 대토보상 리츠 활성화 기조에 맞춰 관련 사업을 집중 검토하고 있다.국토교통부...
2021-02-2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2020 실적] 대한토지신탁 작년 순이익 309억원…NCR 1000% 벽 회복
대한토지신탁이 작년 당기순이익으로 전년 대비 16.6% 감소한 309억원을 기록했다. 신탁계정대여금을 줄이는 등 신용도 보강에 집중하면서 순익이 감소했으나 재정건전성은 큰 폭으로 상승했다. 대한토지신탁은 10일...
2021-02-18 목요일 | 홍지인 기자
[2020 실적] KB부동산신탁 작년 순이익 669억원…책임준공 실적 증가 반영
KB부동산신탁이 작년 당기순이익으로 전년 대비 8.4% 증가한 669억원을 기록했다. 책임준공확약 관리형토지신탁 실적 증가가 반영된 결과다. KB부동산신탁은 4일 작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669억원으로 전년...
2021-02-16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