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fntimes_pctnsad002_R] =>
[fntimes_pctnsad003] => [fntimes_pctnsad007] => [fntimes_pctnsad008] => [fntimes_pctnsad009] => [fntimes_pctnsad010] =>
[fntimes_pctnsad011] => [fntimes_pctnsad012] => [fntimes_pctnsadr1] => [fntimes_pctnsadr2] => [fntimes_pctnsadr3] => [fntimes_pctnsadr4] => [fntimes_pctnsadr5] => [fntimes_pctnsadr6] => [fntimes_motnsad002] => [fntimes_motnsad003] => [fntimes_motnsad004] => [fntimes_motnsad004-1] => [fntimes_motnsad006] => [fntimes_motnsad007] => [fntimes_motnsad009] => [fntimes_motnsad010] => [fntimes_motnsad011] => ) 1-->

우리자산신탁, 청주 남주동1구역 정비사업 수주…연이은 수주 성공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2-16 16:37

매출액 1832억원 총 550세대 규모

e편한세상 남주 리버비스타 조감도. / 사진제공 = 우리자산신탁

e편한세상 남주 리버비스타 조감도. / 사진제공 = 우리자산신탁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우리금융그룹의 종합부동산금융 자회사인 우리자산신탁이 매출액 1832억원 규모의 청주 남주동1구역 대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우리자산신탁은 지난 2019년 우리금융그룹 편입 후 남구로역 대흥연립 및 서울대입구역 대도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등 연이은 사업수주에 성공했다. 이번 청주 도시재생사업 수주는 정비사업부문에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 남주동1구역 정비사업은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주동 134번지에 위치한 가로주택구역 정비 사업이다. 이 일대는 지하5층, 지상37층 규모의 아파트 482세대와 오피스텔 68세대 등 총 550세대의 대규모 단지로 새롭게 탄생될 예정이다.

청주 남주동1구역 조합측은 지난해 12월 우리자산신탁을 사업대행자로, 대림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연내에 사업시행계획인가 절차를 완료하고, 2022년 8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정 단지명은 “e편한세상 남주 리버비스타”이다.

청주 남주동1구역 정비사업은 충북도청 및 청주시청 소재지에 위치하고 있어 지리적 장점이 뛰어나다. 홈플러스, CGV영화관, 재래시장 등이 점주해 생활환경이 편리하며, 초‧중‧고등학교 등 교육시설도 밀집해 우수한 장점을 갖고 있다.

정비사업이 진행되는 청주 상당구 지역은 최근 신규아파트 공급물량이 거의 없고, 재개발지역이 산재한 노후 주거지역에 위치해 대기수요와 재개발로 인한 이전 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재 우리자산신탁 대표이사는“우리금융그룹 편입 후 국민주거안정에 기여하고자 도시사업팀을 신설하는 등 수주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빠르게 수익성이 우수한 사업지를 선정해 도시정비사업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제이엘케이, 의료영상 특화 LLM 플랫폼 ‘JOOMED’ 공개…“범용 AI 한계 넘는다” 제이엘케이가 의료영상에 특화된 멀티모달 LLM 플랫폼 ‘JOOMED(주메드)’를 통해 글로벌 의료 AI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범용 대규모언어모델(LLM)이 가진 한계점을 넘어 의료영상과 병원 내부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해 범용 AI 한계를 넘는다는 전략이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제이엘케이가 독자 개발한 JOOMED는 CT와 MRI 등 복잡한 3차원 의료영상을 표준화·익명화하고, 이를 병원 내부의 임상 정보(EMR), 영상 정보(PACS), 글로벌 의학 지식과 결합하는 파운데이션 모델이다. 기존 챗GPT나 제미나이 등 범용 AI가 수만 장의 고해상도 영상을 처리할 때 발생하는 ‘토큰 폭증’ 문제를 해결한 것이 특징이다.실제로 JOOMED는 전용 분석 2 “백화점이 호실적 이끌었다” 롯데쇼핑, 영업이익 2529억 70.6%↑ 롯데쇼핑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529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0.6% 증가했다. 실적에 핵심에는 백화점 사업의 영향이 컸다. 대형 점포들의 성장과 외국인 매출이 늘어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이 외에 사업부 역시 수익성 개선 작업으로 호실적을 뒷받침했다.롯데쇼핑은 11일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3.6% 증가한 3조 5816억 원, 영업이익은 70.6% 증가한 2529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1439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큰 폭으로 개선됐다.지속적으로 이뤄진 수익성 개선 작업이 올해 1분기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롯데백화점은 기존 성장세를 견고하게 다지며 실적 견 3 다주택자 매물 거둬들였다…서울 아파트 3일새 3493건 감소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가 4년 만에 재개되자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 절세 목적 매물이 시장에서 급속히 회수되면서 거래 위축 우려도 커지는 분위기다.부동산 빅데이터업체 아실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 매물은 양도세 중과 재개 전 마지막 평일인 지난 8일 6만9175건에서 11일 기준 6만5682건으로 줄었다. 3일 만에 3493건 감소한 것으로 감소율은 약 5.05% 수준이다.서울 25개 자치구 모두에서 매물 감소가 나타났다. 감소폭이 가장 큰 곳은 강동구로 3일 만에 매물이 9.3% 줄었다. 이어 ▲성북구(-8.5%) ▲노원구(-6.6%) ▲강서구(-6.5%) ▲동대문구(-6.3%) 순으로 감소폭이 컸다.강남권에서도 매물 회수 움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