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올반 미트프리 만두’ 해외 수출 시작
신세계푸드가 수출용 ‘올반 미트프리 만두’ 4종을 개발하고 북미와 호주 등에 수출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글로벌 냉동만두 시장의 성장세와 해외에서 증가하고 있는 한국식 만두의 인기에 주목했...
2020-07-28 화요일 | 유선희 기자
CU '파우치 모히또·코스모폴리탄' 출시
CU는 27일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파우치 모히또(2500원)’와 ‘파우치 코스모폴리탄(2500원)’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들은 배합비가 중요해 비(非)전문가가 만들기 어렵고 한 가지 레시피를 위해 갖춰야...
2020-07-2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오설록 1979 ‘오설록 애프터눈 티 세트’ 출시
오설록의 프리미엄 티룸(Tea Room) 오설록 1979가 제주의 기억을 오롯이 담아낸 ‘오설록 애프터눈 티 세트’를 업그레이드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오 스윗 메모리 인 제주’ 컨셉으로 리뉴얼한 오설록 1979의 대...
2020-07-2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이마트, 도스코파스 신상품 출시
이마트가 연간 200만병 판매되는 이마트의 와인브랜드 도스코파스의 신상품 ‘도스코파스 리제르바’를 출시한다. 오는 30일부터 도스코파스 리제르바(750ml/포르투갈산 레드블렌드)를 8900원에 판다.도스코파스 리제...
2020-07-2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오비맥주 ‘한맥·필굿 세븐’ 출시 앞세워 1위 수성 나선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주류업계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비맥주가 하반기 ‘한맥’, ‘필굿 세븐’ 등 신상품을 앞세워 1위 수성에 나선다. ◇ 한맥·필굿 세븐 출시 임박2...
2020-07-25 토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제과, ‘단무지 모양 젤리’ 출시
롯데제과가 GS25와 협업해 이색 모양의 젤리 신제품 ‘단무지 모양 젤리’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단무지 모양 젤리’는 얇게 썬 단무지 모양을 그대로 구현한 제품이다. 모양은 단무지를 닮았지만, 쫀득한 식감...
2020-07-24 금요일 | 유선희 기자
BBQ, 자체앱 리뉴얼 기념 50% 할인
제너시스 비비큐가 BBQ 자체앱 리뉴얼 기념 24일부터 31일까지 8일 간 페이코인 결제시 50%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BBQ는 22일 리뉴얼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자체주문 어플을 공개했다. 올해 상...
2020-07-24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커피 마시며 남한강 즐기는 스타벅스 '더양평DTR' 개점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24일 경기도 양평에 국내 최대 규모 '더양평DTR점'을 열었다. 스페셜티 커피를 다루는 프리미엄 커피 매장 리저브바, 차에 특화된 티바나 바, 차량에서 음료를 주문·수령하는 드라이브스루(DT...
2020-07-24 금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테라 여름 TV 광고 공개
하이트진로는 올 여름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청정라거 테라 여름 TV 광고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이날부터 지상파, 케이블, 디지털 매체 등을 통해 방영된다.하이트진로는 여름 성수기 ...
2020-07-24 금요일 | 유선희 기자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씻어서 버리는 ‘단지 세탁소’ 오픈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친환경 캠페인 ‘지구를 지켜 바나나’ 오프라인 활동인 ‘단지 세탁소’가 문을 연다. ‘단지 세탁소’는 서울시 성수동에 위치한 카페 ‘할아버지 공장’에 차려지며 기간은 7월 24일부터 8월...
2020-07-24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오비라거, 랄라베어 앞세운 ‘굿즈·팝업스토어·뉴트로’ 전략 눈길
오비라거가 최근 시그니처 캐릭터인 랄라베어를 앞세운 ‘굿즈·팝업스토어·뉴트로’ 전략으로 소비자들 눈길을 끌고 있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와 협업한 굿즈 출시, 젊은 층 공략을 위한 팝업스토어 오픈, 뉴트로 ...
2020-07-2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빙그레, 아이스크림 끌레도르 모델에 김태희 발탁
빙그레는 자사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끌레도르'의 모델로 배우 김태희를 발탁했다고 23일 밝혔다.끌레도르는 2005년 출시되어 작년까지 약 2,500억원의 누적 매출을 올린 빙그레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2020-07-23 목요일 | 유선희 기자
롯데칠성, 언택트 업사이클링 봉사활동 진행
롯데칠성음료가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에코백을 제작하는 업사이클링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리싱크(Re:Sync) 캠페인으로 펼친 이번 친환경 봉사활동은 전국 각지에서 사용됐던 현수막을 재활용해 에코백...
2020-07-23 목요일 | 유선희 기자
CJ제일제당 서울대병원과 식습관 질환 개선 연구
CJ제일제당이 '식습관 질환'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나선다.CJ제일제당은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강신호 CJ제일제당 대표, 김연수 서울대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건강 증진 연구 협력을 위한...
2020-07-23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풀무원, 한국 기후 최적화된 나또 발효실 특허 취득
풀무원은 사계절이 뚜렷한 국내 기후 특성에 영향을 받지 않고 발효실 내 온도 편차를 줄여 나또 품질을 높이는 특허를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특허명은 ‘온도 편차가 저감된 발효실의 설계(등록번호 10-2098206)’...
2020-07-23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뚜기, ‘맛있는 컵밥’ 전 제품 20% 증량
오뚜기는 ‘맛있는 오뚜기 컵밥’ 전 제품의 밥의 양을 20% 증량했다고 23일 밝혔다.오뚜기는 컵밥의 뛰어난 맛과 품질에 비해 밥의 양이 적어 아쉽다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든든한 한끼 식사를 할 수 ...
2020-07-23 목요일 | 유선희 기자
롯데제과 ‘에어 베이크드’ 수출 고공상승
롯데제과가 지난 6월 출시한 ‘에어 베이크드(Air Baked·사진)’의 해외 수출을 본격화한다고 23일 밝혔다.롯데제과는 홍콩, 괌 등지에 수출한 ‘에어 베이크드’를 중국과 미국 등지로 물량을 확대하기 위해 각 국...
2020-07-23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제주용암수, 美 FDA 안전성 학인
오리온은 ‘오리온 제주용암수’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지정 검사기관으로부터 영양성분 및 안전성 확인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오리온 제주용암수는 미국 FDA 지정 검사기관에 제품 검사를 의뢰한 결과, 총 22개...
2020-07-23 목요일 | 유선희 기자
SPC 잠바주스, 여름 시즌 음료 4종 출시
SPC그룹이 운영하는 생과일 음료 브랜드 잠바주스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제철 과일 수박, 자두, 파인애플을 활용한 여름 시즌 음료 4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신제품 4종은 △리얼 수박주스(6800원) △리...
2020-07-22 수요일 | 유선희 기자
BBQ, 자체 주문 앱 리뉴얼..."5% 적립 가능"
제너시스 비비큐가 자체주문 어플을 리뉴얼하고 위치기반 주소 자동입력 기능과 선물하기, 배달 진행상태 표기 등 사용자 주문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고 22일 밝혔다.지난 4월부터 BBQ는 자체 시스템 진단과 자사 청춘...
2020-07-22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샘표, '백년동안 우리아이 푸룬사과' 출시
샘표의 건강식품 브랜드 백년동안이 건강즙 신제품 '우리아이 푸룬사과'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백년동안은 올해 초 '배수세미' '배홍도라지' '블루베리보라당근' 3종을 선보인데 이어 '푸룬사과'로 라인업을 강화...
2020-07-22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푸드, 신안군과 유기농 특산품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신세계푸드는 전남 신안군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상품·메뉴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신세계푸드 식품연구소 '올반LAB'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신안군 특산물 양파·땅콩·마늘·대파 상품...
2020-07-22 수요일 | 유선희 기자
풀무원, 해외서 두부·HMR 고성장 "매출 3조 목표"
풀무원은 해외시장에서 두부, 생면 HMR, 냉동 HMR 등이 상반기 고성장했다고 22일 밝혔다.미국에서 주력 제품인 두부는 20%, 생면 HMR '아시안 누들'은 30% 성장했다. 미국 동서부 풀무원 두부공장 3곳 모두 100% 가...
2020-07-22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오비맥주 카스 "지난 18일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 커넥트 2.0' 성황리 개최'
오비맥주는 자사의 대표 브랜드 카스가 개최한 온택트 뮤직 페스티벌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 커넥트 2.0(Cass Blue Playground Connect 2.0, 이하 CBP) 공연이 지난 18일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2일 밝혔다. CB...
2020-07-2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