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와머니 노사갈등 수면위로…부당처우 청와대 청원글 등장
대부업계 1위 산와머니와 직원 간 갈등이 수면위로 오르고 있다. 대부업계에서 당기순이익이 2000억원에 육박함에도 성과급이 없는 등 직원 처우가 열악했으나 쉬쉬했던 산와머니 내부 사정이 청와대 청원글에 등장하...
2018-09-1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바로크레디트대부,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 진행
바로크레디트대부가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한다.바로크레디트대부 서울 본사 사랑나눔 봉사단은 지난 8일 대한적십자사 남부 봉사관에서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봉사단은 3시간...
2018-09-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웰컴금융그룹, 라오스 홍수피해 복구 1만 달러 지원
웰컴금융그룹이 라오스 홍수피해 복구에 1만 달러를 지원한다.웰컴금융그룹은 지난 8월 23일 홍수로 피해를 입은 라오스 남부 지역 주민을 위해 1만 달러(USD)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웰컴금융...
2018-09-0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최윤 아프로서비스그룹 회장, 직원과 함께 아시안게임 폐막식 참석
최윤 아프로서비스그룹 회장이 직원과 함께 아시안게임 폐막식에 참석했다.OK저축은행을 계열사로 둔 아프로서비스그룹은 최윤 회장이 지난 2일 150여명 인도네시아 OK뱅크 직원들과 함께 인도네시아 겔로라 붕 카르...
2018-09-0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최고금리 인하 시 한계차주 금리 110% 사채시장 내몰려"
최고금리기 인하하면 한계차주가 금리 110% 사채시장으로 내몰린다는 주장이 나왔다.한반도미래정책포럼·자유시장경제포럼·한국금융ICT융합학회가 주최한 세미나 '벼랑 끝에 몰리는 자영업자·서민과 서민금융제도...
2018-08-2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연말이면 최고금리 일몰…금융당국, 일몰조항 폐지 검토
금융당국이 현재 대부업법상 최고금리 상한 규정의 일몰 조항을 없애는 방안을 추진한다. 상시화를 통해 대부업자 등의 법 공백기 고금리 대출 영업을 막아 소비자를 보호하자는 취지다. 2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
2018-08-2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바로바로론, 하반기 사랑나눔 장학금 전달
바로크레디트대부(이하 바로바로론)가 하반기 사랑나눔 장학금을 전달했다.바로바로론은 20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2018년 하반기 바로바로론 사랑나눔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저소득층 대학생 2...
2018-08-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웰컴금융그룹, 제16기 방정환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웰컴금융그룹이 제16기 방정환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웰컴금융그룹은 지난 18일 페럼타워 3층 페럼홀에서 2018년 제16기 웰컴금융그룹 방정환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1기 37명...
2018-08-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터키 리스크' 영향...산와대부 1230억 투자손실
국내 대부업시장 1위 업체인 산와대부(브랜드명 산와머니)가 터키 리라화 폭락으로 인해 약 1230억원 규모의 투자 손실을 입었다. 환헤지 없이 투자해 환율 변동위험에 그대로 노출되었기 때문이다.17일 한국신용평가...
2018-08-17 금요일 | 박경배 기자
[빨간불 켜진 서민금융 시장①] 최고금리 인하 후 대부업 신규대출 축소
지난 2월 최고금리가 24%로 떨어진 가운데, 대부업체가 수익성 악화에 신규대출을 축소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저신용자가 불법 사금융 시장으로 내몰린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1일 대부업계에 따르면, 러시앤캐시는 ...
2018-07-0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작년 하반기 대형 대부업 영업확대로 대부잔액 16조5000억원
작년 하반기 대부잔액이 상반기 15조4000억원 대비 1조1000억원 증가한 16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대형 대부업자의 영업확대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금융감독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7년 하반기 대부...
2018-06-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바로크레디트대부 '사랑나눔 장학생' 모집
바로크레디트대부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2018년 하반기 사랑나눔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장학생에 지원하려면 국내 4년제 대학교 재학생 중 전년도 학기 성적의 평균 평점이 3.5점 이상이어야 한다....
2018-06-27 수요일 | 박경배 기자
웰컴금융그룹 ‘제16기 방정환 장학금’ 신청접수
웰컴금융그룹은 '제16기 웰컴금융그룹 방정환 장학금' 신청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장학금 신청 대상자는 학자금 지원이 필요한 중·고·대학생 자녀가 있는 웰컴금융그룹 고객이다. 또한 고객 본인이 대학교, 평생...
2018-06-25 월요일 | 박경배 기자
산와대부 업계 불황 속 나홀로 질주
대부업계 불황 속에서 산와대부(브랜드명 산와머니)가 나홀로 질주하고 있다. 최근 한국신용평가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산와대부의 개인대출채권과 총자산은 2조7009억원과 2조4835억원으로 전년 동...
2018-06-22 금요일 | 박경배 기자
대부업계 "최고 금리 인하 부작용 많아”
“정부의 대부업 최고금리 인하 정책은 저신용 서민과 양지로 나온 대부업자를 지하 경제로 내몰고 있어요, 서민들을 살리기 위해서는 대부업의 최고금리 제한을 완화해야 합니다”저신용 금융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2018-06-21 목요일 | 박경배 기자
산와머니, 직원 생산성 ‘최고’ 처우 ‘최악’
산와대부(이하 산와머니)가 업계 불황에도 작년 2000억원에 육박하는 순이익을 거뒀음에도 직원들에게 지급하는 성과급이 없어 이익대비 직원의 복리후생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업무강도도 타 ...
2018-06-1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웰컴금융그룹,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웰컴, 스타트업' 개시
웰컴금융그룹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웰컴 ,스타트업'을 개시한다.웰컴금융그룹은 로바인벤션랩과 함께 온디멘드(On-Demand) 서비스·테크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웰컴, 스타트업'을 시작한다고 15일 ...
2018-06-1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대부금융협회, 6.25 참전 유공자회 3500만원 기부
한국대부금융협회와 대부업계가 6.25 참전유공자에 3500만원을 기부했다.한국대부금융협회는 14일 산와대부, 바로크레디트대부, 조이크레디트대부, 에이원캐피탈대부, 넥스젠파이낸스대부, 듀오캐피탈대부 등 12개 회...
2018-06-1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웰컴금융그룹, 2분기 행복나눔활동 진행
웰컴금융그룹이 2분기 행복나눔활동을 진행했다.웰컴저축은행, 웰컴크레디라인, 웰릭스렌탈 등이 속한 웰컴금융그룹 임직원은 지난 9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전국 13개 지역에서 2분기 행복나눔활동을 진행했...
2018-06-1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바로크레디트대부, 관악산공원 환경정화 활동 진행
바로크레디트대부(이하 바로바로론)가 관악산공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바로바로론은 지난 9일 관악산에서 공원 위해식물을 제거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봉사에 참여한 바로바로론의 봉...
2018-06-1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대부업체 보유 과오납금 약6억2000만원
금융감독원이 대부업체를 조사한 결과, 대부업자가 대부이용자의 초과 상환금액을 즉시 반환하지 않고 예수금으로 보유한 사례를 발견, 6억2000만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금감원은 주요 11개사 조사 결과, 11개 업...
2018-06-0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아프로서비스그룹, 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 실시
아프로서비스그룹이 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를 진행했다.아프로서비스그룹은 호국보훈의 달과 현충일을 앞두고 지난 5월 26일 국립서울현충원, 지난 6월 2일에는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18-06-0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서민금융연구포럼, 서민금융연구원으로 출범
서민금융연구포럼이 서민금융연구원으로 출범한다.서민금융연구포럼은 금융위원회의 허가를 받아 서민금융연구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조직을 개편해 본격적으로 서민금융 연구에 전념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금융위...
2018-05-1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대부업 이용 시 금융위·지자체 등록 대부업자 여부 확인"
금융감독원이 대부업체를 이용할 때 금융위 또는 지자체 등록 대부업자 여부인지 확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금감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대부업체 이용자가 알아두면 유용한 10계명'을 15일 발표했다.불법 미등록...
2018-05-1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채용비리 2금융권 확대 검사 진행 한계, 현실적으로 어려워"
금융감독원은 채용비리 검사를 2금융권 전역까지 확대하는 것에 대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밝혔다.권창우 일반은행검사국 국장은 11일 신한금융 채용관련 검사 잠정결과 브리핑에서 "검사 확대 결정은 제 소관이 아니...
2018-05-1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여신금융기관 연체이자율 '약정금리 + 3%P'로 제한
여신금융기관의 연체이자율 상한이 '약정금리 + 최대 3%P(포인트) 이내' 수준으로 인하된다. 금융위원회는 4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부업법 시행령 제9조 제3항 제2호에 따른 연체이자율 규정' 개정안을 의결...
2018-04-0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