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연구포럼, 서민금융연구원으로 출범
서민금융연구포럼이 서민금융연구원으로 출범한다.서민금융연구포럼은 금융위원회의 허가를 받아 서민금융연구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조직을 개편해 본격적으로 서민금융 연구에 전념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금융위...
2018-05-1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대부업 이용 시 금융위·지자체 등록 대부업자 여부 확인"
금융감독원이 대부업체를 이용할 때 금융위 또는 지자체 등록 대부업자 여부인지 확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금감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대부업체 이용자가 알아두면 유용한 10계명'을 15일 발표했다.불법 미등록...
2018-05-1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채용비리 2금융권 확대 검사 진행 한계, 현실적으로 어려워"
금융감독원은 채용비리 검사를 2금융권 전역까지 확대하는 것에 대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밝혔다.권창우 일반은행검사국 국장은 11일 신한금융 채용관련 검사 잠정결과 브리핑에서 "검사 확대 결정은 제 소관이 아니...
2018-05-1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여신금융기관 연체이자율 '약정금리 + 3%P'로 제한
여신금융기관의 연체이자율 상한이 '약정금리 + 최대 3%P(포인트) 이내' 수준으로 인하된다. 금융위원회는 4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부업법 시행령 제9조 제3항 제2호에 따른 연체이자율 규정' 개정안을 의결...
2018-04-0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창간 기획] 바로바로론, 전방위로 사랑나눔 실천
바로크레디트대부(이하 바로바로론)는 ‘나눔과 봉사정신을 실천해 사회에 기여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랑나눔 활동’이라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사랑나눔 봉사단...
2018-03-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창간 기획] 웰컴론, 임직원 급여 일부 기부
웰컴크레디라인대부(이하 웰컴론)의 사회공헌활동은 ‘더 많은 곳에 더 큰 나눔을’ 이라는 주제를 통해 설명할 수 있다. 2002년말 회사의 설립과 함께 시작된 웰컴론의 나눔경영은 매년 회사 순익의 일부와 임직원 ...
2018-03-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창간 기획] 산와머니, 상록원서 희망 나누는 산와대부
산와대부(이하 산와머니)는 올해부터 한국대부금융협회와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산와머니는 올해부터는 자체적으로 매월 두번째, 네번째주에 직원들이 아동복지시설인 상록원에 방문해 릴레이 봉사활동을 실...
2018-03-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창간 기획] 러시앤캐시, 미래 꿈나무 위한 장학 지원
아프로파이낸셜대부(이하 러시앤캐시)는 벽화 봉사, 김장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는 한편, 미래 꿈나무를 위한 ‘OK배정장학재단’을 저축은행, 캐피탈과 함께 운영하며 장학금을 아낌없이 지원...
2018-03-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최고금리 인하로 고금리 대출자 103만명 혜택
법정 최고금리가 27.9%에서 24%로 인하되면서 103만명 가량이 혜택을 본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위원회는 22일 '최고금리 인하에 따른 동향 점검회의'를 열고 저축은행, 여전(카드), 대부업의 24% 초과 차주 중 103만...
2018-03-2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바로바로론, 청운보육원에 도서 기부
바로크레디트대부(이하 바로바로론)가 청운보육원에 도서를 기부했다.바로바로론론 사내 봉사단이 지난 17일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청운보육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바로바로론 봉...
2018-03-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바로바로론, 상반기 사랑나눔 장학금 전달
바로크레디트대부(이하 바로바로론)가 상반기 사랑나눔 장학금을 전달했다.바로바로론은 지난 7일 서울 중구에 소재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2018년 사반기 바로바로론 사랑나눔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저소...
2018-03-0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청년·노령층에 '묻지마 소액대출' 차단된다
앞으로 대부업자는 만 29세 이하 청년층과 만 70세 이상 노령층에 대해 300만원 이하 소액 대출도 소득과 채무를 의무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등록 대부업의 자산요건이 기존 120억원 이상에서 100억원 초과로 완화된...
2018-03-0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대부업계, 독립운동가 유족돕기 행사 가져
대부금융업계가 독립운동가 유족돕기에 나섰다.한국대부금융협회와 산와대부, 조이크레디트대부, 에이원대부캐피탈 등 14개 회원사는 지난 27일 독립 유공자와 그 유족 단체인 '광복회'에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유족...
2018-02-2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임승보 한국대부금융협회 회장 연임 성공
임승보 한국대부금융협회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회원사 목소리를 대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신뢰를 얻었다는 평가다.27일 대부금융업계에 따르면, 27일 한국대부금융협회는 총회를 열고 임승보 회장 연임을 확정...
2018-02-2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대부업계, 금리 34.6% 초과 대출자 6만명 금리 부담 경감
대부업계가 금리 34.6% 초과하는 대출자 6만명에게 금리 부담을 경감한다.대부금융협회는 협회 회원인 산와대부, 아프로파이낸셜 대부, 웰컴크레디라인대부 등 20개 대형 대부금융회사가 대출금리 34.9%를 초과하는 ...
2018-02-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8일부터 최고금리 연 24%…'갈아타기' 안전망대출 접수
오는 8일부터 법정 최고금리가 연 24%로 인하된다.최고금리 인하로 제도권 대출이 어려워진 저신용 저소득 대출자들을 위해 '안전망 대출'도 출시된다. 금융위원회는 8일부터 대부업법과 이자제한법상 최고금리가 연...
2018-02-0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8일부터 법정최고금리 24%로 인하
8일부터 법정최고금리가 27.9%에서 24%로 인하된다. 금융감독원은 고금리 대출 이용자 이자부담 경감을 위해 법정 최고금리가 8일부터 24%로 인하되며, 신규대출부터 해당 최고금리가, 기존대출은 8일 이후 갱신, 연...
2018-02-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산와대부, 8일부터 최고금리 24% 인하 실시
산와대부가 최고금리 인하 시행 전인 지난 8일부터 최고금리 24%를 적용한다.산와대부는 대부업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최고금리 인하 24%를 2월 8일부터 시작하지만 선제적으로 지난 8일부터 기존 고객의 추가, 갱신...
2018-01-2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바로바로론, 상반기 ‘사랑나눔 장학생’ 모집
바로크레디트대부(이하 바로바로론)이 상반기 ‘사랑나눔 장학생’을 모집한다.바로바로론은 17일부터 31일까지 ‘2018년 상반기 사랑나눔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지원 자격은 국내 4년제 대학교 재학생...
2018-01-1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아프로서비스, 해외진출·M&A 집중
작년 이베스트투자증권 인수 무산을 겪은 아프로서비스그룹이 올해도 해외진출과 M&A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금융업계에 따르면, 아프로서비스그룹은 작년에 진출한 인도네시아에서 추가로 디나르뱅크를 인수, 금융당...
2018-01-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개인회생기간 5년→3년 단축 소급적용 대부업계 '반발'
서울회생법원이 개인회생 변제기간 단축에 관한 개정법률 이전 건에 대해서도 소급적용을 허용한 가운데, 대부업계가 해당 사항이 '위헌'이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11일 대부업계와 서울회생법원에 따르면, 서울회...
2018-01-1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대부업체 작년 상반기중 579개 감소…영세 개인업자 폐업 늘어
작년 상반기 대부업체 수가 8075개로 2016년 말 대비 579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세 개인 대부업자의 폐업으로 대부업자 수가 감소했기 때문이다.금융감독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7년 상반기 대부업 실태...
2018-01-06 토요일 | 전하경 기자
리드코프 등 대부업체 대출심사 강화…서민 불법사채로 내몰리나
2월 8일부터 법정최고금리가 현행 27.9%에서 24%로 인하·시행되면서 리드코프, 바로크레디트 등 대부업체들이 대출심사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정부에서 '포용적 금융' 일환이나 오히려 서민들이 제도권 금융 밖으로...
2018-01-0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대부업계, 2조8000억원 규모 장기연체채권 소각
대부업계가 2조8000억원 규모 시효완성채권을 소각한다.대부금융협회는 지난 13일 장기연체 채권 소각 참여 의사를 밝인 113개 대부업체 위임을 받아 2조8000억원 규모 소멸시효 완성채권 등을 포함한 장기연체채권을...
2017-12-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대부업 광고 ‘당장’ ‘단박에’ 사라진다…청년 '묻지마 소액대출' 폐지
앞으로 대부업 광고에서 '당장', '단박에' 등 문구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청년층과 노년층을 우선으로 소액대출에 대한 소득과 채무 확인 면제 조항이 단계적으로 폐지된다. 대형 대부업자부터 자체 신용평가체계...
2017-12-1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