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80%…전주 대비 0.05%p 상승
2월 5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80%로 전주 대비 0.05%p 상승했다. 2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안국저축은행의 '정기예금(비대면)'과 'e-...
2022-02-27 일요일 | 신혜주 기자
[2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2.80%…안국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
2월 5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80%로 전주 대비 0.05%p 상승했다. 2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안국저축은행의 '정기예금(비대면)'과 'e...
2022-02-27 일요일 | 신혜주 기자
[2월 5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00%…웰컴저축은행 '웰뱅든든적금'
2월 5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00%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금리 5.00%를 제공하면서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2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2022-02-27 일요일 | 신혜주 기자
[2월 5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은행 'WELCOME 체크플러스2 e정기적금'
2월 5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2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2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
2022-02-27 일요일 | 신혜주 기자
신협 ‘온뱅크’ 출시 2년 만에 가입자 150만 돌파…이체 수수료 무료 1년 연장
신협의 모바일뱅킹 앱 ‘온(ON)뱅크’가 출시 2년 만에 가입자 수 150만명을 돌파했다. 신협은 150만명 가입 기념으로 즉시이체 수수료 면제 서비스를 2023년 3월까지 1년 연장하기로 했다.온뱅크는 지난 2020년 5월...
2022-02-25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오화경 떠난 하나저축은행 대표에 정민식 전 하나은행 부행장 내정(종합)
오화경 하나저축은행 대표이사가 지난 17일 저축은행중앙회로 몸을 옮기면서, 공석이 된 대표 자리에 정민식 전 하나은행 부행장이 내정됐다. 4년 만에 하나저축은행 최고경영자 교체가 이뤄지는 셈이다. 하나금융그...
2022-02-24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우리종금, 스마트뱅킹 전면 리뉴얼 단행…심플·편의성 제고
우리종합금융(대표이사 김종득)이 24일 그룹 핵심 경영전략인 디지털 초혁신 추진에 발맞춰 스마트뱅킹을 전면 리뉴얼 했다고 밝혔다.우리종금은 MZ세대부터 디지털 환경에 익숙지 않은 시니어 고객까지 쉽고 편리하...
2022-02-2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하나저축은행 신임 대표 후보에 정민식 전 하나은행 부행장 추천(상보)
정민식 전 하나은행 부행장이 하나저축은행 대표이사 후보에 추천됐다.하나금융그룹은 23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그룹임추위)를 열고 하나저축은행 대표이사 후보에 정민식 전 부행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정민식...
2022-02-23 수요일 | 김경찬 기자
JT친애저축은행, 비대면 신용대출 '원더풀 나우론' 출시
JT친애저축은행(대표이사 박윤호)이 다이렉트 신용대출 상품 '원더풀 나우론'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원더풀 나우론'은 4개월 이상 재직자 중 연 소득 1800만 원 이상, 만 20세 이상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다. ...
2022-02-23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주목! CEO] 최성욱 JT저축은행 대표, 수익 · 안정성 강화 기반 총자산 2조 달성
JT저축은행(대표이사 최성욱)이 지난 15년 동안 사업 포트폴리오와 고객 혜택을 강화하며 6배에 달하는 성장을 이뤄냈다. JT저축은행은 지난 1월 말 기준 총자산 2조1500억원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15년...
2022-02-22 화요일 | 신혜주 기자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디지털금융 등 4개 영역별 이사 체제로 개편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기존 관리이사 체제에서 기획·관리·대외협력·디지털금융 등 4개 영역별 이사 체제로 개편했다. 김윤식 회장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전문성과 업무효율성을 제고하겠다는 계획이다.신협중앙...
2022-02-22 화요일 | 김경찬 기자
[2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銀 체크카드 연계 혜택 제공
2월 4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2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2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
2022-02-20 일요일 | 김경찬 기자
[2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00%…우리금융저축銀 금리 연 5.00% 제공
2월 4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00%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금리 5.00%를 제공하면서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2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2022-02-20 일요일 | 김경찬 기자
[2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2.75%…중소형 저축銀 금리 인상
2월 4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75%로 전주와 동일했다. 특히 중소형 저축은행들의 예금 금리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평균 금리는 다소 하락한 모습을 보였다.2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
2022-02-20 일요일 | 김경찬 기자
[2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75%…평균 금리 0.01%p 하락
2월 4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75%로 전주와 동일했다. 지난달 기준금리 인상 이후 저축은행 예금 금리가 상승하면서 3% 육박하는 금리를 보이고 있으나 평균 금리는 전주 대비 하락한 모...
2022-02-20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새마을금고, 새로운 광고모델로 배우 인교진·소이현 부부 발탁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박차훈)가 새로운 광고모델로 배우 인교진·소이현 부부를 발탁했다고 18일 밝혔다. 배우 인교진·소이현 부부는 대한민국 연예계의 대표적인 잉꼬부부로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등에 동반...
2022-02-18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오화경 대표 저축은행중앙회장 당선…하나저축은행 4년만에 대표 교체 수순
오화경 하나저축은행 대표이사가 제19대 저축은행중앙회장에 당선되면서 하나저축은행은 4년만에 대표이사 교체에 돌입하게 됐다. 오화경 대표의 선거 출마로 하나저축은행 대표 교체가 예상됐던 만큼, 대행체제에 돌...
2022-02-18 금요일 | 신혜주 기자
[프로필] 황정욱 저축은행중앙회 전무이사
저축은행중앙회 신임 전무이사 자리에 황정욱 전 금융감독원 경남지원장이 선임됐다. 황정욱 신임 전무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5년 2월 17일까지다.황정욱 전 금감원 경남지원장은 17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The-K) 호...
2022-02-17 목요일 | 신혜주 기자
[프로필]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 회장
제19대 저축은행중앙회장에 오화경 하나저축은행 대표이사가 당선됐다. 오화경 신임 회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5년 2월 17일까지다.오화경 대표는 17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The-K) 호텔에서 열린 저축은행중앙회 임...
2022-02-17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오화경 신임 저축은행중앙회장…"중앙회 내부 변화부터 이끌 것"(종합)
이날부터 3년간 저축은행중앙회를 이끌 제 19대 저축은행중앙회장에 오화경 하나저축은행 대표이사가 당선됐다.오화경 대표는 이날 서울 양재동 더케이(The-K) 호텔에서 열린 저축은행중앙회 임시 총회에서 신임 회장...
2022-02-17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제19대 저축은행중앙회장에 오화경 후보 당선(상보)
이날부터 3년간 저축은행중앙회를 이끌 제 19대 저축은행중앙회장에 오화경 하나저축은행 대표이사가 당선됐다. 오화경 대표는 이날 서울 양재동 더케이(The-K) 호텔에서 열린 저축은행중앙회 임시 총회에서 신임 회...
2022-02-17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저축은행중앙회 전무에 금감원 출신 황정욱 선임
저축은행중앙회 전무이사 자리에 황정욱 전 금융감독원 경남지원장이 선임됐다. 지난 2014년 정부가 '관피아(관료+마피아)'를 막기위해 금융협회 내 부회장 명칭을 없애고 전무이사로 변경했지만 이번에도 그 취지가...
2022-02-17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신협, 지난해 순이익 5156억·자산 124조원 시현…‘20년’ 연속 흑자 결실
신협(회장 김윤식)이 지난해 당기순이익 5156억원을 기록하면서 20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신협중앙회는 순이익 1781억원을 기록하며 8년간 흑자 기조를 이어나가고 있다.신협중앙회는 지난 16일 대전 유성구 덕명...
2022-02-1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제19대 저축은행중앙회장 오늘 선거…이해선-오화경 최종 승자는?
저축은행중앙회(회장 박재식)가 17일 신임 회장을 선출한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서울 양재동 더케이(The-K) 호텔에서 임시 총회를 열고 제19대 회장 선거를 진행한다. 이번 선거에서는 이해선 전...
2022-02-17 목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 수익성 · 건전성 양호…총자산 1년새 2000억 늘어(종합)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이사가 지난해 긍정적인 실적을 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디지털 전환(DT)을 통한 수익성·건전성 개선이 실적 견인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NH저축은행은 수익성 측면에서 2021...
2022-02-16 수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NH저축은행, 당기순이익 234억 · 전년比 27%↑(상보)
NH저축은행(대표이사 최광수)이 2021년 연간 당기순이익 23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7%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은 236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27억원 늘어났다.
2022-02-16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