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5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00%…웰컴저축銀 ‘웰뱅든든적금’
7월 5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00%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금리 5.40%를 제공하며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3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
2022-07-3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7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3.80%…라온저축銀 0.20%p 상승
7월 5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3.8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BNK저축은행과 NH저축은행이 3.6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3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
2022-07-3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7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3.75%…평균 금리 0.08%p ↑
7월 5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3.75%로 전주 대비 0.05%p 하락했다. 최고우대금리는 전주보다 하락했지만 평균 금리는 3.37%로 0.08%p 상승했다.3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
2022-07-3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모아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 0.3%p 인상…최대 연 3.76% 제공
모아저축은행(대표이사 김성도)이 비대면 예금상품 금리를 0.3%p 인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모아저축은행은 'e-회전 정기예금' 금리를 연 3.4%에서 3.7%로 올렸다. 복리식을 선택할 경우 최대 연 3.76% 까지 받을 수 ...
2022-07-29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 영업·이자이익 확대에 순익 선방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NH저축은행(대표이사 최광수)이 영업이익과 이자이익을 늘리며 올해 상반기 실적 선방에 성공했다.NH농협금융지주가 26일 발표한 '2022년 상반기 경영실적'에 따르면 올 상반기 NH저축은행의 당기순이익은 151억원으...
2022-07-26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이희수 신한저축銀 대표, 기업·리테일 동반 성장 순익 55% 증가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이희수 신한저축은행 대표가 기업실적이 증가하고 디지털 개선 등으로 리테일금융 실적도 증가하여 순이익이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하는 실적을 거뒀다. 올해 하반기에는 성장보다는 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두고 안...
2022-07-2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웰컴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 연 0.3%p 인상…최대 3.65%
웰컴저축은행(대표이사 김대웅)이 정기예금 금리를 연 0.3%p 인상한다고 25일 밝혔다. 생활금융플랫폼 웰컴디지털뱅크(웰뱅)로 가입 시 조건 없이 적용되는 금리로 ▲12개월 이상 약정 시 연 3.6% ▲24개월 이상 약정...
2022-07-25 월요일 | 신혜주 기자
[7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3.80%…전주 대비 0.10%p 상승
7월 4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3.80%로 전주 대비 0.10%p 상승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BNK저축은행과 IBK저축은행이 3.6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24일 금융감...
2022-07-24 일요일 | 신혜주 기자
[7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3.80%…동원제일저축銀 '회전정기예금-비대면'
7월 4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3.80%로 전주 대비 0.08%p 상승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BNK저축은행이 3.6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2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2022-07-24 일요일 | 신혜주 기자
[7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00%…우리금융저축銀 5.40% 제공
7월 4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00%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금리 5.40%를 제공하며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2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
2022-07-24 일요일 | 신혜주 기자
[7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銀 상품 주목
7월 4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2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2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
2022-07-24 일요일 | 신혜주 기자
우간다 새마을금고, 연이어 영구 법인설립 인가 취득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가 우간다 짤람바새마을금고에 이어 티리보고, 부위와, 콜롤로, 루콘게새마을금고까지 우간다 정부로부터 연이어 영구 법인설립 인가를 취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영구 법인설립(협동조...
2022-07-22 금요일 | 김경찬 기자
허상철 KB저축은행 대표, 대출자산 늘며 순익 2배 껑충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KB저축은행(대표이사 허상철)이 올해 상반기 실적을 대폭 개선했다.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동기 대비 2배 상승했는데, 대출자산과 이자이익 증가 등이 영향을 미쳐다는 분석이다.KB금융지주가 21일 발표한 '2022년 상...
2022-07-21 목요일 | 신혜주 기자
파킹통장에 넣고 회전식 예금으로 갈아타라 [금리상승기 예적금 전략]
#서울 청파동에 사는 A씨는 지난 4월 B은행 정기예금에 연 2.65% 금리(12개월)로 300만원을 넣었다. 그런데 최근 B은행이 정기예금 금리를 3.30%까지 올렸다는 사실을 알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3개월만에 0.65%...
2022-07-19 화요일 | 신혜주 기자
하나저축은행, '내맘대로 중도해지 정기예금' 출시…연 3.2% 제공
하나저축은행(대표이사 정민식)이 금리 상승에 대한 고객들의 고금리 단기자금 운용 니즈를 반영한 상품을 내놨다. 하나저축은행은 '내맘대로 중도해지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내맘대로 중도해지 정...
2022-07-19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저축은행에서도 '엔테크'한다 [계륵 재테크]
저축은행에서도 '엔테크(엔화+재테크)'를 할 수 있을까?미국과 일본의 금리 차이로 엔화 약세가 지속되자 환차익을 노리는 엔테크 열풍이 불고 있다. 금융권에서 각종 외화관련 이벤트를 내놓으며 외화예금 유치에 앞...
2022-07-19 화요일 | 신혜주 기자
페퍼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 금리 인상…최대 연 3.60%
페퍼저축은행(대표이사 장매튜)이 비대면 회전정기예금 금리를 연 3.40%에서 3.60%로 0.2%p 인상했다고 18일 밝혔다.회전정기예금은 고객의 자금계획에 따라 단리식(매월 이자지급식)과 복리식(회전주기 지급식) 중에...
2022-07-18 월요일 | 신혜주 기자
[7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銀 ‘웰뱅든든적금’
7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00%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금리 5.40%를 제공하면서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2022-07-16 토요일 | 김경찬 기자
[7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3.72%…진주저축銀 비대면 정기예금
7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3.72%로 전주 대비 0.12%p 상승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BNK저축은행이 3.7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1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2022-07-16 토요일 | 김경찬 기자
[7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3.70%…BNK저축銀 0.70%p ↑
7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3.70%로 전주 대비 0.10%p 상승했다. BNK저축은행이 3.70%를 제공하면서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2022-07-16 토요일 | 김경찬 기자
[7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모아저축銀 0.80%p ↑
7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2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
2022-07-16 토요일 | 김경찬 기자
저축은행 다중채무자 80% 육박…건전성 빨간불 켜졌다
저축은행 건전성 관리에 경고등이 켜졌다. 다중채무발 가계부채 폭발의 뇌관이 저축은행을 가리키고 있어서다. 지난 2년간 저축은행의 다중채무자 비중은 꾸준히 상승하며 80%에 육박했다. 금리 인상이 지속되면서 상...
2022-07-15 금요일 | 신혜주 기자
7년간 250차례 회삿돈 '슬쩍'…페퍼저축은행 직원 2억원 횡령
페퍼저축은행(대표이사 장매튜)에서 2억원대 횡령사고가 발생했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페퍼저축은행 본점에서 근무하던 직원 A씨가 지난 7년간 250여차례에 걸쳐 회삿돈 약 2억원을 횡령한 사실이 발각됐다....
2022-07-14 목요일 | 신혜주 기자
모아저축은행, 정기적금 금리 인상…최고 연 4.0%
모아저축은행(대표이사 김상고, 김성도)이 정기적금 금리를 최고 0.8%p 인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모아디지털뱅크 앱 또는 SB톡톡플러스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는 '비대면 e-모아 정기적금'은 연 4.0% 금리를 제공한...
2022-07-13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저축은행 가입 한도 제한에 일부 규정 완화 ‘목소리’ [디폴트옵션 시행]
오늘(12일)부터 퇴직연금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가 본격적으로 도입된다. 앞으로 가입자가 운용지시를 하지 않거나 디폴트옵션으로 운용을 원하는 경우 사전에 지정한 운용방법으로 퇴직연금이 운용된다.다만...
2022-07-12 화요일 | 김경찬 기자
한투저축은행, 금리 6% ‘FLEX 정기적금’ 매주 선착순 판매
한국투자저축은행(대표 권종로)이 오는 13일부터 연 6.0% 금리를 제공하는 ‘FLEX 정기적금’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FLEX 정기적금’ 판매는 오는 13일부터 9월 28일까지 ‘KEY뱅크’ 앱을 통해 매주 수요일 오...
2022-07-1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