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4.60%…BNK저축은행 4.30% 제공
8월 1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6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BNK저축은행이 4.30%를 제공하면서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3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2023-07-30 일요일 | 신혜주 기자
[8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4.41%…하나저축은행 3.90% 제공
8월 1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41%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전주 대비 0.40%p 상승한 3.9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30일 금융...
2023-07-30 일요일 | 신혜주 기자
정민식 하나저축은행 대표, 순이익 80% 넘게 감소 [금융사 2023 상반기 실적]
하나저축은행(대표이사 정민식)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1년 새 80% 넘게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비슷한 수준으로 줄었으며, 부실채권에 대비하기 위해 쌓은 충당금 규모는 100% 늘었다. 하나금융지주가 지...
2023-07-28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저축은행,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1억원 성금 기탁 [금융권 호우피해 지원]
저축은행 업계가 28일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수재민 등의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1억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전달된 구호 성금은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 대한 생필품 지원과 피해복구 활동 등을 ...
2023-07-28 금요일 | 김경찬 기자
허상철 KB저축은행 대표, 이자비용 줄이며 적자폭 개선 노력 [금융사 2023 상반기 실적]
허상철 KB저축은행 대표이사가 흑자전환을 위한 잰건음을 이어가고 있다. KB저축은행은 올해 상반기 -112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154억원) 대비 172.7% 감소한 수치다. 다만 올 2분기에는 전분...
2023-07-26 수요일 | 신혜주 기자
다올저축은행, 금리 최대 4.3% 회전식 정기예금 출시
다올저축은행(대표이사 김정수)이 6개월 간 최고 연 4.3%가 적용되는 ‘Fi 리볼빙 정기예금(6M)’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Fi 리볼빙 정기예금(6M)’은 6개월 마다 금리가 변동되는 3년 만기 회전식 상품으로 매...
2023-07-26 수요일 | 김경찬 기자
김대웅 웰컴저축銀 대표, 디지털·데이터 영역 선도
웰컴저축은행의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인 웰컴디지털뱅크(웰뱅)의 누적 회원수는 110만명,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55만명이다. 자산 규모는 시중은행과 80배 정도 차이가 나지만, KB스타뱅킹과 신한 쏠(SOL), 우...
2023-07-24 월요일 | 신혜주 기자
[7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5.30%…NH저축銀 4.30% 제공
7월 4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5.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이 4.3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2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
2023-07-2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7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10.00%…웰컴저축銀 ‘웰뱅워킹적금’
7월 4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10.0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6.3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2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
2023-07-2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7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4.41%…하나저축은행 3.50% 제공
7월 4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41%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5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2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
2023-07-2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7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4.60%…평균 금리 4%대 돌파
7월 4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6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BNK저축은행이 4.30%를 제공하면서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2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2023-07-2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저축은행 중금리대출 절반 줄었다…“7등급도 대출 어려워” [불법사금융 내몰리는 저신용자]
국내 저축은행이 지난 상반기에 4조원가량의 중금리대출을 취급하면서 전년보다 40% 공급액이 줄었다. 특히 2분기에는 2조원가량 취급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절반 수준을 취급했다. 대형 저축은행마저 적자를 면하지...
2023-07-21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검찰, '부동산PF 불법대출 의혹' 새마을금고·박차훈 회장 자택 압수수색 [위기설 휩싸인 새마을금고 ⑤]
새마을금고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불법 대출 의혹 등을 수사 중인 검찰이 또다시 새마을금고중앙회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동부지검은 20일 오전부터 새마을금고중앙회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2023-07-20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새마을금고,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5억 기부 [금융권 호우피해 지원]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가 지난 19일 집중호우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 지원을 위해 기부금 5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이달 17일부터 이틀간 전사적 차원으...
2023-07-20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회원사와 쪽방촌 여름나기 지원 기부금 전달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주요 회원사들과 쪽방촌 지역을 방문해 주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여름나기 음식과 기부금을 전달했다.저축은행중앙회는 19일 서울 중구에 소재한 DB저축은행, JT친...
2023-07-19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저축은행 목돈 운용 파킹통장·회전식 정기예금 활용 [예금할 때 여기어때? ③]
저축은행은 복잡한 우대금리 요건 없이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의 정기예금을 판매하고 있다. 기존 6개월·12개월·24개월 이상 예치시 고금리를 제공하면서 하루만 자금을 보관해도 금리를 제공하는 ‘파킹통장’이...
2023-07-18 화요일 | 김경찬 기자
[7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5.30%…NH저축銀 4.30% 제공
7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5.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이 4.3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1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
2023-07-16 일요일 | 신혜주 기자
[7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10.00%…하나저축은행 6.30%
7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10.0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6.3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
2023-07-16 일요일 | 신혜주 기자
[7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4.41%…하나저축은행 3.50% 제공
7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41%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5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1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
2023-07-16 일요일 | 신혜주 기자
[7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4.60%…드림저축은행 ‘정기예금’
7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6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BNK저축은행이 4.30%를 제공하면서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1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2023-07-16 일요일 | 신혜주 기자
새마을금고, '중도해지 예적금' 재예치 혜택 기한 1주일 연장
새마을금고에서 중도해지한 예적금의 재예치 혜택 기한이 오는 21일까지 1주일간 확대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는 이 같은 내용을 14일 밝혔다. 7월 1일부터 14일까지 중도해지한 예적금을 대상으로 오는...
2023-07-14 금요일 | 신혜주 기자
‘강화 석모도 온천시설’ 대출 부실관리 논란…더케이저축 “시공사와 밀착관계 전혀 없어”
강화 석모도에 개발 중인 온천 체험형 숙박시설 리안월드 핫스프링 빌리지의 개발이 지연되면서 투자자(수분양자)들이 시공사의 주관은행인 더케이저축은행에 대출 약정 위반에 대해 조치를 하지도 않고 대출 상환을...
2023-07-14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새마을금고 감독권 금융위 이관' 야당, 법제화 나서 [위기설 휩싸인 새마을금고 ④]
새마을금고 감독권을 기존 행정안전부에서 금융위원회로 이관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새마을금고의 신용·공제사업에 대해 행안부와 금융위가 '협의 감독'하는 것이 아닌, 금융위의 직접 감독과 명령이 가능하도록 한...
2023-07-13 목요일 | 신혜주 기자
OK저축은행, OK저축은행 브리온과 첫 브랜드 위크 행사 개최
OK저축은행(대표 정길호)은 네이밍 스폰서십을 체결한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팀 ‘OK저축은행 브리온’과 첫번째 브랜드 위크 행사를 개최한다. 선수들은 스페셜 유니폼을 착용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
2023-07-13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부실채권 SPC 매각'에 대한 저축은행의 기대와 우려
금융당국이 지난 5월 개인 무담보대출 연체채권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외 유동화전문회사(SPC)에 매각할 수 있는 방안을 내놓은 데 대해 저축은행 업계가 우왕좌왕하는 모습이다.무엇보다 금융위원회가 직접 정한...
2023-07-13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새마을금고 중도해지 예적금 재예치 혜택, 종료 D-2
새마을금고 대규모 예금인출이 범부처 합동 대응으로 안정세를 찾고 있는 가운데, 중도해지 예적금 재예치 혜택 기한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는 12일 오후 2시 중도해지 예적금 재예...
2023-07-12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