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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4.60%…드림저축은행 ‘정기예금’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16 07:00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2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2개월 1000만원 예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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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7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6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BNK저축은행이 4.30%를 제공하면서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1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드림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이 4.6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저축은행중앙회 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의 평균 예금금리는 가입기간 6개월 기준 2.91%를 기록해 전주 대비 0.04%p 상승했다. 12개월 기준은 4.00%로 전주 대비 0.03%p 올랐으며, 24개월 기준은 3.39%를 기록해 전주 대비 0.01%p 상승했다.

대백저축은행의 '정기예금'과 유니온저축은행의 '정기예금', HB저축은행의 '스마트회전정기예금', 회전정기예금', 'e-회전정기예금'은 4.50%를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청주저축은행의 '펫팸정기예금_천안지점'과 OK저축은행의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변동금리)'은 4.41%를 기록했다. 대박저축은행의 '애플정기예금'과 '정기예금', HB저축은행의 '스마트정기예금', 'e-정기예금'은 4.40%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BNK저축은행의 ‘삼삼한정기예금(회전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과 ‘정기예금(비대면,인터넷,모바일)’이 4.3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BNK저축은행의 ‘정기예금(대면)’이 4.20%를 제공해 뒤를 이었다. KB저축은행의 ‘kiwi회전식정기예금’과 ‘KB회전식정기예금’이 4.10%를 제공했다.

KB저축은행의 ‘정기예금’과 ‘KB e-plus 정기예금’, 우리금융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 'e-회전정기예금'은 4.00%를 제공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정기예금'과 'e-정기예금', NH저축은행의 '비대면 정기예금'은 3.90%를, 신한저축은행의 ‘더드림정기예금’과 ‘e-더드림정기예금’, ‘s-더드림정기예금’, NH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3.80%를 제공했다.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도 있다. 저축은행의 우대조건은 주요 시중은행보다 쉽게 충족할 수 있어 추가 금리를 받기 유리하다.

JT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자동만기연장 가입 시 0.1%p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DB저축은행의 ‘E-정기예금’은 인터넷 가입 시 0.1%p를 추가로 제공한다. SBI저축은행의 ‘복리정기예금(변동금리)’은 12개월 경과 시 우대금리 0.1%p를 추가로 적용해 준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7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4.60%…드림저축은행 ‘정기예금’이미지 확대보기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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