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식 신협중앙회장, "경영개선명령 탈피가 최우선"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올해 중점 추진 사업으로 당국의 경영개선명령(MOU)의 탈피를 꼽았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5일 서울 중구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신협 사업추진계획을 설명...
2019-03-05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웰컴저축은행, KPGA 투어 박준섭과 후원 계약
웰컴저축은행은 KPGA 박준섭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2년이고 세부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박준섭은 지난 2010~2011년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2013년 KPGA 투어에 데뷔했다. 2016년 제59회...
2019-03-04 월요일 | 유선희 기자
SBI저축은행, 정진문 각자 대표 부사장, 사장 승진
SBI저축은행은 지난 1일 정진문 각자 대표이사 부사장(사진)이 각자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4일 밝혔다. SBI저축은행은 기업금융을 총괄하는 임진구 각자 대표이사 사장과 개인금융을 총괄하는 정진문 각자 대...
2019-03-04 월요일 | 유선희 기자
[3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3.3%
3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3.3%다. 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185개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기준) 중 가장 금리 우대 혜택이 높은 상...
2019-03-03 일요일 | 유선희 기자
[3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6.9%
3월 1주 가입 대상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는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6.9%였다. 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190개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기준) ...
2019-03-03 일요일 | 유선희 기자
[3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2.86%
3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2.86%로, 지난주와 동일하다. 최근 저축은행들이 예금 금리 하락 기조를 보이고 있어 중소형 저축은행들의 이름이 눈에 띈다. 이 시기 새로운 상품에 가입하...
2019-03-03 일요일 | 유선희 기자
[3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2.77%
3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77%로 지난주와 동일하다. 최근 대형 저축은행들이 예금금리를 꾸준히 내리고 있어 중소형 저축은행들의 이름이 눈에 띄고 있다. 이 시기 새로운 상품에 가...
2019-03-03 일요일 | 유선희 기자
모아저축은행, ‘1사1교 금융교육’ 금감원장상 수상
모아저축은행은 지난 27일 금융감독원에서 개최한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금융소비자보호팀 이강조 대리가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모아저축은행은 지난 2017년부터 인천 학익여...
2019-02-28 목요일 | 유선희 기자
NH저축은행,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NH저축은행은 지난 27일 서울 중구 소재 조선호텔에서 개최된 '2019년 제9회 행복더함 사회공헌캠페인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NH저축은행은 그동안 농촌 마을들과 자매결연을 맺고...
2019-02-28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은행보다 낮은 저축은행 평균 예금금리...‘아이들 머니’때문?
저축은행 12개월 만기 예금 상품의 평균 예금금리가 시중은행보다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들은 아이들 머니(Idle money)의 발생을 줄이기 위해 수신 규모 조절에 나선 것이라는 분석이다. 28일 저축은...
2019-02-28 목요일 | 유선희 기자
15개월만에 최저 찍은 저축은행 예금금리…“차라리 은행 예금이 낫다”
저축은행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가 은행 금리보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고금리 예금 상품을 통한 고객 유인 필요성이 낮아진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퇴직연금 등으로 수신이 충분히 확보된 저축은행...
2019-02-28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상상인그룹, 장애아동 이동권 증진 위한 휠체어 전달식 진행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이날 경기도 시흥 토도웍스 본사에서 국내 최대 사회변화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와 함께 장애아동 이동권 증진을 위한 1호 휠체어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2019-02-27 수요일 | 유선희 기자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조직개편으로 중앙회 기능 강화 나서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올해 정기 조직개편을 실시하며 전국 조합의 지도·감독 기능 강화에 나섰다. 신협중앙회는 27일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윤식 회장은 이번 조직개편으로 지역본부 지도역을 배치하고...
2019-02-27 수요일 | 유선희 기자
SBI저축은행, 퇴직연금 정기예금 3000억원 돌파
SBI저축은행은 지난해 11월에 출시한 퇴직연금 정기예금 상품이 출시 3개월 만에 잔액 규모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SBI저축은행은 현재 주요 시중은행, 증권, 보험 등 금융회사 24곳과 업무 협약을 맺고...
2019-02-27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협, 회장 선거 '직선제'로 개편한다
신협중앙회는 26일 대전 서구 신협중앙회관에서 대의원 정기총회를 열고 신협중앙회장 선거 직선제 정관 변경안을 승인했다. 상호금융 정관 변경을 담당하는 금융위원회가 이를 승인하면 차기 회장부터 직선제가 도입...
2019-02-26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웰컴저축은행, '웰뱅' 이용객 45만명·누적거래 1조원 돌파
웰컴저축은행은 모바일 플랫폼 '웰컴디지털뱅크'(웰뱅)가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거래금액 1조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웰컴저축은행은 웰뱅이 지난 25일에 내려받기 48만건, 가입 이용고객 45만명, 누적 거래금...
2019-02-26 화요일 | 유선희 기자
JT친애저축은행, 개인신용대출 중금리 비중 99% 달성
JT친애저축은행이 지난 4분기 전체 개인신용대출 현황을 분석한 결과 개인신용대출 취급액 가운데 중금리 대출 비중이 약 99%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정부가 포용적 금융의 일환으로 중금리 대출 확대 정책을 펼...
2019-02-2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웰컴금융그룹, '방정환 장학금' 수여식 개최
웰컴금융그룹이 지난 23일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제17기 웰컴금융그룹 방정환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장학금은 ‘학자금 지원을 통한 미래인재양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2011년부터 올...
2019-02-2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OK배정장학재단, 올해 장학생 180명에게 16억원 후원
OK저축은행 계열 OK배정장학재단은 올해 장학생 180명에게 총 16억원의 장학금을 후원한다고 24일 밝혔다.OK배정장학재단은 이날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2019 OK생활·희망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
2019-02-24 일요일 | 유선희 기자
[2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3.3%
2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3.3%다. 2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185개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기준) 중 가장 금리 우대 혜택이 높은 상...
2019-02-24 일요일 | 유선희 기자
[2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6.9%
2월 4주 가입 대상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는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6.9%였다. 2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190개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기준)...
2019-02-24 일요일 | 유선희 기자
[2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2.86%
2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2.86%로, 지난주와 동일한 금리를 제공한다. 최근 저축은행들이 예금 금리 하락 기조를 보이고 있어, 이 시기 새로운 상품에 가입하기 보다는 당분간 금리 기...
2019-02-24 일요일 | 유선희 기자
[2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2.77%
2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77%로 지난주보다 0.02%포인트 상승했다. 최근 대형 저축은행들이 예금 금리를 꾸준히 내리고 있어 중소형 저축은행들의 이름이 눈에 띄고 있다. 이 시기 ...
2019-02-24 일요일 |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 우간다에 새마을금고 시스템 전파 위해 적극 나서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14일부터 2주간 우간다 현지 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회원들을 대상으로 순회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순회 교육은 지난해 새마을금고 초청연수에 참여한 우간다 현지 새마...
2019-02-22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저축은행중앙회 임단협 타결…파업 피했다
노사 임금·단체협약에 난항을 겪던 저축은행중앙회 노동조합이 사측과 극적 타결을 이뤘다. 설립 후 첫 파업을 앞두고 협약이 체결되면서 초유의 사태를 면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22일 "이날 2018년 임금단체협약이...
2019-02-22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