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선 NH농협캐피탈 대표, 올해 자산 6조·순이익 540억 달성 목표
박태선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가 본부장들과 함께 올해 자산 6조원과 당기순이익 54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NH농협캐피탈은 지난달 2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2021년 경영협약식...
2021-03-0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윤규선 하나캐피탈 사장, 리딩캐피탈 달성에 재신임 받아 ‘연임’ 성공
윤규선 하나캐피탈 대표이사가 지난해 최고 실적을 기록해 ‘리딩캐피탈’을 달성한 가운데 재신임 받아 사실상 연임에 성공했다.하나금융지주는 지난 25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개최해 윤규선 사장을 ...
2021-02-26 금요일 | 김경찬 기자
현대캐피탈, 11번가 중소 온라인 판매자 대상 선정산 서비스 도입
현대캐피탈이 중소 온라인 판매자 지원 서비스 ‘11번가 이커머스 팩토링’에 대해 선정산 서비스를 도입한다.‘11번가 이커머스 팩토링’은 지난해 현대캐피탈과 11번가, SK텔레콤이 협력해 출시한 서비스로, 판매 ...
2021-02-25 목요일 | 김경찬 기자
ESG채권 늘리는 캐피탈사…친환경·포용금융 실천 등 조달자금 활용
기업들이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는 가운데 회사채 시장에서도 ESG채권 발행이 늘어나고 있다. 캐피탈사들도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ESG채권을 발행하고 있다.ESG채권은 환경·...
2021-02-24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여전사 유동성 리스크 모범규준 도입…캐피탈 레버리지 한도 8배로 축소
카드사와 캐피탈사 등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유동성 관리가 강화하며 캐피탈사 레버리지 한도가 기존 10배에서 8배로 카드사와 동일수준으로 조정된다.금융위원회는 오는 4월부터 여전사 ‘유동성 리스크관리 모범규준...
2021-02-2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우리금융캐피탈, 창립 27주년 맞아 친환경 마스크 구입비 1000만원 기부
우리금융캐피탈이 창립 27주년을 맞이해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친환경 마스크 구입비로 1000만원을 전달하는 등 ESG 시대에 발맞춰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우리금융캐피탈은...
2021-02-2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아주IB투자, 성과 중심 인사 단행…80년대생 젊은 리더 발탁
아주IB투자가 지난해 사상 최고 실적 달성에 기인해 7명의 직원을 리더급으로 승진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성과 중심으로 인사를 실시했으며, 전부 1980년대생으로 젊은 인재를 발탁해 젊고 강한 조직을 만들겠다는 의...
2021-02-1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애큐온캐피탈, 1400억 규모 ESG채권 발행…A등급 캐피탈사 첫 발행
애큐온캐피탈이 19일 1400억원 규모의 ESG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국내 A등급 캐피탈사로는 처음으로 ESG 채권을 발행했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1-02-1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NH농협캐피탈, 경계를 넘어 미래를 함께하는 금융회사 ‘비전’ 선포
NH농협캐피탈이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으며, 5대 핵심가치로 고객우선과 DT 혁신, 내실경영, 인재육성, 미래금융 등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NH농협캐피탈은 지난 18일 여의도 본사에서 ‘경계를 넘어 미래를 함께하는...
2021-02-1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지성배 신임 벤처캐피탈협회장 “민간 중심 벤처캐피탈산업 발전 기반 확충”
지성배 신임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의 체제가 시작됐다. 지성배 회장은 민간 중심으로 벤처캐피탈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확충하고, 회원사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협회의 서비스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한국벤처...
2021-02-1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BNK캐피탈, 창원시와 소상공인 대상 자동차 금융상품 우대 제공
BNK캐피탈이 창원시와 지역 중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과의 상생발전에 나서기로 했다.BNK캐피탈은 지난 17일 창원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자동차 금융상품 공급 업무협약’을 체...
2021-02-1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NH농협캐피탈,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 순이익 16% 증가
NH농협캐피탈이 지난해 내실경영 기조 하에 리스크관리 강화와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해 안전자산을 확충하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16일 2020년 경영실적을 발표했으며, NH농...
2021-02-17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캐피탈사들 호실적 속 배당성향 제각각
주요 캐피탈사들이 지난해 사업 재편을 추진하면서 실적이 크게 상승했지만 배당성향은 전년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하향 조정하는 모습이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주요 캐피탈사들이 지난해 기업금융과 소매금융 중심...
2021-02-17 수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신한·KB·하나·우리금융캐피탈, 기업·소매금융 중심 사업 재편
금융지주 계열 캐피탈사들이 기업별 핵심 사업을 키워나가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이에 기반해 전반적으로 실적이 증가했으며, 자산 규모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신한캐피탈은 기업금융 중심으로 ...
2021-02-10 수요일 | 김경찬 기자
한신평 “캐피탈 레버리지 한도 축소, 단기적 측면 신용도 영향 제한적”
캐피탈사들의 레버리지 한도가 기존 10배에서 8배로 축소되는 가운데 한국신용평가는 캐피탈사들의 신용도 영향이 단기적으로 제한적이고, 중장기적으로는 재무안정성 제고 측면에서 긍정적이다고 평했다.다만 대형사...
2021-02-10 수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BNK캐피탈, 기업·소매금융 모두 성장…순이익 8.9% ↓
BNK캐피탈이 지난해 전반적으로 정비하는 기회를 가지고 기업금융과 소매금융 부문을 중심으로 사업을 펼쳤으며, 과거 부실자산에 대한 대손상각비가 증가해 실적 하락이 이뤄졌다.올해는 우량자산에 집중해 수익 창...
2021-02-09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DGB캐피탈, 기업·리테일금융 성장에 순이익 30.8% 증가
DGB캐피탈이 비이자이익이 크게 증가한 가운데, 기업금융과 소매금융 모두 성장세를 이어나가면서 수익성과 자산건전성 모두 개선했다. DGB캐피탈은 8일 2020년 연간 순이익으로 361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30.8% 성...
2021-02-0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KB캐피탈, 2월 쉐보레 차량 구매 시 48개월 무이자 할부 제공
KB캐피탈이 한국GM과 함께 2월 한 달간 쉐보레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더블 제로 48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더블 제로 48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은 초기 구입 금액에 부담을 느끼...
2021-02-0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JB우리캐피탈, 순이익 26% 증가…비자동차금융 사업 비중 확대
JB우리캐피탈이 지난해 자동차금융 중심에서 고수익 상품 중심으로 자산 포트폴리오를 개편하고 있는 가운데 JB금융그룹의 이익 성장에 가장 크게 기여했다.JB우리캐피탈은 8일 2020년 연간 순이익으로 1032억원을 기...
2021-02-0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하나캐피탈, 순이익 64.5% 증가…자산 건전성 업권 최고 수준
하나캐피탈이 지난해 자산 포트폴리오의 재편을 통해 균형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하면서 전년대비 64.5%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현장 중심의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통해 업권 최고 수준의 자산건전성 유지하고 ...
2021-02-07 일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신한캐피탈, IB부문 역량 강화에 순익 27.4% 증가
신한캐피탈이 IB부문 역량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연간 순이익이 전년보다 무려 27.4% 증가하는 실적을 기록했다.신한캐피탈은 5일 2020년 연간 순이익으로 160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순이익은 전년대비...
2021-02-05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우리금융캐피탈, 우리금융저축은행 영업권 손상 392억 발생
우리금융캐피탈이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되는 과정에서 연결자회사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영업권 손상(영업외비용)으로 392억원이 발생했다. 우리금융캐피탈은 5일 2020년 연결기준 연간 순이익으로 590억원을 ...
2021-02-05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KB캐피탈, 리스·렌터카 자산 증가에 순수수료 61% 증가
KB캐피탈이 지난해 리스와 렌터카 자산이 크게 증가하면서 순수수료이익만 전년대비 60.7% 늘었다. 자산은 13조원에 다가서면서 높은 자산 증가세도 보였다.KB캐피탈은 4일 2020년 연간 순이익으로 1416억원을 기록했...
2021-02-0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NH농협캐피탈, 신임 부사장에 김기형·장미경 신규 선임
NH농협캐피탈이 지난 1일 신임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NH농협캐피탈은 RW금융본부 부사장에 김기형 전 농협손해보험 경영기획부문 부사장을, 여신관리본부 부사장에는 장미경 전 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 부...
2021-02-03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애큐온캐피탈,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 대상 맞춤 대출 출시
애큐온캐피탈이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들을 위한 맞춤 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매출로 확정된 정산예정금의 최대 95%까지 대출되면서 다른 금융사의 셀러론보다 10~15%p가량 높은 수준으로 제공된다.애큐온캐피탈은 2일...
2021-02-02 화요일 | 김경찬 기자
DGB캐피탈, 태양광발전·환경정화수 사업 시설자금 대출 제공
DGB캐피탈이 태양광발전소와 환경정화수 사업 인프라와 관련해 저금리 시설자금 대출을 제공해 코로나19로 인해 침제된 경제 회복과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발맞춰 나갈 계획이다.DGB캐피탈은 2일 그린뉴딜 정책에 ...
2021-02-02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