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캐피탈, 소상공인 판매 활성화 ‘KB차차차 플리마켓’ 개최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4-30 15:14

대형 복합쇼핑몰·아울렛 입점 소상공인 판매 활성화

KB캐피탈이 5월 1일부터 7월 말까지 매주 주말에 소상공인 판매 활성화를 위한 ‘KB차차차 플리마켓’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KB캐피탈

KB캐피탈이 5월 1일부터 7월 말까지 매주 주말에 소상공인 판매 활성화를 위한 ‘KB차차차 플리마켓’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KB캐피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KB캐피탈이 다음달부터 7월 말까지 약 3개월에 걸쳐 매주 주말에 소상공인 판매 활성화를 위한 ‘KB차차차 플리마켓’ 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KB차차차 플리마켓’ 행사는 5월 1일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1층 플라자 행사를 시작으로 6월부터는 수도권 아울렛과 복합쇼핑몰 등에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장 내 KB캐피탈 홍보부스에서 KB차차차 앱을 다운로드 받고, ‘내 차고’ 서비스에 내 차량을 등록을 하면 현장에서 직접 사용 가능한 지원금(쿠폰)을 지급한다.

‘내 차고’ 서비스는 본인의 차량 정보(차량번호 등)를 등록하면 시세 조회 시기에 따라 내 차의 시세 변화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자동차정기검사일과 주행거리별 차량점검사항, 무료로 내차 사고이력 조회 등이 가능한 내 차 관리가 가능한 서비스다.

KB캐피탈 관계자는 “KB차차차에서 내차 정보만 간단히 등록하면 편리하게 내차 관리가 가능한 ‘내 차고’ 서비스를 홍보하는 것과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소상공인 판매 지원을 활성화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창출이 가능한 ESG 활동과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부산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개최…영남권 실물 자산 사례 소개 [NPL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부산 경·공매 NPL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실제 영남권 실물 자산 사례를 중심으로 한 NPL 투자 노하우와 NPL 시장 동향을 진행할 예정이다.29일 NPL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오는 9월 8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부산 경ㆍ공매 NPL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투자 설명회는 지난 6월 24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진행한 1차 투자 설명회에 이은 2차 투자설명회로. 경·공매 및 부실채권(Non-Performing Loan, NPL) 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을 위해 기획됐다.MG신용정보 관계자는 "설명회 개최를 통해 일반 투자자분들이 생소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NPL투자에 대한 지식을 전파하고자 투자 설명회를 마련했 2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3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