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2021 실적]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그룹 시너지로 기업금융 자산 확대(종합)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대표가 기존 주력사업인 오토 금융을 유지하면서 우리금융지주 편입 이후 기업금융에서 시너지를 내고 있다. 자산 성장과 함께 건전성을 개선하면서 실적 대폭 상승을 견인했다.우리금융캐피탈...
2022-02-09 수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임영진 신한카드 대표, 비금융 · 디지털 서비스 확대로 실적 선방(종합)
임영진 신한카드 대표이사가 지난해에도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 데이터 판매와 플랫폼 기반 사업 등 비금융 분야에서의 실질적 수익화를 통해 경영환경 악화 속 실적 선방에 성공했다는 분석이다. 신용카드 매출 ·...
2022-02-09 수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정운진 신한캐피탈 대표, 투자 포트폴리오 확대 실적 상승 견인(종합)
정운진 신한캐피탈 대표가 투자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다양한 딜을 취급하면서 영업 네트워크 확장을 통한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올해 경영환경이 악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지속 가능한 성장 실천으로 실적이...
2022-02-09 수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우리금융저축은행, 당기순이익 153억원 시현(상보)
지난해 3월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된 우리금융저축은행(대표이사 신명혁)이 2021년 당기순이익 153억원을 달성했다. 같은 기간 총자산은 1조4000억원을 기록했으며, 총자본은 2220억원을 기록했다.한편 해당 ...
2022-02-09 수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우리금융캐피탈, 순이익 1406억 시현…전년比 138.3%↑(상보)
우리금융캐피탈이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1406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대출자산이 증가하고 건전성을 개선하면서 순이익이 전년 대비 138.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우리금융캐피탈의 지난해 연간 순영업이...
2022-02-09 수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우리카드, 당기순이익 2007억 · 전년比 67%↑(상보)
우리카드(대표이사 김정기)가 2021년 연간 당기순이익 2007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67%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총자산도 전년 대비 2조7000억원 증가한 14조100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
2022-02-09 수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신한저축은행, 순이익 303억 기록…전년比 12.5%↑(상보)
신한저축은행이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303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비이자이익은 적자 전환했으나 이자이익이 전년 대비 35% 증가하면서 순이익도 12.5% 증가했다.신한저축은행의 지난해 연간 총영업이익은 ...
2022-02-09 수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신한캐피탈, 순이익 2749억 시현…전년比 71.2%↑(상보)
신한캐피탈이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2749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여신 자산 증가에 따른 이자수익과 투자 유가증권 수익 증가로 전년 대비 7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4분기 당기순이익은 659억원...
2022-02-09 수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신한카드, 당기순이익 6750억 · 전년比 11.3%↑(상보)
신한카드(대표이사 임영진)가 2021년 신용카드 매출액 증가와 사업구조 다변화 노력에 따른 할부금융 및 리스 수익이 확대되며 실적 증가세를 이어갔다. 9일 '신한금융지주 2021년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
2022-02-09 수요일 | 신혜주 기자
하나카드, 이달 13일 온라인 서비스 이용 일시 제한
하나카드(대표이사 권길주)가 오는 13일 시스템 업그레이드에 따른 온라인 서비스의 이용을 일시 제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시스템 업그레이드는 최신 시스템으로의 교체를 통한 서비스 안정성 강화를 위해 실시된...
2022-02-09 수요일 | 신혜주 기자
KB 2500억 · 삼성 2454억 · 우리 401억…카드사 올해 배당 가능성 높아지나
카드사들이 지난해 벌어들인 순이익 중 주주에게 돌려줄 배당금을 속속 확정짓고 있다. 삼성카드와 우리카드, KB국민카드가 이미 배당을 결정하면서 올해도 카드업계에 배당잔치 바람이 불 지 주목된다. 9일 금융권에...
2022-02-09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웰컴저축은행, 웰컴체 적용 신규 체크카드 출시
웰컴저축은행(대표이사 김대웅)이 자사의 서체 '웰컴체'를 적용한 카드를 선보인다. 웰컴저축은행은 새롭게 바뀐 디자인을 적용한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새로운 체크카드에 적용된 디자인은 지난해 국내...
2022-02-09 수요일 | 신혜주 기자
OK저축은행, 연 2.2% 국민연금 수급 전용 통장 선보인다
OK저축은행(대표이사 정길호)이 업계 최초로 비대면 가입이 가능한 국민연금 수급 전용 통장을 선보인다. OK저축은행은 ‘OK e-국민연금안심통장’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OK e-국민연금안심통장’은 ‘OK 국민연...
2022-02-09 수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허상철 KB저축은행 대표, 그룹 시너지 내세우며 대출자산 · 건전성 개선(종합)
KB저축은행(대표이사 허상철)이 지난해 대출금 6254억원을 순증하면서 대출자산 2조2117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연체율 1.86%를 기록하며 업권 내 최우량 수준의 자산건전성 속 실적 개선세를 이어나갔다. KB저축은행...
2022-02-08 화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이창권 KB국민카드 대표, 전년比 수익성 '상승'…고객 서비스 강화 효과(종합)
KB국민카드(대표이사 이창권)가 자산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KB페이 결제 기능 고도화 등 고객 서비스 강화를 통해 지난해 실적 호조를 이뤘다. 지난 2020년 24조0716억원이었던 총자산 규모도 2021년 27조3496억원으로...
2022-02-08 화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황수남 KB캐피탈 대표, 기업금융 확대 성과…‘KB차차차’ 마이데이터 론칭 앞둬(종합)
황수남 KB캐피탈 대표이사가 지난해 자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추진하며 기업금융을 확대했다. 또한 온라인 중고차 매매 플랫폼 ‘KB차차차’를 기반으로 중고차대출 실적이 증가하면서 전년보다 50% 가까운 실적 ...
2022-02-08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KB저축은행, 당기순이익 189억 · 전년比 9.2%↑(상보)
KB저축은행(대표이사 허상철)이 지난 2021년 당기순이익으로 18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9.2%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KB저축은행의 지난해 총자산은 2조6012억원으로 전년 대비 7175억원 증가했다. 자본총계는 2...
2022-02-08 화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KB캐피탈, 순이익 2099억…전년比 48%↑(상보)
KB캐피탈이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2099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대비 48.2%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 모두 증가한 가운데 수익성 지표도 모두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KB캐피탈은 지난해 총영...
2022-02-08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KB국민카드, 당기순이익 4189억 · 전년比 29%↑(상보)
KB국민카드(대표이사 이창권)가 지난 2021년 소비회복 기조로 카드이용대금이 증가하고 전사적인 비용 효율화 노력을 통해 전년보다 29%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KB국민카드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4189억원을 기...
2022-02-08 화요일 | 신혜주 기자
KB캐피탈, KB차차차 중고차 시세 고도화 나선다
KB캐피탈(대표이사 황수남)이 'KB차차차'의 중고차 시세 고도화에 나선다. KB캐피탈은 지난 7일 인공지능(AI) 전문 기업인 엑스브레인(XBRAIN)과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2022-02-08 화요일 | 신혜주 기자
핀테크 플랫폼 '핀셋N'서 리드코프 대출 가능해진다
오늘부터 온라인 대출중개 플랫폼 '핀셋N'이 리드코프의 대출상품을 비교·이용할 수 있는 대부상품 중개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난해 7월 법정 최고금리 인하 이후 도산 위기에 직면한 대부업자들이 '대부업 프리미어...
2022-02-08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유니온페이, 국내 모바일 결제 업무 대폭 확대…QR결제 단말기 37% 증가
글로벌 카드 브랜드사인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지사장 이명호)이 근거리무선통신(NFC) 방식의 유니온페이 퀵패스와 QR 코드를 활용한 유니온페이 모바일 결제 가맹점을 확대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현금이나 ...
2022-02-08 화요일 | 김경찬 기자
페퍼저축은행, 이달 내 '디지털페퍼 앱' 출시한다…TV 광고 선공개
페퍼저축은행(대표이사 장매튜)이 이달 내 '디지털페퍼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앱 론칭을 알리는 새로운 TV광고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TV...
2022-02-07 월요일 | 신혜주 기자
대전에 위치한 신협중앙회 본사 서울 이전?…신협 “구체적 검토된 것 없어” 일축
대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신협중앙회가 서울로 본사를 재이전한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면서 신협중앙회 측은 “구체적으로 논의되거나 검토되고 있는 사항도 아니다”며 본사 이전설을 일축했다.7일 신협중앙회에 따...
2022-02-07 월요일 | 김경찬 기자
NH농협카드, 별의별 혜택 다 주는 '별다줄카드' 출시
NH농협카드(대표이사 윤상운)가 MZ세대 소비 트렌드 특화 서비스를 탑재한 '별다줄카드'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별다줄카드는 '별의별 혜택을 다 준다'라는 의미로 기획된 카드로, 농협카드 첫 멀티디자인...
2022-02-07 월요일 | 신혜주 기자
SBI저축은행, 연 2.6% 복리정기예금 출시
SBI저축은행(대표이사 임진구 정진문)이 고객의 선택의 폭과 혜택을 넓히기 위해 나선다. SBI저축은행은 사이다뱅크 '복리정기예금(변동금리)'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복리정기예금(변동금리)’ 상품은 일반 정기...
2022-02-07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