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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 이달 내 '디지털페퍼 앱' 출시한다…TV 광고 선공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07 18:33

AI머신러닝 기법 적용한 서비스 제공
여자프로배구단 통해 디지털 DNA 표현

페퍼저축은행이 이달 내 '디지털페퍼 앱'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제공=페퍼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이 이달 내 '디지털페퍼 앱'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제공=페퍼저축은행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페퍼저축은행(대표이사 장매튜)이 이달 내 '디지털페퍼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앱 론칭을 알리는 새로운 TV광고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TV광고에는 여자프로배구 리그에서 활약 중인 AI페퍼스 배구단 선수들이 모델로 나섰다. 이번 광고는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바탕으로 경기 전술을 수립하는AI 페퍼스의 모습을 통해, AI 머신러닝 기법으로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페퍼 앱을 소개한다.

데이터 기반의 금융 서비스를 강점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겠다는 페퍼저축은행의 의지를 담았으며, ‘금융이 필요할 땐 디지털페퍼’라는 카피를 통해 더욱 강력해진 디지털 DNA를 강조했다.

본 광고는 총 3편의 시리즈로 제작됐으며, 하혜진의 서브를 볼 수 있는 1편, 이현의 토스와 엘리자벳의 힘찬 스파이크를 볼 수 있는 2편, 주장 이한비의 강력하고 역동적인 공격이 돋보이는 3편으로 구성됐다.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는 "이번 광고를 통해 페퍼저축은행과 AI페퍼스의 우수한 디지털 및 데이터 역량을 나타내고자 했다"며 "새롭게 선보일 디지털페퍼 앱을 통해 페퍼저축은행의 디지털 DNA를 강화해 나갈 것이며, 고객이 원하고 필요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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