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보 오병관 사장, 자매마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오병관)은 지난 29일, 1사1촌 자매마을인 경기도 이천시 소재 도달미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오병관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0여명...
2019-04-3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화재보험협회 이윤배 이사장, '제 19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행사 개최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이윤배)는 어린이들이 화재, 자연재난 및 생활안전에 관한 기초지식을 익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제19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전국의 ...
2019-04-3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 호기심 천국] 액션 월드스타 성룡이 보험사 블랙리스트 1순위에 오른 까닭은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보험이 우리 생활 속에 있다? 세계적인 액션배우 성룡이 보험사 블랙리스트에 오른 까닭은? 유명 연예인이 가입했다는 ‘신체보험’에 우리도 들 수 있을까? 너무 사소하고 엉뚱해서 차마 물...
2019-04-3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더케이손보 임영혁 사장,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 눈길…진로체험 학습 실시
한국교직원공제회가 100% 출자한 더케이손해보험은 지난 25일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마포구와 함께 마포구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손해사정사 직업 소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마포구와 서...
2019-04-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KB손해보험, 베트남 시장 확대 '신중'..."바오민보험 포기, 다른 매물 물색"
KB손해보험이 지난해부터 추진하던 베트남 바오민보험 지분 인수 계획이 무산됐다. 다만 KB손보는 바오민보험 외 다른 매물을 물색해 해외 영토 확대를 꾀할 전망이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인수를 추진했던 것...
2019-04-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화재, 퇴직연금 영토 확장…예다함상조와 우대서비스 MOU 체결
삼성화재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출자·설립한 The-K예다함상조(대표이사 홍승표, 이하 ‘예다함’)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삼성화재 퇴직연금 가입자들에게 우대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삼성화재 퇴직연금에...
2019-04-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2년간 보험금 안타갔던 신(新)실손보험 가입고객, 보험료 10% 할인받는다
직전 2년간 보험금을 타가지 않은 ‘신(新) 실손의료보험’ 가입자들은 이달 보험을 갱신할 때 보험료의 10%를 자동할인 받을 수 있을 수 있게 됐다. 금융감독원은 2017년 4월 한 달 간 신 실손보험에 가입한 고...
2019-04-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5월부터 육체노동 연한 65세로 상향...자동차보험금 1.2%가량 더 받는다
다음 달인 5월 1일부터 육체노동자의 취업가능연한이 65세로 확대된 표준약관이 반영되며, 사고차량 시세 하락 보상도 출고 후 2년에서 5년으로 확대된다. 이로 인해 자동차보험의 일부 담보 지급액이 소폭 늘어날 전...
2019-04-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 김정남 사장, 5월 '가족사랑 사진관 시즌 2' 캠페인 전개
DB손해보험이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는‘가족사랑 사진관 시즌2’캠페인을 진행한다.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가족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DB손해보험의 대표 캠페인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2019-04-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지난해 국내 보험사 해외점포 흑자전환…아시아 시장 신바람에 전년대비 4460만 달러 급증
지난해 국내 보험사의 해외점포가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한 실적 개선으로 인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8년 보험회사 해외점포의 순이익은 2370만 달러(한화 약 265억 원)로 흑자로 돌아...
2019-04-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김정남 DB손해보험 사장, 인슈어테크 광폭 행보
오는 2022년 도입될 새 국제회계기준(IFRS17)과 신지급여력제도(K-ICS) 등의 여파로 유례없는 장기 불황을 마주하게 된 보험업계에서, 올해 전면적인 인슈어테크 광폭 행보로 활로를 찾는 보험사가 있다. 보험업계를...
2019-04-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롯데손해보험 김현수 사장, '천식지속상태 진단비 특약' 배타적사용권 3개월 획득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김현수)이 판매중인 ‘롯데 도담도담 자녀보험’ 의 ‘천식지속상태 진단비 특약’ 이 3개월 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롯데손보는 미세먼지 등 환경변화로 호흡기계...
2019-04-2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 김정남 사장, 소방공무원 후원에 '훈훈한 손길'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은 소방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회 전반에 안전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한국방송공사가 주최하는 ‘KBS119상’을 지난 2003년부터 17년째 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KBS11...
2019-04-2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개발원, 강호 원장 선출…내달 3일 취임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에 강호 전 보험연구원 원장<사진>이 26일 선임됐다. 이날 보험개발원은 오전 사원사 총회를 열어 강 전 원장을 제12대 원장으로 선출했다. 강 원장은 오는 5월 3일 공식 취임하며, 그는 ...
2019-04-2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 이철영 부회장,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시장 대비 박차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박찬종)은 전동 킥보드 공유 서비스 ‘DASH’를 운영하는 대시 컴퍼니(대표 심재성)와 지난 25일 「안전한 퍼스널모빌리티 공유 서비스」를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26일...
2019-04-2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더케이손해보험, 영등포구청과 교통안전서비스 거버넌스 협약식 개최
더케이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임영혁)은 지난 24일 영등포구청 소통실에서 찾아가는 교통안전 서비스 거버넌스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이 행사에는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임영혁 더케이손해보험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2019-04-2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 김정남 사장, 한국-베트남 수교 27주년 기념 페스티벌 후원
한국과 베트남 수교 27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우리는 하나” 페스티벌이 27일(토), 28일(일) 양일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개최 된다. ‘한베경제문화교류협회(KOVECA)’가 주관하고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2019-04-2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법인보험대리점 성장세 굳건…GA 신계약 전년대비 28.6% 급증, 불완전판매도 줄어
법인보험대리점(GA)의 설계사 수가 전년대비 8000여명 늘면서, GA를 통해 체결된 신계약 건수 역시 전년대비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중‧대형 법인보험대리점은 178개...
2019-04-2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 '커넥티드카 특화 자동차보험' 3개월 배타적사용권 획득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박찬종)은 업계 최초로 출시해 판매중인 ‘커넥티드카 특화 자동차보험’이 진보성과 유용성 등을 인정 받아 신규 서비스 부문에서 3개월간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
2019-04-2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자동차보험 가입대수 늘었지만 수입보험료는 줄어…다이렉트 채널 활성화 영향
다이렉트 채널의 활성화로 인해 자동차보험 가입 대수는 늘어난 반면, 가격이 저렴한 채널 특성상 보험사들의 전체 수입보험료가 줄어들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다. 24일 보험개발원은 작년 말 자동차 보험 가입대...
2019-04-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상반기 또 오른다는 자동차보험료에 금융당국 ‘화들짝’, “인하요인도 고려해라”
국내 주요 손해보험사들이 계절적·사회적 요인으로 상반기 중 자동차보험료를 추가 인상하는 방침을 고려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당국이 급하게 진화에 나섰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현대해상,...
2019-04-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상반기 자동차보험료 추가인상 움직임…“노동연한 65세 확대 등 사회적 요인 여파”
올해 1분기 80%대 중반의 높은 자동차보험 손해율로 적자 가능성이 커진 손해보험업계가 연내 추가적인 자동차보험료 인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이는 손해율 문제만이 아니라, 최근 대법원이 육체노동...
2019-04-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이사진 멤버-보험] 급변 환경 속 ‘안정’ 추구... 학계출신 늘리는 보험업계
보험업계는 오는 2022년 도입 예정인 새 국제회계기준(IFRS17)과 신지급여력제도(K-ICS)를 앞두고 체질 개선에 분주한 상태다. 특히 생명보험업계는 즉시연금, 암보험 등의 상품에서 약관 해석 문제가 불거지면서 당...
2019-04-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지난해 보험사기 적발금액 역대 최고치 7982억 원…조직화·대형화 여파
대형화·조직화된 보험사기 피해액에 지난해에만 8000억 원에 육박하며 다시 한 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금융감독원은 23일 자료를 통해 2018년도 보험사기 적발금액이 역대 최고수준인 7,982억 원으로 전년...
2019-04-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늙어가는 한국, 위기의 보험업④-끝] 우리의 20년 뒤, 일본의 간병·치매보험은
[대한민국은 2017년부터 65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 인구의 14.2%를 차지하면서 더 이상 고령화 사회이라 부를 수 없는 고령 사회로 진입했다. 생산가능인구의 감소는 전반적인 경제의 침체를 초래한 것은 물론, 시장 ...
2019-04-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 전사 업무 자동화를 위한 RPA 시스템 도입…"잡일·야근 NO"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은 전사 업무 자동화를 위한 'RPA’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RPA(Robot Process Automation)는 PC를 기반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의 행동을 로봇 소프트웨어가 동일...
2019-04-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