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손해보험, 건강등급에 따라 최대 38% 할인 [고객 건강지킴이 손보사]
하나손해보험이 고령화 사회를 대비해 개발한 ‘뉴 건강하면 더 좋은 하나의 보험’은 시그니처 상품이다. 건강 등급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 받는 개념의 보험상품은 업계최초로 하나손해보험이 개발하였다. 인슈어테...
2025-03-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생애주기별 주로 발생하는 필수 보장 쏙쏙 [고객 건강지킴이 손보사]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장기상품인 영유아보험&초중학생보험은 당장 필요 없거나 더이상 필요없는 보장까지 수십년간 유지해야하는 기존 어린이종합보험과 달리 생애주기별로 주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주목했다. 성장...
2025-03-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손보, 2030 여성 잡은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 3.0’ [고객 건강지킴이 손보사]
한화손보는 ‘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3.0’ 상품을 통해 그간 보험에서 심도 있게 보장하지 않았던 정신질환부터 보험사에 보장할 수 있는 흉터치료 영역까지 여성의 관심도가 높은 분야까지 보장 영역을 확장했...
2025-03-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메리츠화재, 유병자 가입 문턱 낮춘 간병보험 [고객 건강지킴이 손보사]
메리츠화재는 만성질환 유병자도 쉽게 가입할 수 있는 ‘(무)메리츠 차곡차곡 마음편한 장기간병보험’을 출시했다.기존 간병보험과 달리 새롭게 간편 심사형을 탑재해 당뇨·고혈압 등 만성질환 유병자도 보장 받을...
2025-03-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현대해상, 고객 치료 이력 세분화 맞춤형 가격 [고객 건강지킴이 손보사]
현대해상 '내삶엔(3N)맞춤간편건강보험’은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질병 치료이력은 있지만 건강한 유병자가 늘어남에 따라, 고객의 치료 이력 구분을 세분화해 맞춤형 가격을 제공한다.기존 간편보험의 경우 입원과 수...
2025-03-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화재, 저연령 고객 특화 자녀보험 [고객 건강지킴이 손보사]
삼성화재는 15세 이하 저연령 고객들을 위해 건강보험 신상품 '마이스타 0515' 출시와 '마이슈퍼스타'를 개정했다.건강보험 '마이스타 0515'는 5세부터 15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보험기간은 90세 또는 100세 만기형 ...
2025-03-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어피너티·GIC과 풋옵션 분쟁 마무리 수순…신한투자증권·SBI그룹 지원 外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12년간 이어온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 싱가포르투자청(GIC)와의 풋옵션 분쟁을 마무리 수순에 돌입했다.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와 GIC는 각각 보유한 교보생명 지분...
2025-03-0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 19개사 CEO “AI 활용 90% 확대…챗봇·보장분석 집중 투자” [K금융, AI 혁명 속 길을 찾다]
19개 보험사 CEO가 AI 활용을 90%까지 확대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I 활용도가 높은 분야로는 AI챗봇과 상담, RPA, 보장분석을 꼽았다.3일 한국금융신문이 창간 33주년 특집으로 19개 보험사 CEO에 한 AI...
2025-03-0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 장기보험 실적 확대로 적자 축소…흑자전환 가시화 [2024 금융사 실적]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가 장기보험 실적 확대로 적자 폭을 축소했다. 치매 간병 보험 출시 등으로 장기보험 시장 상품도 확대하고 있는 만큼 흑자전환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하나손...
2025-03-0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정종표 DB손보 대표, 메리츠화재 추격 따돌린 투자손익 성장…하반기 장기보험 약진 [금융사 2024 실적]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가 투자손익 제고로 손보사 2위 자리를 지켰다. 하반기 장기보험도 약진하며 메리츠화재 추격을 따돌렸다. 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DB손보 투자손익은 744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9.3% 증가했...
2025-03-0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현대해상 대표이사에 이석현 CPC전략부문장…조용일 부회장·이성재 대표 용퇴 外
현대해상이 깜짝 CEO 인사를 진행, 이석현 CPC전략부문장 전무를 대표이사에 내정했다. 조용일 부회장과 이성재 대표는 이번에 용퇴하게 됐다.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2월 18일 현대해상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2025-03-0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DB손보 밸류업 계획 공시 "2028년까지 주주환원율 35%로 확대"
DB손해보험이 삼성화재에 이어 보험사 중 두번째로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공시했다. 2028년까지 주주환원율을 35%까지 올린다는게 목표다.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DB손보는 28일 ‘2025년 기업가치 제고(밸...
2025-02-2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현대해상 신임 대표이사에 이석현 CPC전략부문장 전무 내정
현대해상 신임 대표이사에 이석현 CPC전략부문장 전무가 내정됐다.현대해상은 정기 이사회를 통해 CPC전략부문장 이석현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7일 밝혔다.2020년부터 현대해상을 이끌어 왔던 조용일...
2025-02-2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 내정자, 기획·자동차·장기보험 전문성 갖춘 30년 보험맨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 내정자는 기획, 자동차, 장기보험, 영업까지 두루 전문성을 갖춘 '30년' 보험맨이다.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 내정자는 1969년생으로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현대해상에...
2025-02-2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이복현 금감원장 "롯데손보 예외모형 적정성 봐야…자본적정성 원칙 양보 못해"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롯데손해보험 예외모형 적용 적정성을 살펴볼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보험사를 포함한 금융사들의 자본적정성 원칙은 양보할 수 없는 원칙이라고 강조했다.이복현 금감원장은 27일 오전9시30...
2025-02-2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이복현 금감원장 "보험사 단기 실적 만능주의 우려…시장질서 훼손 엄중 처벌"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보험사 단기 실적 만능주의가 여전히 만연하다며 시장질서를 훼손하는 보험사는 엄중 처벌하겠다고 밝혔다.이복현 금감원장은 27일 오전9시30분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금감원장-보험...
2025-02-2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안철경 보험연구원장 "과거 고금리 연금 손실계약 전환…계약 재매입 등 구조조정 제도 지원"
안철경 보험연구원장이 과거 고금리 시대 연금이 손실계약으로 전환되는 등 손실 계약 전환이 증가하는 만큼 손실 계약 구조조정을 활성화 해야한다고 제언했다.안철경 보험연구원장은 26일 오전11시20분 보험연구원...
2025-02-2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손보 배성완,치매간병보험 앞장 장기보험 공략 가속 [2025 리딩 보험사]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가 치매간병보험을 필두로 올해 장기보험 공략을 가속화한다. 장기보험 매출로 CSM을 확보해 수익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하나손보는 올해 장기보험 매출을 확대하...
2025-02-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무저해지 해지율 등 계리적 가정 변경에 보험사 희비…KB손보·현대해상 하락 메리츠화재 홀로 상승 外
4분기부터 무저해지 해지율 등 계리적 가정 변경으로 보험사들 CSM 대부분이 하락세를 보였다. KB손보와 현대해상 하락폭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메리츠화재는 홀로 3분기 대비 증가했다.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주...
2025-02-2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고수익 여성보험 확대로 신계약 CSM 제고…보험손익 성장 [금융사 2024 실적]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고수익 여성보험 확대로 신계약 CSM을 제고했다. 신계약 CSM 제고로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보험손익도 성장했다.21일 한화손보에 따르면, 한화손보 작년 순익은 382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025-02-2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 우수 자산운용·장기보험 매출 증대에 역대 최대 실적 달성 [금융사 2024 실적]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가 우수한 자산운용을 기반으로 투자손익 제고와 장기보험 매출 증대로 2024년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19일 2024년 메리츠금융지주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메리츠화재 당기순익은 1조710...
2025-02-1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공모가 낮추고 배당 강화…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 "예보 주가 영향 고려 매각 시점 결정"
공모가를 낮추고 배당을 강화해 SGI서울보증이 IPO에 재도전하는 가운데, 이명순 대표가 대주주인 예금보험공사가 잔여지분 매각 시점을 주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시점으로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버행...
2025-02-1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 "라이프 스타일 변화 맞춘 보험 구독 서비스 추진"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이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맞춘 보험 구독 서비스 도입을 추진한다.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은 19일 오전11시20분 서울에서 열린 2025년 기자간담회에서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대응하는 보...
2025-02-1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KB손보·현대해상도 자동차보험료 인하 대열 합류…4년 연속에 손보업계 '속앓이'
KB손해보험과 현대해상이 자동차보험 인하 대열에 합류하며 대형 손보사가 모두 4년 연속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했다. 업계에서는 재작년까지는 자동차보험료 손해율이 높지 않아 여력이 있었지만 금리인하와 계리적 ...
2025-02-1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2025 리더스 포럼' 개최…일반보험 GA CEO 초대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2025 리더스 포럼'을 개최하고 일반보험 GA 대표들을 초대했다.삼성화재는 지난 17일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에서 '2025 '리더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최근 성장 중인 중소...
2025-02-1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IPO 앞둔 SGI서울보증 투자설명회 실시…애널리스트 큰 관심
SGI서울보증 IPO에 애널리스트가 주목하고 있다.SGI서울보증(대표이사 이명순)은 IPO를 앞두고 지난 18일 국내 유수의 애널리스트들을 상대로 투자설명회(IR)를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
2025-02-1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