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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2025 리더스 포럼' 개최…일반보험 GA CEO 초대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2-18 21:42

삼성화재 일반보험 AI 시스템 소개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이사가 '2025 리더스포럼' 개회사를 하고 있다.(2025.02.17.)./사진제공=삼성화재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이사가 '2025 리더스포럼' 개회사를 하고 있다.(2025.02.17.)./사진제공=삼성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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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이문화닫기이문화기사 모아보기 삼성화재 대표가 '2025 리더스 포럼'을 개최하고 일반보험 GA 대표들을 초대했다.

삼성화재는 지난 17일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에서 '2025 '리더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최근 성장 중인 중소형 일반보험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GA와 기업대리점 대표들을 초청하여 삼성화재의 일반보험 마케팅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올해 처음 진행됐다.

일반보험은 인보험에 비해 상품 및 담보가 다양하고 복잡하여 위험에 따른 적정 담보 구성이 어려운 경향이 있다. 그렇다 보니 인보험 중심의 GA 및 대리점들 보다는 소수의 전문 판매자 중심으로 영업활동이 이뤄져왔다.

'2025 리더스 포럼'은 이러한 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판매채널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일반보험 계약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삼성화재만의 일반보험 계약시스템과 지원체계를 소개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번 포럼은 ▲편리해지는 일반보험 가입설계 ▲일반보험 AI 시스템 소개 ▲고객 중심 업무지원의 3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설계지원 및 상담까지 1:1로 지원되는 설계지원센터 소개와 AI도입으로 더욱 빨라진 가입설계와 심사가 가능한 삼성화재 업무 시스템 소개 등이 주요 내용이었다.

이문화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차별화된 노력으로 만들어진 삼성화재의 지원 체계 및 AI기반 업무시스템이 일반보험 시장성장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시킬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포럼 개최를 계기로 삼성화재와 GA가 일반보험 시장에서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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