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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삼성생명 카드출자 부당행위
참여연대는 30일 삼성생명의 삼성카드 1조원 출자 계획과 관련해 "이는 보험업법상의 보험계약자에 대한 의무위반이자 공정거래법상의 부당지원행위 금지조항에 위반되는 행위"라며 법위반여부에 대한 감독당국의 조속한 조치를 촉구했다. 참여연대는 삼성생명의 카드출자는 보험계약자의 돈으로 부실계열사를 지원하는 것으...
2003-12-30 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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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화재, 유상증자 182억 납입완료
쌍용화재는 29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182억원을 납입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쌍용화재는 지난 9월 250억원 후순위차입과 함께 이번에 유상증자를 납입완료함에 따라 재무구조가 건실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추가로 68억원 유상증자와 150억원 후순위CB발행을 계획하고 있어 2004 회계연도 상반기중에 지급여력비율을...
2003-12-30 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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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 IT 부문 등에 대한 부문검사 결과 조치
금융감독원은 2003. 6.30 ~ 7. 31일 기간중 삼성생명 등 17개사에 대해 전산시스템 도입 및 관리 등 IT 부문과 개인고객정보 관리실태 부문 등에 대해 부문검사를 실시하였다. 회사별 주요 조치사항은알리안츠생명은 전산시스템 구축 및 컨설팅 등에 사업비를 과다 집행하여 기관 및 임직원에 대하여 문책 조치하였고,흥국생...
2003-12-30 화요일 | 장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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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재, 특별이익제공 임직원 중징계
금융감독원은 LG카드로 결제하면 보험료를 깎아주는 식으로 특별이익을 제공한 LG화재의 담당 임원 1명과 직원 1명에 대해 각각 정직, 면직조치하고 LG카드의 담당직원 3명은 문책조치했다. 29일 금감원에 따르면 LG화재는 2001년12월부터 2003년5월까지 LG카드로 결제하면 보험료의 5.5%를 할인해 주는 방법으로 2만7096건...
2003-12-29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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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담보대출 증가세 둔화
정부의 부동산가격안정대책 발표 이후 생명보험회사들의 부동산담보대 출 증가세가 급격히 둔화되고 있다.29일 생명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과 대한생명, 교보생명 등 생보업 계 `빅3`의 11월 말 현재 부동산담보대출 잔액은 8조4717억원으로 10월 말(8조4032억원)에 비해 0.8%증가하는데 그쳤다.8월 말 7조9895억원이었...
2003-12-29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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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언더라이팅’ 강화 주목된다
손해율 높은 지역 보험가입 어려울 듯 손보업계가 올 회기년도중 풍수해를 비롯한 각종 재난, 자동차보험 지급금의 증가등으로 손해율이 급격히 상승, 경영상 어려움이 가중되자 이에대한 대응방안의 일환으로 자동차보험에 관한 인수지침을 대폭 수정하는 등 언더라이팅을 강화하고 나섰다.그러나 최근 자동차보험 지역별...
2003-12-27 토요일 | 김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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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보험료 차등화제 실시 가능할까
금융감독원이 추진중인 지역·모델별 차 보험료 차등화 방안이 내년 5월에 결정나게 되는데 실시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특히 지역별 손해율에 따라 차 보험료를 차별 적용하겠다는 지역별 차등화 방안의 경우 일부 손해율이 높은 지역의 지자체 반발이 있어 향후 적잖은 논란이 예상된다.최근 전주시는 지역별 차 보험...
2003-12-27 토요일 | 이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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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소비자에게 영향을 준 Good & Bad뉴스
생보- 생보사 상장불발 / 전문 남성 설계사 급증 손보- 왕초보 자보료 정책 / 저가상품 개발 활발보험소비자연맹은 2003년 한해동안 보험소비자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좋은 뉴스 5개와 나쁜 뉴스5개를 발표 했다. 가장 좋은 뉴스로는 ‘저렴한 자동차 보험료의 선택이 가능’하게 된것과 ‘은행창구에서 보험도 가입’이 ...
2003-12-27 토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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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손보, 국내시장 정착 어렵다
외국손보사들이 국내 보험시장에서 정착을 못하고 떠나고 있다.이는 국내 보험시장이 개인보험으로 주축이 된 상태여서 기업보험을 주로 취급하고 있는 이들 손보사들에게는 영업상 어려움이 많기 때문으로 분석된다.25일 최근 4년간(2000년~2003년 12월말기준) 국내 시장에서의 외국 손보사 철수 현황을 살펴본 결과 동 기...
2003-12-25 목요일 | 이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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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대한생명 인수 1년을 진단한다 (1) 新舊경영진간 갈등은 없었나
오너인 김승연회장과의 ‘불협화음’ 업계 김-신 투톱체제 순항할까 ‘회의적’지난해 12월 한화그룹으로 인수된 대생호가 출범한지 1년만에 선장을 전격교체, 새로운 항해를 준비하고 있다하지만 업계 일각에서는 새 선장을 바꾼 대한생명의 제2출항에 대해 매우 회의적인 반응이다. 이는 조직 내 친정체제(한화출신 임원진...
2003-12-24 수요일 | 김양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