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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법 개정안’ 운전중 DMB 시청 금지 통과
교통사고의 주요 발생원인으로 지목되어온 ‘운전중 DMB시청’ 행위를 금지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1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도로교통법 개정안 제49조제1항제10호의2에 신설되었다. 이번 개정사항은 지난 2009년 10월 13일자로 한나라당 공성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도로교통법 개정...
2011-05-01 일요일 |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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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병협-현대해상, 배상책임보험 업무협정
대한중소병원협회는 지난달 27일 현대해상과 제 5차년도 병원 및 의사 배상 책임보험 단체가입 업무협정 조인식을 갖고 전국 중소병원장들이 환자 진료에 최선을 다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계속 이어 나갈 것을 다짐...
2011-05-01 일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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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본드 도입’ 둘러싼 엇갈린 시선
우리나라의 경우 캣본드를 도입할 필요가 없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재해발생 가능성이 적고, 지금도 재보험요율이 충분히 싸다는 이유다. 반면 원수보험사는 재보험시장 경색에 대비해 캣본드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입장이다.1일 금융당국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캣본드 도입의 타당성에 대한 연구를 마치고, 이...
2011-05-01 일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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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보상보험 활성화 모럴리스크 완화해야
소득보상보험의 활발한 상품개발과 판매를 위해서는 도덕적 해이를 완화시킬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보험연구원 조재린 연구위원은 ‘소득보상보험 활성화 방안’이라는 보고서에서, “소득보상보험 활성화를 위해서는 관련 시스템, 전문인력, 복직프로그램 등 도덕적해이를 완화시킬 방안을 마련해야 한...
2011-05-01 일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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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라이프, 100억원 증자 실시
상조전문사 에이플러스 라이프가 100억원을 증자해 자본금 200억원 규모의 상조회사로 다시 태어난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신달수 전 KB생명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한 에이플러스 라이프는 200억원 규모의 자본금을 확보하면서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최근 에이플러스 라이프는 포스코, 한전 등 국내...
2011-05-01 일요일 |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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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자동차보험 개선대책, 효과봤다
지난 2월부터 시행된 정부의 자동차보험 개선대책이 실효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특히 자차담보 자기부담금을 정액제에서 정률제로 변경하고, 병실 부재환자 등 이른바 ‘나이롱 환자’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이 시행되면서 모럴리스크 감소효과가 컸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지난해 1월 84.2%를 기록한 자동차보...
2011-04-27 수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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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해외점포 당기순손실 1310만달러
해외로 진출한 국내 생명보험사들이 영업기반 확대를 위한 사업비에 손실폭이 커졌다. 2010년 12월말 현재 3개 생명보험사가 5개국에 진출해 8개 점포(현지법인)를 운영중이고 회사별로는 삼성생명이 5개, 대한생명이 2개, 교보생명이 1개다. 업종별로는 각각 생명보험업이 3개, 금융투자업은 4개, 부동산임대업 1개 등이고...
2011-04-27 수요일 |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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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피보험이익 폐지 논의 “우리나라도 대비해야”
영국이 해상적하보험에서 피보험이익 개념의 폐지가 논의되고 있는데, 국내에서도 이 같은 흐름에 대한 대비를 해야 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민대학교 법과대학 한창희 교수는 한국보험학회 보험법위원회를 통해 최근 발표한 ‘해상적하보험상의 피보험이익’논문에서, “영국의 보험법 중 해상적하보험 관련 내용은 우리...
2011-04-27 수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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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로 다양해지는 보험사 연도대상
보험사 판매채널의 1년 농사를 평가해 우수한 인재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연도대상’ 수상자가 많아지고 있다. 기존에는 최다 판매자만을 대상으로 선정했지만 최근에는 각 판매채널별로 각각 연도대상을 진행하거나, 신인·유지율·완전판매 등의 특별부문을 신설해 연도대상의 의미를 좀 더 확대한 것.27일 보험업계에 따...
2011-04-27 수요일 |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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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 작품 접수
삼성생명이 다음달 11일까지 ‘제31회 삼성생명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의 작품을 공모한다.1981년 첫 대회를 시작한 이번 공모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그림 축제로, 초등부(1~3학년/4~6학년), 중등부, 고등...
2011-04-27 수요일 |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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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방화연맹 부회장, 화보협회 방문
한국화재보험협회(KFPA)는 국제방화연맹(CFPA-I; Confederation of Fire Protection Association-International)의 스티븐 우이(Steven Ooi)부회장이 KFPA의 업무에 대한 이해를 위해 지난 25일 KFPA를 방문했다고 밝혔다.국제방화연맹은 전 세계 28개국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국제기구로 회원국 간 기술, 경험, 연구, ...
2011-04-27 수요일 |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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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손보, 이순기 법인영업본부장 선임
더케이손해보험은 이사회 및 주주총회를 열고, 일반보험 영업강화를 위해 이순기(사진) 前 마쉬코리아 국내영업담당 부사장을 법인영업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이순기 법인영업본부장은 1954년 울산 출생...
2011-04-27 수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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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험 보장기간 길어졌다
가정의 달이 성큼 다가오자 어린이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보험사들은 지난 3월 학기가 새로 시작되면서 상해 부문의 보장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고 있는 추세라고 분석하고 있다.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어린이보험은 전 보험권에서 판매하고 있지만 생명보험업계에서는 신한생명, 동양생명 등이 강세를 보...
2011-04-27 수요일 |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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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들, ‘사업가형 지점장’ 적극 활용
최근 생보사들이 영업 강화의 일환으로 사업가형 지점을 적극 개설하고 있다.내부 인력을 사업가형 지점장으로 앉히기 때문에, 인사 적체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또 직원 입장에서도 성과에 따라 높은 인센티브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녹십자생명은 지점확대를 통한 설계사 증원을 위해서는 내근직원만으로는 한계가 있...
2011-04-27 수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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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자동차 정비 업계와 상생협력 앞장서
삼성화재는 지난 25일 삼성화재손해사정서비스가 주축이 되어 서울특별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과 자동차정비문화 선진화를 위한 상생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삼성화재와 서울정비조합의 상생협력 MOU 체결은 보험사와 정비업체 간 정비요금을 둘러싼 갈등과 자동차 수리비에 대한 보험소비자들의 불신을 해소...
2011-04-27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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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대리점협회, 올해 3대 중점사업 발표
한국보험대리점협회는 최근 개최한 정기총회에서 2010년 회계·감사보고와 사업보고 및 2011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발표했다. 협회는 보험관련 법규 전파에 따른 모집종사자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보험모집에 대한 자부심을 증대시키기 위해 완전판매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판매채널 대표 및 보험사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2011-04-27 수요일 |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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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화재 ‘어닝 서프라이즈’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나란히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했다. 이는 유가증권 매각 등 일회성 요인과 함께 투자영업 이익의 증가도 한 몫했다는 평가다.삼성생명은 지난 회계연도(2010.4~ 2011.3)에 당기순이익 1조9336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113% 증가했다고 지난 21일 공시했다. 이는 지금까지 최대치인 2009회계연도의...
2011-04-24 일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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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상장 어느덧… 하지만 주가는 뒷걸음질만
“실적도 양호하고, 장도 좋으며, 별 다른 문제도 없다. 하지만 주가는 뒷걸음질만 친다”상장 생명보험사들의 이야기다. 생명보험 상장사들이 상장 이후 주가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 2009년 10월 상장한 동양생명을 비롯해, 삼성생명과 대한생명의 주가가 공모가를 크게 밑돌고 있다. 상장 생보사들은 ‘이해할 ...
2011-04-24 일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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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콜센터 서비스품질 ‘양호’
보험업계 콜센터의 지난해 성적이 나왔다. 생명보험업계는 2010년 평가에서 90점을 받은데 이어 2011년에는 91점으로 상승했다. 그러나 손해보험업계와 온라인 자동차보험업계는 2010년 모두 89점을 받았지만 2011년에 각각 88점과 87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24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 따르면 최근 ‘2010년 한국산업 서...
2011-04-24 일요일 |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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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사랑모아 컬쳐클럽 3기’ 첫 행사
한화금융네트워크 대한생명 사랑모아컬쳐클럽은 지난 21일 천연화장품 제작 전문업체인 ‘로얄네이처 아카데미’에서 천연화장품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사랑모아컬쳐클럽의 이번 행사는 천연 클렌징 오일, 유수분 ...
2011-04-24 일요일 |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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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보험, 신상품 ‘대안’으로 떠오르나
지난해 대형 상조회사의 부도로 인해 그 대안으로 상조보험에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몇몇 손보사에서 상조전용상품을 출시한데다가 대형생명보험사에서도 상품출시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손보사 상조보험 4월에만 2개사 출시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차티스손해보험이 지난 11일 ‘명품장제비보험’...
2011-04-24 일요일 |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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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병원 약제비 본인부담률 인상 ‘파장’
정부가 불필요한 대형병원 이용의 자제를 유도하기 위해 대형병원 외래환자의 약제비에 본인부담률을 인상했다. 이 경우 해당 환자가 민영의료보험에 가입했을 경우 고스란히 보험사의 손실로 이어지게 된다. 이에 정부의 의료정책 결정시 민영의료보험에 미치는 영향도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보험연구원 이창우...
2011-04-24 일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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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세종문화회관 고객만족경영 교류협약 체결
현대해상은 지난 2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아카데미홀에서 세종문화회관(사장 박동호·사진 오른쪽)과 고객만족경영 교류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대구광역시와 서울메트로 등 공공기관에 고객만족 노하우를 전수했던...
2011-04-24 일요일 |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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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갱신형 암보험, 소리없이 인기몰이
지난해 부활한 비갱신형 암보험이 지난달 말 상품개정으로 인한 ‘절판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상품은 손해율이 높은 상품군에 속하는 암보험인데다가 비갱신형 상품은 현재 신한생명, AIA생명, 우리아비바생명, 한화손해보험 등에서 주계약 상품과 특약 형태로 판매하고 있어 해당 보험사들의 가입...
2011-04-20 수요일 |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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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설계사도 할 만하네”
보험사들이 우수 보험설계사 복지 지원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학자금 지원, 단체보험가입, 연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설계사 지원에 힘쓰고 있다.20일 녹십자생명은 자사 FP들을 대상으로 학자금 및 은퇴자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녹십자생명은 올해부터 근무경력 7개월 이상 FP에 대해 학자금을 지원해 주는 파격적...
2011-04-20 수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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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손보협회 정부보장사업 올해 확대된다
정부보장사업인 자동차손해배상 보장사업이 올해는 좀 더 적극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20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국토부 위임으로 지난 2002년 8월부터 실시해온 정부보장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국토부가 관련 예산을 확대했다. 이를 위해 손보협회 보장사업부는 따로 홍보대행사를 선정했고, 기존에는 지하철과 버스광...
2011-04-20 수요일 |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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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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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