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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개발원, 카히스토리 서비스 만족도‘Good’
보험개발원(원장 강영구)은 작년 10월 29일부터 11월 16일까지 181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중고차 매매관련 소비자인식도 설문조사 결과, 카히스토리 홈페이지 사용자의 과반수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난 16...
2013-01-17 목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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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험사 RGA, 상품세미나 개최
미국계 생명보험 전업 재보험사 RGA(Reinsurance Group of America)의 한국지사는 15일, 서울파이낸스센터 9층에 위치한 RGA 오피스에서 ‘글로벌 보장성 시장의 주요 트렌드’ 세미나를 오는 22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강사는 RGA 인터내셔널의 Naveed Irshad 수석부사장(Senior Vice President)으로 오후 1시 30분 ~ 3시 ...
2013-01-15 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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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간 경쟁에 ‘캡티브보험’ 이용당하나?
제주도가 자회사 형태로 보험사를 설립해 모기업의 위험을 인수하는 캡티브보험(자가전속보험) 도입을 추진한다고 밝히자, 보험업계는 그럴만한 역량이 있는지에 대해 의구심을 제기했다. 업계 일각에서는 인천, 부산과 국제자유도시 경쟁을 벌이는 제주가 이슈선점 위한 방편으로 캡티브보험을 내세웠다는 지적이다.최근 제...
2013-01-15 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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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웹접근성 우수 인증’ 획득
삼성화재(사장 김창수)는?자사 홈페이지가?‘웹접근성 우수 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인권포럼 산하기관 웹와치(WebWatch)사가 주관하는 ‘웹 접근성 품질 심사과정’을 거친 결과다. 삼...
2013-01-14 월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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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HSBC생명, 2013 영업추진대회 개최
하나HSBC생명(대표 김태오)은 지난 11일 열린 ‘2013년 영업추진확대회의’에서 ‘신채널 육성 및 효율성 증대’와 ‘상품 경쟁력 강화’ 전략을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오 대표, 최태영 부사장(CMO, 최고마케팅경영자)과 60여명의 부서장 및 영업관리자들이 참석했으며, 지난해를 돌아보고 2013년 영업...
2013-01-14 월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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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심사자문위원회, 3월 가동될까?
금융감독원은 보험사와 가입자간 의료분쟁을 줄이고 적정한 보험금 지급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생명보험협회 내에 ‘의료심사자문위원회’를 설치, 오는 3월 1일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시행 한달여를 ...
2013-01-13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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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퇴직연금 서비스 개발 필요”
퇴직연금사업자 선정기준이 단기적 운용성과에서 사업자의 서비스 능력 중심으로 바뀔 것으로 예상돼, 다양한 부가서비스 개발 등 타 업권과 차별화된 서비스 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보험연구원 류건식 선임연구위원은 ‘퇴직연금서비스 중심의 환경변화와 과제’라는 보고서에서 “근퇴법이...
2013-01-13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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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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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