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케이손보, 9월부터 에듀카 자동차보험 자녀할인 특약 4%->10%로 확대
더케이손해보험이 에듀카 자동차보험 자녀할인 특약의 할인율을 확대 적용키로 했다. 자녀가 태아거나 만 7세 이하인 경우 할인되는 자녀할인특약은 기존에는 4%의 할인을 적용했지만, 9월 10일 책임이 개시되...
2018-08-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문재인 대통령 국민연금 국가지급 보장 명문화 언급…전문가 의견은 ‘반대’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국민연금 제도개혁 및 운영 방안과 관련해 "국가의 지급보장을 분명히 해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달라"라고 지시했다. 앞서 이낙연 국무총리나 박능후 보건복지...
2018-08-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고령사회 진입 대한민국.. 생산가능인구 감소에 국민연금 위기감 커진다
지난해 우리나라 전체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14%를 넘어서면서 '고령사회' 진입이 확정됐다. 특히 우리나라의 15~64세 생산가능인구가 처음으로 감소세로 접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우리나라가 이처럼 유...
2018-08-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손해보험, 인바이유와 손잡고 해외유학생보험 출시
크라우드 보험 플랫폼 인바이유가 한화손해보험과 손잡고 해외유학생들을 위한 유학생보험을 출시했다고 27일 전했다. 해외유학생보험은 유학·어학연수 등을 목적으로 3개월 이상 해외에 체류하는 유학생들을 위...
2018-08-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우체국보험의 역습, 어린이보험 등 신상품에 중소형 보험사 입지 위협
일반 보험사 상품에 비해 저렴한 보험료가 장점인 우체국보험이 신상품 출시 러시를 선보이며 포토폴리오 강화에 나서고 있다. 우체국보험을 취급하고 있는 우정사업본부는 27일 자녀와 산모를 동시에 보장하는 ...
2018-08-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사 TM·온라인채널 성장세 둔화…비대면채널 활성화해야"
보험회사들이 기존 대면 채널 위주의 영업행태에서 벗어나 다양한 판매채널 활용을 통한 사업모형을 구축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보험연구원 안철경 선임연구위원·정인영 연구원은 ‘보험회사의 비대면채널...
2018-08-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인슈테크, 세계는 지금⑤-끝] 설계부터 가입까지 ‘챗봇’이 책임진다
[보험업계는 향후 10년을 책임질 새로운 먹거리로 4차 산업혁명 기술과 결합한 '인슈테크'에 주목하고 있다. 인슈테크 시장은 2013년 2.7억 달러에서 지난해 23억 달러 규모로 4년 사이 10배 가까운 성장세를 보일 정...
2018-08-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메트라이프코리아, 금융·경제 솔루션 경진대회 성료
메트라이프생명(사장 데미언 그린)이 출연해 운영하는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은 금융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개인이나 단체를 선발하는 ‘인클루전 플러스(Inclusion Plus) 경진대회’...
2018-08-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리치앤코, AI 어플리케이션 그룹 마이셀럽스와 업무제휴 체결
인슈어테크 독립판매법인 리치앤코(대표 한승표)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마이셀럽스(대표 신지현)는 지난 24일 인공지능 기반 보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리치앤코는 지난 24일 리치앤...
2018-08-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손보 오병관 대표, 태풍 솔릭 피해 현장 점검
NH농협손해보험 오병관 대표이사가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태풍 솔릭으로 피해를 입은 제주도 서귀포시 소재 원예 농가와 전북 장수군 소재 과수 농가를 방문해, 태풍이 쓸고 간 현장을 점검하고 피해 농가를 위로했다...
2018-08-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상반기 손보사 영업규모 커졌지만…사업비 지출로 순이익 4317억 감소
올해 상반기 국내 손해보험사들이 거둔 순이익이 2조1070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317억 원 줄어든 결과를 얻었다. 이는 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과 더불어, 상반기 치아보험 경쟁 등 장기보험 사업비 지출이 늘...
2018-08-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금융, ING생명 인수후 독립법인 유지할까
수 년 째 보험업계 M&A 시장의 가장 매력적인 매물로 거론됐던 ING생명이 오랜 진통 끝에 마침내 신한금융지주의 품에 안길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각 사의 소속 설계사 영업현장의 반응은 떨떠름하다 못해 부정적인 ...
2018-08-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태풍 솔릭 피해 고객 대상 특별지원 실시
한화생명이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과 고통을 분담하고자 특별지원을 실시한다. 태풍 피해를 입은 한화생명 보험가입자 및 대출이용 고객 대상으로, 보험료 납입 및 대출 원금과 이자상환을 6개...
2018-08-2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태풍 솔릭 피해 최소화에 안도 손보업계, 21호 태풍 제비에 일단 ‘긴장’
한반도를 관통하며 막대한 피해를 입힐 것으로 예상됐던 제 19호 태풍 ‘솔릭’이 예상보다 훨씬 적은 피해만을 입히며 영향권에서 벗어나 손보업계가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다. 그러나 이후에도 제 21호 태풍 ‘...
2018-08-2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개발원, IFRS17·K-ICS를 위한 솔루션 'KIDI-ESG Pro' 출시
보험개발원(원장 성대규)은 IFRS17과 K-ICS를 위한 솔루션인 ‘KIDI-ESG Pro’ 개발을 완료하고 각 보험사를 대상으로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IFRS17과 K-ICS에서는 보험부채에 내재된 옵션 및 보증 평가를 위...
2018-08-2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 IPO 주관사에 NH투자증권·크레딧스위스 선정
교보생명이 기업공개(IPO) 주관사로 국내사로는 NH투자증권, 해외사로는 크레딧스위스(CS)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IPO 작업에 들어간다. 당초 교보생명은 이 달 입찰제안서를 보낸 후보 중 국내 증권사 3곳(NH투자...
2018-08-2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손해보험, 미국 A.M. Best 신용평가 'A등급' 획득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박윤식)은 24일 세계 최대 보험전문 신용평가 기관 미국 A.M. Best로부터 ‘A' 신용 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Excellent’에 해당하는 레벨이며 2016년에 받은 ‘A-‘보다 한 등급 높아졌다. ...
2018-08-2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 저소득층 대학생 위한 ‘희망다솜장학금’ 16년째 전달
24일 경기도 포천 아침햇살수련원.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향해 희망찬 발걸음을 내딛는 대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교보생명은 보육원, 저소득층 가정 새내기 대학생 20명을 포함, 총 80여 명에게 ‘교보생명...
2018-08-2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손보, 업계 최초 재난배상책임보험 온라인 판매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오병관)은 다이렉트 전용 보험몰에서 재난배상책임보험 판매를 기념해 보험료 확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재난배상책임보험은 화재, 폭발, 붕괴 등 재난사고로 인한 제3자의...
2018-08-2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 IPO 주관사 윤곽 나왔다…NH투자증권 등 6개사
교보생명이 기업공개(IPO) 주관사를 NH투자증권 등 국내외 대형사 6곳으로 압축하고, 이들 중 국내사 1곳, 외국계 1곳을 대표 주관사로 선정한다. 교보생명은 이 달 입찰제안서를 보낸 후보 중 국내 증권사 3곳(...
2018-08-2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AXA손보, 쏘카와 MOU 체결…국내 최초 카셰어링 보험 개발한다
AXA손해보험은 쏘카(SOCAR)와 업무협약(MOU)를 맺고 국내 최초로 카셰어링 보험 개발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자동차보험 시장에서 다년간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지닌 AXA손보는 국내최대 카셰어링 업체인 쏘카와...
2018-08-2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생명, ‘2018년 대학생 리포터’ 고객패널 운영
신한생명(대표 이병찬)은 급변하는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고객에게 보다 나은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선발된 ‘2018년 신한생명 대학생 리포터’가 수행과제를 부여받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
2018-08-2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국민연금, 저소득층에게 유리하지 않다…확정기여형 제도 적용해야"
국민연금이 소득재분배기능이 있어 저소득자에게 유리하다는 정부의 주장이 잘못됐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고소득자의 수익비가 저소득자보다 낮지만 고소득자의 순이전액이 높아 현실적으로 역진적 구조라는 주장이다...
2018-08-2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롯데손해보험 '롯데 도담도담 자녀보험' 인기
롯데손해보험은 어린이 발병률이 높은 다양한 질병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롯데 도담도담 자녀보험(1805)’을 판매 중이다. '롯데 도담도담 자녀보험' 은 어린이에게 많이 발생하는 중증아토피, ADHD(주의력 결...
2018-08-23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윤석헌-보험CEO 간담회 ‘또 연기’, “대화 골든타임 놓쳐” 아쉬움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내일(24일)로 예정돼있던 보험 CEO들과의 조찬간담회를 취소했다. 제 19호 태풍 ‘솔릭’이 북상 중인 상황에서 간담회를 강행하기에는 위험하다는 판단 하에서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
2018-08-23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태풍 '솔릭' 여파에 윤석헌 금감원장-보험사 CEO 간담회도 취소
태풍 '솔릭' 여파에 24일 예정됐던 윤석헌 금감원장과 보험사 CEO 간담회도 취소됐다.금감원은 23일 태풍으로 24일 개최 예정이었던 윤석헌 금감원장과 보험사 CEO 간담회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윤석헌 금감원장과 보...
2018-08-2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