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 유병자·고령자도 쉽게 가입 가능한 ‘(무)ABL간편가입치매보험’ 출시
ABL생명은 유병자와 고령자도 간단한 심사만 거치면 가입 가능한 ‘(무)ABL간편가입치매보험(무해지환급형)’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1종 간편심사형의 경우 질병 이력이 있거나 나이가 많아도 별도의 서류제...
2019-01-1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KB손해보험, 경증 치매 시에도 업계 최대 금액 보장하는 치매보험 신상품 출시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양종희)은 14일 치매에 대해 경증부터 중증까지 폭넓게 보장하고 유병자도 가입 가능한 치매전용상품‘KB The간편한치매간병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된 ‘KB The간...
2019-01-1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 사랑의 연탄 나르기 나눔 봉사 실천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은 지난 12일 상계동에 거주하는 영세독거노인 및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 5000장을 후원하고 100여명의 임직원들과 그 가족들이 직접 ...
2019-01-1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 소녀시대 태연과 함께하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새 TV광고 온에어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박찬종)은 지난 1일부터 온라인 자동차보험 브랜드인 ‘현대해상 다이렉트’의 신규 TV광고 ‘태연하게 가입/보상’편을 주요 케이블 TV를 통해 방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T...
2019-01-1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연일 미세먼지 매우 나쁨, ‘특화보험’은 아직... “요율 산출 어려워”
공장 및 자동차 등에서 배출되는 매연과 중국발 스모그 등, 국내외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한 초 미세먼지가 연일 대기 환경을 오염시키며 국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호흡기 질환은 물론 아토피 등 피...
2019-01-1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미니보험 돋보기] 내 맘대로 보장 설계, 저렴한 가격 1인 가구 취향 저격
바야흐로 ‘나 혼자 사는’ 1인 가구의 시대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7년 기준 1인가구는 561만9000가구로, 17년 사이 2.5배가량 늘었다. 전체 가구 대비 1인 가구 비중은 2000년 15.5%에서 지난해 28.6%로 증가했다....
2019-01-1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권 디지털 플랫폼 혁신 나섰다
시장 포화와 세계적인 경제 불황의 장기화, 그리고 오는 2022년 도입될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등 복합적 영향으로 인해 국내 보험업계는 유래없는 ‘성장 정체’에 빠져있다. 생명·손해보험협회 등 보험 유관기관...
2019-01-1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정문국 내정자, 신한생명 성장판 마련 부심
신한생명은 차기 사장으로 지난 9월 M&A를 통해 신한금융지주의 품에 새롭게 안긴 오렌지라이프 정문국 사장(사진)을 내정했다. 신한생명의 CEO 자리는 그간 신한금융지주에서 경력을 쌓아온 정통 ‘신한맨’이 ...
2019-01-1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IPO 추진은 제 2의 창사…이해관계자 경영 선도할 것"
“올 한해 한 번 열심히 뛰어볼까요. 자신 있습니까? 여러분 준비됐나요? 자, 출발신호입니다.” 지난 11일 충남 천안 계성원(교보생명 연수원)에 호루라기 소리가 울려 퍼졌다.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2...
2019-01-13 일요일 | 장호성 기자
허정수 KB생명보험 사장 "디지털 신기술 기반의 고객·상품·영업 체계 구축"
KB생명보험(사장 허정수)은 11일 ‘2019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였다. 여의도 KB생명보험 본사에서 열린 이날 경영전략회의에는 허정수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본사 부서장, 현장 관리자 등 90여명이 참석 하...
2019-01-1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토스·직토·마이리얼플랜, 기해년 보험업계 새 도전자 러시에 인슈어테크 활기
정부의 핀테크 발전 정책에 발맞춰 보험업계 역시 인슈어테크(보험과 기술의 합성어) 활성화를 통해 불황을 타파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2019년 들어 인슈어테크 스타트업들이 다채로운 상품으로 보험 시장에 새롭...
2019-01-1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즉시연금부터 종합검사까지…이성재 국장, 윤석헌표 ‘보험과의 전쟁’ 기수 될까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부서장·임원인사에서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된 가운데, 지난 2016년 생명보험업계의 ‘자살보험금’ 사태 당시 보험업계의 ‘저승사자’로 통했던 이성재 여신금융...
2019-01-1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KB손보 ‘KB The드림365건강보험Ⅱ’, 신규담보 탑재로 배타적사용권 6개월 획득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양종희)이 2019년 새해 첫 번째 배타적사용권 획득의 주인공이 되였다. KB손해보험은 신규 위험 담보 ‘요로결석진단비’와 ‘응급실내원비(1급, 2급)’가 손해보험협회로부터 6개월간의 배...
2019-01-1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메리츠화재, 펫보험 이어 쌍둥이보험까지 배타적사용권 '광폭행보'
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김용범)가 국내 최초 장기 펫보험 (무)펫퍼민트 Puppy&Dog보험의 ‘보험금 자동청구 서비스’에 이어 업계 최초 쌍둥이 전용보험인 ‘(무)내Mom같은 쌍둥이보험’까지 배타적 사용권을 획...
2019-01-1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 손보업계 최초 비대면 동의 전자서식 시스템 구축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은 전자서식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JC1(대표 신종호)이 전자문서 솔루션 Hi Smart e-Form을 활용해 비대면 동의 전자서식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DB손해보험은...
2019-01-1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직토, '기후리스크 특화 보험'으로 보험시장 노크
보험분야 암호화폐 '인슈어리움'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는 직토가 보험시장에 진출한다. 인슈어테크 기업 직토(대표 김경태∙서한석)는 지난 1월 초 보험상품 판매를 위해 손해보험협회에 보험대리점 등록을 마...
2019-01-1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AIG손해보험 민홍기 사장 "고객이 원하는 상품·채널을 통한 판매해야"
AIG손해보험(사장 민홍기)은 지난 10일 400여 명의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여의도 IFC에 위치한 본사에서 ‘2019 AIG 글로벌100주년 기념 시무식 (2019 Centennial & Beyond)’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9년은...
2019-01-1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과 함께 ‘사랑의 연탄 배달’ 실시
살을 에는 매서운 영하의 날씨에도 고사리 손들이 힘을 모았다. 강원도 폐광지역 가정의 따듯한 겨울을 위해 한화생명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고등학생 325명이 10일(목)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사랑의 연...
2019-01-1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 요양병원 관련 암보험금 일부 추가지급 검토…오랜 갈등 해결 실마리
‘암의 치료를 직접적인 목적으로 수술·입원·요양한 경우 암 보험금을 지급한다'는 약관에 대한 보험사와 가입자들 간 해석 차이로 논란을 빚고 있는 삼성생명이 금융감독원의 권고에 따라 일부 사례에 대해 암 보...
2019-01-1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금감원 보험담당 부원장보, 이창욱 유임에 ‘자살보험금 칼잡이’ 이성재 유력 후보로
즉시연금·암보험 약관 등 소비자 보호를 둘러싼 보험업계와 금융당국의 갈등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과거 생명보험업계의 자살보험금 사태 당시 금융당국의 ‘칼잡이’ 역할을 맡아 공포의 대상이었던 이성재...
2019-01-1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 IPO 주관사로 미래에셋대우·JP모간 등 세 곳 추가 선정
교보생명이 IPO 추진을 주관할 주관사로 미래에셋대우, 시티글로벌마켓증권, JP모간 등 세곳을 추가 선정했다. 이로써 교보생명은 기존 NH투자증권, 크레디트스위스 등을 포함해 총 다섯 곳의 주관사를 확보했다. ...
2019-01-1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문재인 대통령 신년기자회견 ‘고용·건강보험 확대’ 의지 재확인, 보험업계 영향은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대국민 신년기자회견을 갖고 고용보험·건강보험 등을 비롯한 ‘사회안전망’ 확대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문 대통령은 먼저 “지난해 상용직의 증가로 고용보험 가입...
2019-01-1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2년 만에 3% 오르는 자동차보험료, 다음 주부터 1인당 평균 2만 원 인상
다음 주부터 주요 손해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료가 순차적으로 줄줄이 인상된다. 2016년 상반기 이후 약 2년 만에 이뤄지는 인상이다. 먼저 다음주 수요일인 16일에는 현대해상과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가 가장 ...
2019-01-1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기념집' 판매수익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
늘 오가는 사람들로 분주한 광화문 네거리. 바쁜 걸음을 잠시 멈추고 사색에 잠기게 하는 풍경이 있다. 교보생명빌딩 외벽에 걸린 ‘광화문글판’이 바로 그것. 1991년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제안으로 내걸린...
2019-01-0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건강보험공단, 용역근로자 636명 정규직 전환 시행…일자리 창출 앞장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올해 1월 1일부로 시설관리, 경비 등 용역근로자 445명에 대하여 정규직 전환을 완료했으며, 남은 용역근로자 191명은 계약기간이 종료되는 시점(4월 1일부 171명, 2020년 4월 1일...
2019-01-0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 한국프랜차이즈협회와 '가맹점 안심폐업비용보험' MOU 체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박기영)와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 더매칭플레이스(대표 김철민)이 ‘프랜차이즈 가맹점 안심폐업비용보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 침체...
2019-01-0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