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협회, 전문가 무료 상담 제공 '손해보험 상담센터' 확대 운영
손해보험협회(회장 김용덕)가 다양한 민원 등 소비자 불편에 대한 신속한 해결을 위해 현재보다 한층 더 실질적인 상담을 제공하는 ‘손해보험 상담센터’(현 통합서비스센터)를 2019년 2월 14일부터 확대‧운영한다...
2019-02-13 수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보, ‘확정갱신형’으로 100세까지 확정 요율 적용하는 종합보험 출시
2017년 소비자민원평가에 따르면 손해보험사 업계 전체의 민원 중 보험료 인상 및 추가납입에 대한 불만이 7.3%에 달하여 고객의 불만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러한 현상은 갱신시점마다 보험료를 재산출...
2019-02-13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손해보험, '뱅크샐러드' 운영사 레이니스트와 디지털 협력 MOU 체결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박윤식)은 12일 여의도 한화금융센터빌딩에서 개인금융 자산관리 앱(애플리케이션) ‘뱅크샐러드’ 운영사인 레이니스트와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 개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
2019-02-1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생명 새 수장 성대규 내정자, 업계 평판 높은 최고의 ‘보험통’...노조도 ‘반대 이유 없다’ 호평
신한금융지주가 12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갖고 기존 신한생명의 신임 사장으로 내정됐던 정문국 사장을 철회하고, 성대규 현 보험개발원장을 새 수장으로 내정했다. 앞서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12월 자경위에...
2019-02-1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MG손해보험, 고객 성원 힘입어 카카오페이 캐시백 2차 이벤트 진행
MG손해보험(대표이사 김동주)이 고객 성원에 힘입어 카카오페이 캐시백 2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달 28일까지 ‘MG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고객이 카카오페이로 보험료 30만원 이상을 결제하면 카카오페이머니...
2019-02-1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장애인을 위한 보험 정보 한 눈에, 회사별 장애인 전용 온라인창구 마련된다
앞으로는 장애인 전용보험과 세제혜택 및 상담창구 목록 등, 장애인을 위험 보험 정보가 안내자료로 제작돼 장애인 복지관 등에 배포된다. 금감원은 지난해 4월 장애인의 보험이용 편의를 제고하고 포용적 보험문...
2019-02-1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생명 새 사장에 성대규 보험개발원장 내정…정문국 사장은 오렌지라이프 유임
신한금융그룹이 기존 신한생명의 신임 사장으로 내정했던 정문국 사장을 철회하고, 신임 사장으로 성대규 보험개발원장을 내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존 내정자였던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은 그대로 오렌지라이프...
2019-02-1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업계 3월 임기만료 CEO 봇물...부진한 작년 실적에 고민 가중
오는 3월 임기만료를 앞둔 보험업계 CEO는 생명보험사 중에서는 미래에셋생명의 하만덕-김재식 각자대표, 신한생명의 이병찬 대표, 흥국생명의 조병익 대표 등이 있으며, 손해보험사 중에서는 현대해상의 이철영-박찬...
2019-02-1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기업신용평가 '우수' 획득...12년째 견조한 성장세
한화생명(대표이사 차남규 부회장)은 지난 1월말 국내 3대 신용평가기관인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한화생명은 지난 2008년 2월 한...
2019-02-1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이윤배 17대 화재보험협회장 취임…"고객과의 소통 강화할 것"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지난 11일(월) 오전 9시 협회 1층 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제17대 이사장에 이윤배 전 NH농협손보 사장이 취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날 취임사에서 이윤배 이사장은 “그 동안 손해보험, ...
2019-02-1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사 기업대출 비중 지속적 증가…신용위험액 관리 강화해야"
보험사 운용자산 가운데 ‘기업대출’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신용위험액 비중도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연구원 조영현 연구위원은 '최근 보험회사의 기업대출 증가 원인 분석' 보고서...
2019-02-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생명보험 M&A 관심보인 KB금융지주, 얼어붙은 시장에 전망 ‘흐림’
김기환 KB금융지주 부사장이 지난 8일 컨퍼런스 콜에서 생명보험사 M&A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해보였지만, 정작 보험업계는 M&A 성사 가능성을 낮게 점치고 있다. 오는 2022년 도입될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및...
2019-02-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하나생명, (무)월지급식 ELS의 정석 변액보험 출시
하나생명(대표이사 주재중)이 ELS에 투자하여 안정성은 높이고 매월 발생하는 투자 수익을 생활비로 활용 가능한 (무)월지급식 ELS의 정석 변액보험을 출시하여 11일부터 판매한다. (무)월지급식 ELS의 정석 변액보험...
2019-02-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당국 과도한 보험 판매수수료 규제, 소비자 금융상품 수요에 오히려 악영향"
당국의 과도한 보험 판매 수수료 규제가 다양한 부정적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보험연구원 전용식 연구위원은 '주요국 금융상품 수수료 규제의 영향과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보험의 경우 판...
2019-02-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흥국생명, 신개념 AI 서비스 ‘인공지능 펀드 리밸런싱’ 기능 오픈
흥국생명(대표이사 조병익)이 11일 인공지능 로보어드바이저를 활용한 신개념 자산운용옵션인 ‘인공지능 펀드 리밸런싱’ 기능을 변액보험에 탑재하여 오픈했다. 지난해 로보어드바이저 전문기업인 fount(파운트)와...
2019-02-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오렌지라이프, 업계 유일 '중등도치매'부터 보험료 납입 면제되는 치매간병보험 출시
오렌지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정문국)는 치매환자 1인당 연간 관리비용을 고려하여 치매 단계별 보장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강화한 ‘오렌지 치매간병보험(무배당, 무해지환급형)’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2019-02-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업계, 실질수익률 공개 앞두고 ‘한숨’...사업비 큰 보장성 변액보험 어쩌나
금융감독원이 내년부터 펀드와 보험 등 금융상품의 실질수익률 공개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상품 운용에 따른 비용이나 수수료부터 환매시 예상액 공개까지 전 과정을 투명화시켜 소비자들의 ‘알 권리’를 ...
2019-02-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국보험대리점협회, 제 2회 대리점 소속 우수인증설계사 선발 시행
한국보험대리점협회(회장 강길만)가 오는 4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제 2회 우수인증설계사’ 선발 계획을 밝혔다. 우수인증설계사 선발은 건전한 모집질서 확립과 설계사의 자질향상 및 직업의...
2019-02-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민기식 DGB생명 사장, IFRS17 대비 안정성 과제
DGB금융지주의 다른 경쟁 지방지주와는 달리 보험 계열사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특이점으로 꼽힌다. DGB금융지주의 보험 계열사는 지난 2015년 우리금융지주로부터 우리아비바생명을 인수해 출범시킨 DGB생명보험이...
2019-02-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펀드·보험 수익률 한눈에…계약서에 비용까지 표기된다
앞으로 소비자가 펀드나 보험에 가입할 때 지출하는 비용과 받을 수 있는 수익률이 계약서에 명확히 표시된다. 그동안 상품별로 정보와 서식이 제각각이어서 알지 소비자가 정보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게돼 비교가 용...
2019-02-1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손해보험 신입사원, 저소득 주민을 위한 김장 나눔 봉사활동 실시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박윤식) 2018년 하반기 신입사원 33명은 8일 서울시 동작구 대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내 생활이 어려운 세대를 위해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한화손해보험 신입사원들...
2019-02-0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롯데손해보험, 순이익 20% 급증·퇴직연금 매력 ‘재조명’...M&A 반전 있을까
보험업계 M&A 매물 가운데 가장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던 롯데손해보험의 예비입찰에 유력 후보로 거론되던 BNK금융지주, 한화그룹 등이 불참하면서 M&A 흥행이 어려워졌다는 평이 나왔다. 그러나 매물인 롯데손해...
2019-02-0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실손보험 가입자 46.9% "보험료 비싸다" 불만…흥국화재 다이렉트 상품 가장 저렴
실손의료보험 가입자의 절반가량이 '보험료가 비싸다'고 인식하며, 80%가량이 보험금 청구 간소화를 바란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금융소비자연맹이 실손보험 가입자 1000명(20∼60대 가구주)을 대상으로 진...
2019-02-0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 퍼플오션, 일반보험 시장②] 건조한 겨울철, 화재사고 걱정 덜어줄 보험은
[국내 보험시장은 급격한 인구절벽 현상과 시장 포화로 사실상 성장정체에 접어들었다. 전통적인 보장성/저축성 보험으로는 더 이상 경쟁력을 갖기 힘든 시대가 찾아오면서, 보험사들은 비교적 개척이 덜 된 '일반보...
2019-02-0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자동차보험 손해율 문제 심각한데 투자수익으로 메우라니” 손보업계 ‘한숨’
2018년 손해보험업계는 유난히 추웠던 겨울철 한파와 폭설 등에 이어 기상관측 이례 최악의 폭염까지 겹치며 치솟는 자동차보험 손해율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다. 지난 2017년에는 기상 안정과 다이렉트 채널 발...
2019-02-0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보 치매보험 신상품, '신 장기간병 요양 진단비'로 배타적사용권 획득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이 지난 1월 출시한 ‘착하고간편한간병치매보험’의 장기간병요양진단비(1,2,3,4등급)(간편고지) 위험률에 대해 3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질문서를 축소한 ‘장기간병...
2019-02-0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