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홍재은 대표이사, 명예이장으로 농촌 일손 도와
NH농협생명 홍재은 대표이사와 임직원 40여명이 4월 24일(수) 경기 여주시 강천면 도전4리 마을을 찾아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마을 주민과 고추와 가지심기 등을 함께하며 영농철 부족한 일손을 보탰고, 마을 고충...
2019-04-2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 '커넥티드카 특화 자동차보험' 3개월 배타적사용권 획득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박찬종)은 업계 최초로 출시해 판매중인 ‘커넥티드카 특화 자동차보험’이 진보성과 유용성 등을 인정 받아 신규 서비스 부문에서 3개월간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
2019-04-2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AIA생명, 창립 100주년 기념 러닝 이벤트 ‘런더풀 페스티벌’ 개최
AIA 생명(대표이사 차태진)이 그룹 창립 100주년을 맞아 달리기와 기부를 함께 할 수 있는 러닝 이벤트 ‘런더풀 페스티벌(RUNderful Festival)’을 개최한다. 오는 6월 1일(토), 뚝섬 한강지구에서 열리는 이번...
2019-04-2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차기 보험대리점협회장에 조경민 전 동양생명 고문 내정
한국보험대리점협회 차기 협회장에 조경민 엠금융서비스 고문이 단독 후보로 추천됐다. 조경민 엠금융서비스 고문은 금융감독원의 전신인 보험감독원 팀장 출신으로, IBK기업은행 연금사업본부장과 동양생명 전무...
2019-04-2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사우디 보건부장관 일행, 국내 건강보험제도 벤치마킹 위해 건보공단 방문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지난 23일 타우피그 파우잔 알라비아 장관 등 사우디 보건부 대표단 17명이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건강보험제도 벤치마킹을 위해 공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우...
2019-04-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건보공단, 직장 내 갑질 근절 위한 가이드라인 수립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지난 15일 직장내 갑질을 근절하고 상호 존중하는 건전문화 풍토조성을 위해 ‘갑질 근절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갑질 근절 가이드라인’은 공단내 갑질에...
2019-04-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자동차보험 가입대수 늘었지만 수입보험료는 줄어…다이렉트 채널 활성화 영향
다이렉트 채널의 활성화로 인해 자동차보험 가입 대수는 늘어난 반면, 가격이 저렴한 채널 특성상 보험사들의 전체 수입보험료가 줄어들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다. 24일 보험개발원은 작년 말 자동차 보험 가입대...
2019-04-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 임직원, 강원도 산불피해 이웃에 성금 1억2000만 원 쾌척
사상 최악의 산불 피해로 아픔을 겪고 있는 강원도민을 돕기 위해 교보생명 임직원들이 힘을 보탠다. 교보생명은 ‘강원(동해안) 산불피해 이웃돕기 성금 모금운동’을 통해 모은 성금 1억 2,000만원을 희망브리...
2019-04-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상반기 또 오른다는 자동차보험료에 금융당국 ‘화들짝’, “인하요인도 고려해라”
국내 주요 손해보험사들이 계절적·사회적 요인으로 상반기 중 자동차보험료를 추가 인상하는 방침을 고려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당국이 급하게 진화에 나섰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현대해상,...
2019-04-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한국보험법학회 신임 회장에 전우현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제 7대 한국보험법학회 회장으로 전우현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취임했다. 한국보험법학회는 4월 26일 이사회에서 집행부 개편안을 마무리하고, 제7대 전우현 회장이 첫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
2019-04-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상반기 자동차보험료 추가인상 움직임…“노동연한 65세 확대 등 사회적 요인 여파”
올해 1분기 80%대 중반의 높은 자동차보험 손해율로 적자 가능성이 커진 손해보험업계가 연내 추가적인 자동차보험료 인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이는 손해율 문제만이 아니라, 최근 대법원이 육체노동...
2019-04-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생명보험재단, 충남 서산에서 생명사랑 녹색마을 현판식 개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은 23일(화) 충청남도 서산시에서 생명사랑 녹색마을 현판식을 갖고 23개 마을 810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을 전달했다. 이 날 행사는 맹정호 서산시장, 조경연...
2019-04-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이사진 멤버-보험] 급변 환경 속 ‘안정’ 추구... 학계출신 늘리는 보험업계
보험업계는 오는 2022년 도입 예정인 새 국제회계기준(IFRS17)과 신지급여력제도(K-ICS)를 앞두고 체질 개선에 분주한 상태다. 특히 생명보험업계는 즉시연금, 암보험 등의 상품에서 약관 해석 문제가 불거지면서 당...
2019-04-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지난해 법인보험대리점(GA) 불완전판매 비율 0.21%…4년새 절반 이하로 줄어
철새 설계사로 인한 승환·고아계약 등으로 불완전판매의 온상으로 지적받던 GA 채널의 불완전판매가 최근 4년간 절반가량으로 줄어들며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 수 년 간 당국이 GA채널에 대해 집중적인 감독 강...
2019-04-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라이나생명, 제 2회 라이나50+어워즈 시상식 개최
라이나생명과 라이나전성기재단이 창립기념일인 4월 23일 ‘제2회 라이나50+어워즈’ 시상식을 개최하고 각 부문 수상자에게 상금을 전달했다. ‘제2회 라이나50+어워즈’ 수상자는 ▲생명존중 부문 대상 조동우...
2019-04-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지난해 보험사기 적발금액 역대 최고치 7982억 원…조직화·대형화 여파
대형화·조직화된 보험사기 피해액에 지난해에만 8000억 원에 육박하며 다시 한 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금융감독원은 23일 자료를 통해 2018년도 보험사기 적발금액이 역대 최고수준인 7,982억 원으로 전년...
2019-04-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늙어가는 한국, 위기의 보험업④-끝] 우리의 20년 뒤, 일본의 간병·치매보험은
[대한민국은 2017년부터 65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 인구의 14.2%를 차지하면서 더 이상 고령화 사회이라 부를 수 없는 고령 사회로 진입했다. 생산가능인구의 감소는 전반적인 경제의 침체를 초래한 것은 물론, 시장 ...
2019-04-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 전사 업무 자동화를 위한 RPA 시스템 도입…"잡일·야근 NO"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은 전사 업무 자동화를 위한 'RPA’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RPA(Robot Process Automation)는 PC를 기반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의 행동을 로봇 소프트웨어가 동일...
2019-04-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제 21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개최
푸르덴셜생명의 재단법인인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한국중등교장협의회와 공동으로,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나눔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우수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을 발굴해 격려하고자 ‘제 21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
2019-04-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화재애니카손사, '2019 드림카 프로젝트' 수혜자 선정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대표 구본열)이 ‘2019 드림카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상반기에 차량 정비 혜택을 받을 27명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드림카 프로젝트’는 삼성화재애니카손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2019-04-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한국보험대리점협회, 2019년 우수인증설계사 시상식 개최
한국보험대리점협회는 지난 4월1일 우수인증설계사 6311명을 배출하고 우수지점을 선발한데 이어, 건전한 모집질서를 확산시키고 보험소비자와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GA업계로 발전하기 위해 우수인증설계사에 대한 시...
2019-04-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손해보험, 2019년 ‘벼’농작물재해보험 판매 개시
농림축산식품부와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오병관)은 22일 ‘벼’ 농작물재해보험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가입기간은 6월 28일까지다. ‘벼’ 보험은 태풍, 우박, 집중호우를 비롯한 다양한 자연재해와 새나...
2019-04-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메리츠화재, ‘CY2018 연도대상’ 성료
메리츠화재가 지난 19일 '메리츠화재 CY2018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보험왕에 호남탑2본부 소속 한은영 FP가 선정됐다. 한은영 FP는 입사 7년만에 2015년, 2017년에 이어 세 번째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
2019-04-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하나생명, 전 임직원 뮤지컬 ‘난타’ 관람으로 문화 소통행사 진행
주재중 사장과 하나생명 임직원 170여명은 건강한 조직 만들기의 일환으로 전직원 힐링 프로그램으로 난타 공연을 관람하고 임직원이 함께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하나생명의 봄맞이 문화 소통행사는 지...
2019-04-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푸본현대생명, 2019년 봉사단 발대식 개최
푸본현대생명(대표이사 사장 이재원)은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에서 ‘2019년 푸본현대생명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2019년 봉사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에...
2019-04-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현대·DB·KB 등 ‘빅4’ 자동차보험 손해율 85% 돌파...보험료 1년새 2번 올릴까
지난해 여름을 덮친 기상관측 이래 최악의 폭염과 태풍 ‘솔릭’ 등 환경적 요인에서부터,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와 최저임금·정비수가 상승 등 사회적 요인까지 겹치며 7000억 원 이상의 적자로 최악의 성적표를 받...
2019-04-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