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미래설계 출범 3주년 맞이 부부은퇴교실 개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은 행복한 노후와 건강한 은퇴준비를 돕는 은퇴브랜드 ‘신한미래설계’의출범 3주년을 맞이해 4월 1일 더욱 다양하고 알찬 주제로 ‘제12회 부부은퇴교실’을 신한은행 본점에서...
2017-03-10 금요일 |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 ‘신한 Future’s Lab 베트남’ 협업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금융그룹(회장 한동우)의 베트남 현지 핀테크 협업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 베트남’이 현지 기업 선발을 완료하고, 10일부터 본격적인 협업 활동을 시작한다. ‘신한퓨처스랩 베...
2017-03-10 금요일 |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 경기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은 경기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신한은행은 경기신용보증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약 225억원의 신규대출...
2017-03-10 금요일 | 신윤철 기자
탄핵 심판, 금융권도 예의 주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탄핵 결과를 금융권도 예의 주시하고 있다. 결과에 따라 민간과 관 모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그러나 양측이 체감하는 온도 차이는 존재한다. 탄핵이 진행되는 동안 금융 당국은 운신이...
2017-03-10 금요일 | 신윤철 기자
수협은행장, 결국 재공모하기로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지난해 12월 새롭게 독립 출범한 Sh수협은행의 행장 선임 절차가 난항을 겪다가 결국 재공모라는 원점으로 돌아가게 됐다.수협은행 행장추천위원회(행추위)는 지난 8일 강명석 상임감사를...
2017-03-0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은행, 차세대경영자 위한 ‘신한MIP 9기' 개강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은(은행장 위성호) 지난 8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신한아트홀에서 신한MIP(Management Innovation Program for NEXT CEO) 9기 개강식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百年을 함께하...
2017-03-09 목요일 | 신윤철 기자
부산은행, 혁신리더 발대식 개최
[한국금융신문 부산=박민현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은 9일 부산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BNK부산은행 혁신리더 공동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공동 발대식은 부산은행 창립 50주년을 맞아, 은행 내...
2017-03-09 목요일 | FN뉴스팀 기자
신한은행, 중소기업 대상 ‘지식재산 컨설팅' 서비스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은 특허권 등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도 모방기술 출현 등으로 지식재산을 보호받지 못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중...
2017-03-09 목요일 | 신윤철 기자
부산은행, 베트남 진출 기업 대상 금융·법률 종합 서비스
[한국금융신문 부산=박민현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은 베트남 진출을 희망하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금융·회계·법률 등의 종합 서비스를 제공해 나간다고 9일 밝혔...
2017-03-09 목요일 | FN뉴스팀 기자
되돌아보는 신한사태 사건 흐름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금융그룹의 지속적인 부담요소였던 '신한사태'가 지리한 법정공방 끝에 6년 6개월여만에 마무리 되었다. 당시 은행이 지주 사장을 직접 고소하는 초유의 사태를 부른 신한사태는 파벌...
2017-03-09 목요일 | 신윤철 기자
유죄로 일단락된 신한사태, 관계자들 희비는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사태 주요 관계자인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과 이백순 전 신한은행장에게 모두 유죄 판결이 나왔다. 신 전 사장은 벌금 2000만원이 확정되었고 이 전 행장은 징역 1년 6개월에 ...
2017-03-09 목요일 | 신윤철 기자
4대 시중은행 부실채권 비율 1% 아래로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기업 구조조정, 금리 인상에 대비해 시중은행들이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면서 부실채권(고정이하 여신) 비율이 크게 떨어졌다. 9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잠정치...
2017-03-0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대법, '신한사태' 신상훈 전 신한지주 사장 2천만원 벌금형 확정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대법원이 이른바 '신한 사태'로 재판에 넘겨진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69·사진)에게 벌금형을 확정했다.대법원 1부(주심 김용덕 대법관)는 9일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재판...
2017-03-0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은행, ㈜엠서클과 의사·약사 자산관리 협약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이 지난 8일 서울시 중구 소공로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엠서클과 자산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엠서클은 IT기반 헬스케어 서비스기업으로, ...
2017-03-09 목요일 |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 보급형 '가족배려신탁' 상품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본인 사망 시 가족들이 부담 없이 장례, 세금, 채무상환 등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보급형 상속신탁상품 ‘KEB하나 가족배려신탁’을 9일 출시했다고 ...
2017-03-09 목요일 | 신윤철 기자
Sh수협은행장 추천 결렬…행추위 추가 개최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지난해 12월 새롭게 독립 출범한 Sh수협은행의 행장 선임 절차가 위원들 간 의견이 엇갈려 후보 선정이 결렬돼 추가 행추위가 개최될 예정이다. 9일 수협은행에 따르면, 수협은행은 전날...
2017-03-0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김용환 농협금융 회장 "복합점포는 시너지 극대화에 중요"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사진 가운데)은 8일 "복합점포는 고객에게 원스톱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농협금융 전체의 시너지 극대화에 가장 중요한 영업 네트워크"라고 밝혔...
2017-03-0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씨티은행, 민원 없는 은행 추진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이 ‘민원 없는 은행’ 캠페인 3년 차를 시작하며 그 동안 민원 예방에 기여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고객 감동을 위한 지속적인 전진을 추진한다고 ...
2017-03-08 수요일 | 신윤철 기자
도이치뱅크 증자 및 구조조정 발표…리스크 유의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도이치뱅크는 오는 3월 21일 80억유로 ($85억) 규모의 증자 및 사업부 개편을 통한 구조조정을 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했다. 시장의 예상을 하회하는 4분기 실적 발표(순손실 -14억유로...
2017-03-08 수요일 | 신윤철 기자
중국 사드 보복에 은행들 예의주시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중국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보복에 현지 법인을 가진 은행들이 경계 태세로 지켜보고 있다.여행업처럼 영향권에 드는 업종 여신에 대한 모니터링 계획 움직임도 나타나고...
2017-03-0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은행, ‘올포미 적금/카드’ 30만좌 가입 돌파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은 ‘나를 위한 모든 것’이라는 의미의 ‘All for Me’를 브랜드화하여 출시한 ‘올포미(AllforMe) 적금/카드 패키지’가 지난 2월말 기준 30만좌(6500억)를 돌...
2017-03-08 수요일 | 신윤철 기자
전북은행, JB카드 새봄맞이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이 3월 8일 부터 4월 30일 까지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JB카드 새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JB개인카드 고객은 전북은행 홈페이지...
2017-03-08 수요일 | 신윤철 기자
BNK금융그룹 모바일 전문은행 ‘썸뱅크’ 인기
[한국금융신문 부산=박민현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이 지난해 3월 출시한 모바일 전문은행인 ‘썸뱅크’가 지속적인 특화 상품 개발과 차별화된 부가 서비스 탑재로 편리성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금...
2017-03-08 수요일 | FN뉴스팀 기자
‘하나멤버스’ 직접결제 서비스 런칭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이 통합멤버십 프로그램 ‘하나멤버스’의 포인트, ‘하나머니’를 활용한 직접결제 서비스를 런칭한다고 밝혔다.국내 금융권 최초 통합멤버십 프로그램인 하나...
2017-03-08 수요일 | 신윤철 기자
'될성부른 떡잎' 지원…은행 스포츠 마케팅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은행권의 사회공헌을 도입한 스포츠 마케팅에 관심이 모인다. 목적한 브랜드 이미지 제고 외에 유망주 발굴 효과도 적지 않다는 평가다. 은행권의 스포츠...
2017-03-0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