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농협은행, 서울과기대에서 올원뱅크 캠페인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20 14:41

NH농협은행, 서울과기대에서  올원뱅크 캠페인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이 신학기닫기신학기기사 모아보기를 맞아 20일 노원구 공릉로에 위치한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올원뱅크 활성화를 위한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농협은행 올원뱅크팀과 서울과학기술대지점 직원들은 현장에서 올원뱅크에 신규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웹툰 자유이용권(7일)과 물티슈, 파일철 등을 제공하고, 올원뱅크 캐릭터인 올리와 원이 탈인형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였다.

또한, 이날 제공된 웹툰 자유이용권은 10일부터 31일까지 올원뱅크를 통해 코미코에 신규가입하는 고객에게 제공되는 웹툰 자유이용권(15일)과 중복사용도 가능하다.

농협은행 이봉의 스마트금융부장은“올원뱅크는 대학생들이 자주쓰는 더치페이, 간편송금, 여행자보험 가입 등이 모두 가능하다”며 “모바일플랫폼 올원뱅크의 장점을 홍보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정진완號 우리은행, 금리 최대 3.05%p↓…300억 상생펀드 5개월 만에 소진 [은행권 협력사 금융 전략] 은행권에서는 대기업·공공기관이 맡긴 예금의 이자를 협력기업 대출금리 인하에 활용하는 상생금융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기관의 예탁금 운용수익을 협력기업의 금융비용 절감으로 돌리는 방식이다.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은 여기에 자체 우대금리를 더하는 구조를 대기업과 공공기관 협약에 함께 적용하고 있다. 올해 경기주택도시공사(GH) 300억원, 태광산업 200억원, 전북개발공사 10억원 등 은행이 공개한 주요 신규 금리지원 협약 규모는 총 510억원이다. 협약 상대와 지원 대상에 따라 금리우대 폭과 부가 서비스를 달리하면서 공급망 기업과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다.GH 37개사 신청…기업당 최대 10억올해 가장 눈에 띄는 2 정상혁號 신한은행, 조달비용 ‘축소’ 자본비율 ‘사수’···‘투 트랙’ 전략 [은행권 채권 전략] 정상혁 행장이 이끄는 신한은행이 올해 선순위채와 자본성증권을 분리한 ‘투 트랙’ 채권 전략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공모 원화 선순위채에서는 늘어난 만기도래 물량을 차환하되, 상반기 CD·KOFR 연동 변동채로 장기 고정금리 부담을 피했다. 기준금리 인상이 현실화한 7월 이후에는 1~3년 고정금리채를 대규모로 발행해 조달비용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차단했다.수신이 대출보다 빠르게 늘었고 신규 선순위채 발행 증가분보다 실제 만기 증가분이 더 컸다는 점에서,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에 따른 예금 부족을 은행채로 메운 것은 아닌 것으로 분석된다.자본성증권 부문에서는 지난해 발행했던 고비용 신종자본증권(AT1)을 추가로 쌓는 대 3 이재근 체재 속 국민은행, 어떻게 달라질까···CIB·WM 성장 '무게'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 이재근 KB금융 글로벌·WM·SME부문장이 차기 KB금융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되면서 그룹 최대 계열사인 KB국민은행의 향후 역할에도 관심이 쏠린다.이재근 차기 회장 후보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국민은행을 직접 이끈 경험이 있다. 은행장에서 물러난 뒤에도 KB금융에서 글로벌과 자산관리(WM), 중소기업금융(SME)을 총괄해왔다. 국민은행의 영업현장은 물론 향후 KB금융이 키워야 할 WM·기업금융 사업까지 두루 경험한 인물이 그룹 전체의 지휘봉을 잡게 된 셈이다.이에 따라 이재근 체제에서도 국민은행은 단순히 그룹 실적을 떠받치는 최대 계열사를 넘어 생산적금융과 WM·연금, 중소기업금융, CIB를 연결하는 핵심 실행축 역할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