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음악회, ‘금융권 최초’로 열렸다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이 금융권 최초로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열린 음악회에 참석해 임직원들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워진 지역 공연계를 응원했다.DGB금융은 24일 메타버스 기반의 소...
2021-08-25 수요일 | 임지윤 기자
김태오 DGB금융 회장- 류영준 카카오페이 대표, 디지털 금융 '맞손'
카카오페이가 DGB금융지주와 디지털 금융 신상품 개발, 지역화폐 모바일 인프라 구축 등 디지털 고객 가치 창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에 나선다. 카카오페이는 지난 23일 DGB금융지주와 전략적 제휴를 위한 업무 ...
2021-08-24 화요일 | 김경찬 기자
[‘ESG’ 중 ‘G’ 혁신하는 금융권 (4) 우리금융] 손태승 회장 “사모펀드 사태 재발없게 소비자보호 만전”
전 세계에 ESG(환경·사회 공헌·지배구조) 바람이 불고 있다. 금융권도 이사회 내 ESG 경영 전담 기구를 만들고, 자체 평가 체계를 수립하는 등 ESG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본 기획기사에서는 5대 금융그룹의 거...
2021-08-2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금융, ‘신한퓨처스랩 7-2기’ 공식 출범
신한금융그룹은 20일 국내 금융권 최초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 7-2기’ 28개사를 선발해 본격적인 육성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신한퓨처스랩은 지난 2015년 5월 1기 출범 이후 올해 상...
2021-08-21 토요일 | 임지윤 기자
손태승 ‘DLF 선고’ 일주일 연기…숨죽인 금융권 CEO들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금융감독원을 상대로 낸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징계 취소소송 1심 판결 선고를 앞두고 금융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선고 결과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유사 소송과 금융...
2021-08-21 토요일 | 한아란 기자
DGB금융, 중장기 ESG경영 로드맵 구성
DGB금융그룹은 그룹 차원에서 중장기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실천을 위해 그룹 전략과 연계한 단계별 ESG로드맵을 구성했다고 20일 밝혔다.‘따뜻한 금융으로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다’는 그룹 미션...
2021-08-20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DLF 징계소송’ 선고 일주일 연기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금융감독원을 상대로 낸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징계 취소소송 1심 판결 선고가 오는 27일로 연기됐다. 20일 금융권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는 손 회장이...
2021-08-20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손태승 회장 ‘DLF 행정소송’ 오늘 1심 선고…금융권 촉각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금융감독원을 상대로 낸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징계 취소소송 1심 판결이 20일 나온다. 금융권과 법원 등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은 이날 오후 손 회장이 해외금리 연계 D...
2021-08-20 금요일 | 한아란 기자
DGB금융, 대학생들과 생명 사랑 밤길 걷는다
DGB금융그룹이 대학생들과 손잡고 생명 사랑 밤길을 걷는다.DGB금융은 DGB사회공헌재단에서 운영하는 ‘위드유(With-U) 대학생봉사단’과 ‘2021생명사랑밤길걷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생명사랑밤길걷기...
2021-08-19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손태승 회장, 메타버스서 MZ세대 만나
우리금융그룹은 손태승 회장이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 직원들로 구성된 블루팀과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소통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
2021-08-19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상반기 금융지주 회장 연봉킹은…은행권에선 카뱅 CTO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올해 상반기 금융지주와 은행 최고경영자(CEO) 가운데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뱅크 주요 임원들은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행사한 이익 덕에 연봉 상위권에 ...
2021-08-18 수요일 | 한아란 기자
DGB금융,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DGB금융그룹이 그룹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각 분야 활동과 성과, 미래 방향을 담은 ‘2020-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비대면 중요성이 더욱...
2021-08-1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김지완 BNK금융 회장, 정안의료재단 중앙병원 방문 격려
BNK금융그룹이 의료진과 보건인력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상생 방안 모색에 나섰다.BNK금융은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를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과 보건인력들을 격려하고자 ‘정안의료재...
2021-08-1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디지털 혁신 속도내는 지방금융]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 데이터·AI로 ‘강소금융’ 굳힌다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주축으로 디지털 역량 확보에 속도를 낸다. 취임 후 줄곧 강조해온 ‘작지만 강한 강소 금융그룹’ 입지를 굳히기 위해 디지털 전환에 고삐를 죈다는 방침이다.JB...
2021-08-17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디지털 혁신 속도내는 지방금융]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 플랫폼 경쟁력 높여 디지털 성과 키운다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이 전 계열사 플랫폼 경쟁력 강화와 빅테크·핀테크 등과의 외부 제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를 통해 전국 단위 고객군을 확대하고 디지털 영업수익을 늘리는 등 디지털 성과를 획기적...
2021-08-17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디지털 혁신 속도내는 지방금융]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 500만 디지털 고객 확보 ‘주력’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이 디지털 상품 확대와 판매 채널 다변화를 통해 수도권 신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영업점 디지털화와 데이터 기반 개인화 상품추천으로 영업력 강화에도 속도를 낸다. 이를 통해 오는 2...
2021-08-17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젊은 조직문화 만들기 분주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조직문화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직원들이 창의성과 주도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고경영자(CEO)와 임원급들이 열린 환경을 만들고 금융환경 변화에 맞춰 디지...
2021-08-17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SG’ 중 ‘G’ 혁신하는 금융권 (3) 하나금융] 김정태 회장,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두 팔 걷어
전 세계에 ESG(환경·사회 공헌·지배구조) 바람이 불고 있다. 금융권도 이사회 내 ESG 경영 전담 기구를 만들고, 자체 평가 체계를 수립하는 등 ESG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본 기획기사에서는 5대 금융그룹의 거...
2021-08-1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금융, ‘울산 강동하나어린이집’ 개원
하나금융그룹은 12일 오후 울산 북구 강동동에서 국공립 어린이집 ‘울산 북구 강동하나어린이집’ 개원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울산 북구 강동하나어린이집은 ‘100호 어린이집’ 프로젝트 일환으로 지어진 33번...
2021-08-16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금융, 다문화 부부 결혼식 참여자 모집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 다문화 부부를 위한 결혼식 ‘우리웨딩데이’ 참여 부부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올해로 열 번째 진행되는 우리웨딩데이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다문화 부부...
2021-08-16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금융, 출범 후 첫 분기배당…주당 300원
신한금융지주가 2001년 출범 이후 첫 분기배당을 실시한다. 신한금융은 13일 이사회를 열고 주당 300원의 분기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주당 배당금은 보통주와 전환우선주 모두 주당 300원이다. 배당금 총액은...
2021-08-14 토요일 | 한아란 기자
DGB금융, 주식투자 플랫폼 뉴지스탁 인수…10번째 자회사 편입
DGB금융그룹은 핀테크 기업인 뉴지스탁의 지분 74.03%를 인수해 10번째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금융그룹이 핀테크사의 경영권 지분을 인수한 최초 사례다.이번 뉴지스탁 인수는 디지털 혁신 가속화와...
2021-08-13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분기배당 약속 지키겠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예정대로 분기배당을 실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 회장은 10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은성수 금융위원장과의 금융권 간담회에 참석하기 앞서 기자들과 만나 분기배당...
2021-08-1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우리금융, 우리금융캐피탈 100% 완전자회사 편입 완료
우리금융지주가 우리금융캐피탈을 100% 완전자회사로 편입했다. 우리금융은 우리금융캐피탈이 포괄적 주식교환 절차를 거쳐 지주의 100% 완전자회사로 편입됐다고 10일 밝혔다. 완전 자회사를 위해 추가 편입되는...
2021-08-1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대한민국 배구대표팀 메인후원사 신한금융그룹, '4강 진출' 여자배구 대표팀에 2억원 쾌척
신한금융그룹은 9일 2020 도쿄올림픽에서 4강 진출에 성공한 대한민국 여자배구대표팀에 격려금 2억원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2018년 대한민국 배구협회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4년간 ...
2021-08-0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손태승 vs 손병환, 금융지주 넘버4 격돌
우리금융지주와 NH농협금융지주가 금융지주 ‘넘버4’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농협금융에 밀렸던 우리금융은 올해 순이익을 끌어올리며 다시 4위로 올라섰다. 다만 농업지원사업비를 제외...
2021-08-0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