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확대 프로젝트
하나금융그룹은 '하나 파워 온 임팩트' 2기 사업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9개의 사회혁신기업 선발을 마쳤다고 밝혔다. 선발된 기업은 드림앤바이크 협동조합, 지노도예학교, 라하프, 동구밭, 소소...
2018-05-1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김광수 회장, 'NH-Amundi 농촌사랑 고배당 적립식 펀드' 가입
농협금융지주는 김광수 회장이 17일 NH-Amundi자산운용 현장경영간담회 참석에 앞서 농가소득 확대 지원을 위해 ‘NH-Amundi 농촌사랑 고배당 적립식 펀드'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NH-Amundi 농촌사랑 고배당 적립식...
2018-05-1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지주 IT 자회사, 디지털 전초기지로 부각
신한·하나 등 주요 금융지주가 디지털 변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역점 과제로 강조하면서 그룹 내 IT 자회사의 역할도 강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신한금융그룹의 정보통신기술(ICT) 자회사인 신한데이타시스템...
2018-05-1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하반기 1000명 채용…국민은행 600명
KB금융그룹이 올해 전 계열사에서 신입사원 1000명을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1000명을 포함해 향후 5년간 총 45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자회사별 채용 인원은 KB국민은행 600명, KB증권 110명, KB손해보험 50...
2018-05-16 수요일 | 구혜린 기자
하나금융, 그룹 공용 클라우드 서비스 오픈…IT자원 활용 증대
하나금융그룹은 국내 금융권 최초 ‘그룹 공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16일 공식 오픈 했다고 밝혔다. ‘그룹 공용 클라우드 서비스’는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 상에 보관∙운용되는 각종 IT 리소스와 정보를 필요에 ...
2018-05-1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검찰, 신한금융 채용비리 의혹 수사 착수
검찰이 신한금융그룹이 전·현직 임원 자녀를 특혜채용 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동부지검은 15일 금융감독원이 수사 의뢰한 신한금융 채용비리 의혹 사건을 형사6부(부장검사 박진원)에 배당하고 수...
2018-05-1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 자회사 릴레이 방문…현장중심 경영 스타트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7개 자회사를 방문하며 현장 중심 경영에 나선다.농협금융지주는 김광수 회장이 자회사인 생명(14일), 은행/손해보험(15일), 증권/선물(16일), 자산운용(17일), 저축은행(18일), 캐피탈...
2018-05-1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4만 어린이 '돌봄·취원' 위해 750억 지원
KB금융그룹이 사회적 책임 확대를 위해 'KB 드림스 커밍 프로젝트(KB Dream's Coming Project)를 가동, 그 첫단추로 국공립 병설 유치원과 돌봄교실 신설을 위해 5년간 750억원을 지원한다.KB금융그룹은 14일 세종시...
2018-05-14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윤종규 회장, MS서밋 참석…빌게이츠·워런버핏 만난다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 서밋'(MS CEO Summit)에 참석해 빌 게이츠, 워런 버핏 등 세계적 경영인들과 의견을 나눈다.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윤종규 회장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미국...
2018-05-14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신한금융, 무디스 신용등급 'A1' 획득…국내 금융지주 중 유일
신한금융지주는 14일 국내 금융지주회사 가운데 유일하게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Moody’s) 로부터 기업신용등급 ‘A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을, 상각형조건부자본증...
2018-05-1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데이타시스템, 신한DS로 사명 변경…디지털 전문기업 도약
신한금융그룹의 정보통신기술(ICT) 자회사인 신한데이타시스템은 지난 11일 사명을 ‘신한DS’로 변경하고 디지털 전문기업으로 제2의 도약을 위한 비전 선포식 행사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데이타시스템의 새...
2018-05-1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카카오뱅크, 한투지주 대주주체제 장기화 조짐
은산분리 완화 반대론자로 분류되는 윤석헌 전 금융행정혁신위원장이 금융감독원장이 되면서 인터넷전문은행의 앞날이 불투명해졌다. 특히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카카오뱅크 대주주 체제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크단 전망...
2018-05-14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윤종규·김연아, 피겨꿈나무에 장학금 전달
KB금융그룹이 지난 11일 오후 여의도 본점에서 'KB금융 피겨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과 안소영 대한빙상경기연맹 부회장,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를...
2018-05-13 일요일 | 구혜린 기자
신한금융 특혜채용 정황 22건…임직원 자녀 추천채용은 13건(종합)
신한금융 특혜채용 정황이 22건 발견된 가운데, 이 중 임직원 자녀 추천 채용이 절반 이상인 13건으로 나타났다. 임직원 자녀라는 이유만으로 점수를 조작하거나 과도한 가산점을 주는 등 채용 특혜를 준 정황이 발견...
2018-05-1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그룹, 대한민국배구협회 공식 후원
신한금융그룹은 11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신한금융 본점에서 조용병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배구협회와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금융그룹은 향후 3년...
2018-05-1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또다시 검찰로…채용비리 격랑에 빠진 금융권
앞서 금융감독원의 은행권 채용검사에서 '무풍지대'였던 신한금융까지 이번에 검찰로 자료가 이첩되면서 금융권의 채용비리 의혹은 격랑에 휩싸이게 됐다.금융감독원은 김기식 당시 원장 지시로 지난 4월부터 한 달 ...
2018-05-1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김태오 DGB금융 회장 체제, '안정·지배구조·하이투증 인수' 숙제
김태오 전 하나HSBC생명 사장이 막판 뒤집기에 성공했다. 김 전 사장은 상대 후보인 이경섭 전 NH농협은행장과 박빙의 승부를 벌이다가 DGB금융지주 회장 최종후보로 선임됐다. 김 내정자가 취임 직후 우선 해결해야...
2018-05-10 목요일 | 구혜린 기자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세종시와 국공립 어린이집 건립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세종특별자치시와 국공립 어린이집 건립을 추진한다. 하나금융지주는 10일 오후 세종시와 세종시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건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
2018-05-1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DGB금융회장에 첫 외부출신 김태오 전 하나생명사장
DGB금융지주 첫 외부출신 회장으로 김태오 전 하나HSBC생명 사장이 내정됐다.DGB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10일 오전 10시 최종 후보군인 이경섭 전 NH농협은행장과 김태오 전 하나HSBC생명 사장에 대한 심...
2018-05-10 목요일 | 구혜린 기자
DGB금융 차기 회장 오늘 윤곽…이경섭·김태오 최종면접
DGB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가 10일 오전 차기 회장 후보자에 대한 2차 면접을 갖고 최종후보를 선정한다. 이경섭 전 NH농협은행장이 DGB금융 첫 외부출신 회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DGB...
2018-05-10 목요일 | 구혜린 기자
BNK금융, '디지털혁신센터' 개소
BNK금융그룹이 그룹 중심의 디지털 연구개발(R&D)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BNK 디지털혁신센터'를 8일 개소했다.부산은행 본점(부산 문현금융단...
2018-05-08 화요일 | 구혜린 기자
하나금융, 채용비리 의혹 연루 임원 겸직해제
KEB하나은행 채용비리 의혹에 연루돼 재판에 넘겨진 하나금융지주 임원이 자리에서 물러났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는 지난달 30일자로 강모 그룹지원총괄 상무의 겸직을 해제하고, 하나은행은 업무지원...
2018-05-0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은행들, 당국 '개인제재' 전환에 쓴소리…"내부통제준수 CEO규제 과하다"
은행들이 금융당국이 입법 추진하는 '금융회사 지배구조법 개정안' 중 일부 조항에 대해 쓴소리를 냈다. 내부통제기준 준수 미흡 시 최고경영자(CEO)를 제재하는 기준 마련은 과도하단 지적이다. 아울러 당국의 금융...
2018-05-08 화요일 | 구혜린 기자
DGB금융, 1분기 부진 딛고 실적 호전될까
DGB금융그룹이 1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금융권에서는 시장 합의전망치에 못 미쳤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올해 실적 전망은 밝은 편이지만 일각에서는 장밋빛 전망을 경계하는 분석도 나온다. ◇ 예상보다 부진...
2018-05-08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