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지역아동센터에 공기청정기 전달
우리금융그룹이 지역아동센터에 공기청정기를 전달했다.우리금융그룹은 12일 중구 회현동 본사에서 ‘지역아동센터 맑은 공기 지원사업 물품 전달식’을 개최하고, 고성능·대용량 공기청정기 120대를 지역아동센터중...
2019-03-1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BNK금융 회장 연임 한번만 가능' 지배구조 규범 개정…김지완 회장 연임 도전하나
BNK금융지주가 지배구조 내부규범을 개정, BNK금융지주 회장 연임이 한번까지 가능하도록 명시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금융지주는 지난 5일 지배구조 내부규범을 개정해 금융지주회사 최초로 3연임이 불가능...
2019-03-1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DGB금융 해외 진출 시동 건 김태오 회장
김태오 DGB금융 회장이 신남방 출장을 시작으로 해외진출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현재 캄보디아에 진출해있는 자회사도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글로벌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11일 금융권에 따르...
2019-03-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지난해 은행 '연봉킹' 씨티…금융지주는 KB·하나
지난해 은행 '연봉킹'은 한국씨티은행인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지주 중에서는 KB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가 1위에 올랐다. 11일 각사가 공시한 2018년 지배구조 및 보수체계 연차 보고서에 따르면, 외국계인 한국씨티...
2019-03-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김광수 회장, 글로벌 영토 확장 속도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글로벌 NH농협금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동안 글로벌 진출을 위한 초석을 쌓았다면 올해부터는 사업 확장과 효율적인 현지화 전략을 수행한다는 방침이다.금융권에 따르면, NH농...
2019-03-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포토] 하나금융, '명동 직장어린이집' 개원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8일 명동 사옥 2층에 '명동 하나금융그룹 직장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10일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오는 2020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90개와 직장어린이집 10개 등 총 100개의 어린이집 건립을 ...
2019-03-10 일요일 | 정선은 기자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 채용전형에 디지털 역량 검증 방안 마련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이 채용전형에 디지털 역량 검증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농협금융은 올해 신규직원 공채부터 디지털 마인드와 역량을 겸비한 인재를 선별할 수 있도록 신규직원 채용 개선안을 마련할 계획이라...
2019-03-1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 여성리더 육성 '쉬어로즈' 2기 출범
신한금융그룹은 8일 그룹 여성리더 육성 프로그램인 ‘신한 쉬어로즈(Shinhan SHeroes)’ 2기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작년에 조용병 회장의 의지로 여성 ‘She’와 영웅 ‘Hero’를 합성한 뜻으로 출범한 ‘신한...
2019-03-0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WM 스타자문단 3기 출범
KB금융그룹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에서 고품격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하기 위한 ‘WM스타자문단’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3기 자문단은 고객 고령화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
2019-03-0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원스톱 플랫폼 '신한플러스' 가입 고객 1000만 돌파
신한금융그룹은 금융권 최초 원스톱 금융플랫폼인 ‘신한플러스’가 출시 6개월만에 가입 고객 1000만명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플러스’는 지난해 8월 ‘금융을 합하다 혜택을 더하다’라는 고객 중심의 슬로...
2019-03-0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NH농협금융지주, 부동산 시장 전망 전문가 초청 강연 실시
NH농협금융지주가 부동산 시장 전망 전문가 초청 강연을 실시한다.NH농협금융지주는 6일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해 '2019년 부동산 시장 전망'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2019-03-0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사상 최대 이익 우리금융, 배당보다 비은행 M&A 실탄 확보 집중
우리금융지주가 지난해 경상 기준 사상 최대 순이익을 냈지만 배당보다 향후 비은행 인수합병(M&A) 실탄 확보에 더 무게를 뒀다. 우리금융지주는 지난 6일 이사회를 열고 2018 회계연도에 보통주 1주당 650원을 배당...
2019-03-0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 "우리은행, 주당 650원 현금배당"
우리금융지주는 6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인 우리은행이 보통주 1주당 65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4376억원이며, 시가배당율은 4.0%다.배당성향은 21.5%다.
2019-03-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그룹, LPGA 양희영 프로 공식 후원
우리금융그룹이 LPGA 양희영 프로를 공식 후원한다.우리금융그룹은 6일 오전 우리은행 본점 23층 글로벌룸에서 최근 LPGA투어 혼다 타일랜드에서 우승을 하며 돌풍을 일으킨 양희영 선수와 메인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
2019-03-0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그룹, 신한키즈 일산어린이집 개원
신한금융그룹은 6일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신한은행 일산전산센터에서 그룹의 세번째 공동 직장어린이집인 ‘신한키즈 일산어린이집’ 개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2017년 3월 서울 강북구 도봉로에...
2019-03-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우리사주조합 "지분확대 추진…주주권 적극 행사"
KB금융지주 우리사주조합이 주식지분 확대를 추진하고 주주권 행사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류제강 KB금융지주 우리사주조합장은 6일 열린 대의원 대회에서 "조합원들의 자기자금 출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우리...
2019-03-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문재인 대통령 신남방행…김태오·손태승·은성수 동행
문재인 대통령의 신남방 출장길에 김태오 DGB금융 회장,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은성수 수출입은행장도 동행한다.6일 금융권에 따르면, 10일 문 대통령은 6박7일간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캄보디아를 기업인들로 구성...
2019-03-0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금융지주, 30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 결정
하나금융지주가 30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다.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는 전일(5일) 이사회에서 3000억원 규모 국내 무기명식 무보증 무담보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기로...
2019-03-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 사외이사 4명 재선임…이정원 신규 합류
임기 만료된 하나금융지주 사외이사 4명이 모두 연임하고 1명이 추가돼 총 8명 사외이사진으로 구성된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는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가 이달 임기가 만료되는 윤성복, 박원...
2019-03-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사외이사 분야 다양하게 구성한 DGB금융지주
김태오호로 출범한 DGB금융지주가 사외이사 진용에도 변화를 줬다. 기존 영남대, 학계 중심 사외이사에서 탈피하고 이사회 감독 기능도 강화했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DGB금융지주와 DGB대구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
2019-03-0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농협금융지주, 미국 2018 비전 어워드 대상 수상
농협금융지주가 미국 2018 비전 어워드 대상을 수상했다.농협금융지주는 세계적인 마케팅 조사기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뱅이 주관하는 ‘2017/18 비전 어워즈(Vision Awards)’ 연차보고서 부문에서 대상(플래티넘)...
2019-03-0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비은행 확대' 우리금융 배당정책 촉각
지난해 순이익 '2조 클럽'으로 경상 기준 사상 최대 순이익을 기록한 우리금융 배당 정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지주 전환과 함께 완전 민영화에 박차를 가할 주주친화적 정책을 선택할 수 있으나, 비은행 포트폴리오...
2019-03-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 손태승, 외부수혈 박차 그룹 성장동력 뒷받침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잇따라 외부 전문가를 수혈하며 은행형 조직에 변화를 꾀하고 있다. 지주사 전환에 따른 4대 성장동력으로 제시한 글로벌, 디지털, CIB(기업투자금융), 자산관리(WM)를 뒷받침하기 위한 ...
2019-03-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그룹 ICT기획단 신설…CIO에 노진호 전 한글과컴퓨터 대표 영입
우리금융그룹이 ICT기획단을 신설하고 CIO에 오진호 전 한글과컴퓨터 대표를 영입했다.우리금융그룹은 그룹 IT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ICT기획단을 신설하고 ICT기획단장에 IT 외부 전문가인 노진호 전 한글과...
2019-03-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신한·KB금융지주 인사 키워드 안정·세대교체·외부인사
하나금융 자회사 CEO 인선이 마무리되면서 하나, KB, 신한금융지주 인사가 모두 마무리됐다. 작년 말부터 지난 2월까지 진행된 금융지주 인사에서는 외부 환경을 고려한 '안정'을 추진하면서도 '세대교체' 인사 등을...
2019-03-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BNK·DGB·JB금융지주, 디지털로 광역화 잰걸음
지방금융지주 3사 BNK·DGB·JB금융지주가 디지털 금융회사 변신에 집중하고 있다. 지방 중심 금융그룹에서 벗어나 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금융권에 따르면, 지방지주 ...
2019-03-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