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오 회장, 현직 임원 19명 차기 대구은행장 육성·승계 프로그램…2020년 6월 1명 선발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이 DGB대구은행 차기 행장 육성, 승계 프로그램을 개시한다.DGB금융지주와 DGB대구은행은 15일 현직 DGB금융지주와 DGB대구은행 임원 19명을 대상으로 차기 DGB대구은행 선임 육성·승계 프로...
2019-02-1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 21일 신남방 출장길…베트남·미얀마·캄보디아
취임 첫해 순익 '1조 클럽'을 달성한 김광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국내를 넘어 신남방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시장 공략을 가속화 한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광수 회장은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1주일여간 베트남...
2019-02-1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2019년 글로벌사업 2기 원년”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이 2019년은 NH농협금융 글로벌사업 2기 원년이라고 밝혔다.김광수 회장은 14일 2019년 농협금융 글로벌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회의에서는 작년 농협금융의 글로벌사업 추진 우수...
2019-02-1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롯데 M&A…'비은행 강화' 셈법다른 KB·신한·하나금융
롯데카드, 롯데손해보험, 롯데캐피탈 3개 M&A 예비입찰이 마무리된 가운데, 롯데 금융계열사 매물을 두고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가 각각 다른 행보를 보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개 금융지주사는...
2019-02-1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김태오 회장 DGB금융지주 조직개편 단행…4개 혁신본부 신설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이 4개 혁신본부를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DGB금융지주는 14일 그룹 혁신을 통한 조직 경쟁력 강화와 핵심 혁신과제 실행력 극대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김태오...
2019-02-1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농협금융, 김광수호 첫해 작년 순익 1.2조 사상 최대
김광수 농협금융지주 회장 취임 첫해인 지난해 농협금융그룹이 연간 순익 '1조 클럽'을 달성했다. 은행과 증권 부문에서 호조를 보였지만,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은 주춤했다.농협금융지주는 2018년 누적 당기순이익(지...
2019-02-1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BNK·DGB금융 비은행 JB금융 수도권…사상 최대 실적
지방금융지주 3사 BNK금융, DGB금융, JB금융지주가 지역 경제 부진에도 작년 사상 최대 순익을 거두었다. BNK금융과 DGB금융은 비은행 강화로, JB금융은 수도권과 글로벌 진출로 지역경기 부진을 방어했다.13일 금융...
2019-02-1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상장 첫날 자사주 매입…종합금융 본격 가동
우리금융지주가 신규 상장 되면서 지주사 전환 작업이 마무리됐다. 상장 첫 날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우리금융지주는 비은행 보강과 함께 완전 민영화를 향해가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2019-02-1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 조용병·KB 윤종규, 올해 리턴매치는 비은행 승부
신한금융지주와 KB금융지주의 금융그룹 1위 다툼이 올해 보험·증권·캐피탈 등 비은행 부문에서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1년만에 왕좌 자리를 되찾은 신한은 상반기 오렌지라이프가 그룹 손익으로 반영될 예정...
2019-02-1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지주, 13일 한국거래소 신규 상장
우리금융지주가 13일 한국거래소에 신규 상장됐다.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월 9일부터 거래 정지됐던 우리은행 주식이 1:1비율로 우리금융지주 주식으로 전환돼 13일 한국거래소에 신규 상장됐다고 밝혔다.기존 우리은...
2019-02-1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 빅4 순이익 10조원 돌파…신한·KB '3조 클럽'
신한, KB, 하나, 우리 등 4대 금융그룹이 지난해 총 10조원이 넘는 순이익을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업황과 규제 등으로 비은행 부문이 상대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금리상승기 이자이익이 두드러진 은행형 성장을...
2019-02-1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대법원 "금융지주의 자회사 자금 지원은 비과세 사업"
금융지주회사가 자회사에 자금을 지원하고 이자를 받는 것은 비과세 대상이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신한금융지주가 서울 남대문세무서장을 상대로 낸 부가가치세 경정 거부처...
2019-02-1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토스' 20대 고객 인기 매력적…고객관점 혁신 호감"
신한금융지주가 간편송금 '토스'를 서비스하는 비바리퍼블리카와 손잡고 제 3인터넷전문은행 예비입찰에 참여하기로 한 것과 관련 "토스는 20대 고객에 인기가 있어 매력적이었다"고 설명했다. 박우혁 신한금융지주 ...
2019-02-1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BNK금융, 2018년 당기순이익 5021억원…전년比 24.6% 증가
BNK금융이 2018년 당기순이익 5021억원을 기록했다.BNK금융은 12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18년도 당기순이익(지배지분)이 전년동기대비 24.6% 증가한 5021억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이는 전년대비 990억원 증가한 것으...
2019-02-1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 오렌지라이프 완전자회사 실탄 확보
신한금융지주가 7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향후 오렌지라이프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한 자금 선제 확보 의미가 있다. 또 오렌지라이프, 아시아신탁을 잇따라 인수하면서 감소한 자본을 메우고, 향...
2019-02-1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롯데캐피탈 예비입찰 참여…시너지 효과는
신한캐피탈이 롯데캐피탈 예비입찰에 불참하면서 KB금융지주가 금융지주 중 유일한 예비입찰 참가자가 됐다. KB금융지주의 이번 행보로 롯데캐피탈 인수 효과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롯데카드, 롯데손해보험 입찰...
2019-02-1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 롯데캐피탈 예비입찰 불참 배경은
신한금융이 롯데캐피탈 예비입찰에 불참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일 신한금융지주는 "입찰진행 과정에서 자문사를 선정해 사전적으로 검토했는데 리테일 중심 사업구조인 롯데캐피탈과 기업형인 신...
2019-02-1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지주, 롯데캐피탈 예비입찰에 불참
당초 인수 후보군으로 점쳐졌던 신한금융지주가 롯데캐피탈 인수전에서 발을 뺐다. 12일 금융투자 업계 등에 따르면, 롯데그룹 금융계열사 매각 주관사인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이 이날 오후 3시 마감한 롯데캐피탈...
2019-02-1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1년만에 리딩 탈환…순익 '3조 클럽' 재진입
신한금융지주가 지난해 3조원 넘는 순이익을 내며 1년만에 KB금융지주로부터 리딩금융 자리를 되찾았다. '원(ONE) 신한' 역량을 결집한 GIB(그룹&글로벌 투자금융) 매트릭스가 '캐시카우' 역할을 강화하고, 은행 글로...
2019-02-1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지주, 7000억원 전환우선주 발행 나선다
신한금융지주가 국내 금융지주사 최초로 7000억원 규모 전환우선주 발행에 나선다. 오렌지라이프, 아시아신탁 등 잇따른 인수합병(M&A)에 따른 자본비율 개선 효과와 함께, 이후 추가적인 M&A를 위한 자본 여력 확보...
2019-02-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토스 참전 제3 인터넷은행 관심 다시 증폭
네이버 등 대형 ICT(정보통신기술) 기업이 한발 물러선 제 3 인터넷전문은행에 새로운 연합군이 등장하면서 향후 판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1일 신한금융지주와 간편송금 '토스'를 서비스하는 핀테크 기업 비바...
2019-02-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DGB금융, 2018년도 누적 순이익 3835억원…전년比 26.9%
DGB금융이 2018년도 누적 순이익 3835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26.9% 증가했다.DGB금융그룹은 11일 2018년도 그룹 연결기준 순이익은 전년 대비 26.9% 증가한 3835억원으로 2011년 지주사 설립 이후 최대 실적을 기...
2019-02-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 토스와 손잡고 제3 인터넷전문은행 출사표
신한금융지주가 핀테크 기업인 비바리퍼블리카(토스)와 손잡고 제3 인터넷전문은행 추진에 나섰다. 신한금융지주와 토스는 인터넷전문은행 사업모델 구축 및 컨소시엄 구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의견을 같이 했다고 1...
2019-02-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지주 비전 2019 ⑦ DGB금융지주] 김태오, 새 브랜드·인재 수혈 혁신…기본 충실 신뢰로 글로벌 영토 확장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 겸 대구은행장은 2019년 경영전략 방향으로 “전국구 브랜드 구축”을 제시했다. 대구·경북을 기본으로 서울까지 영업 거점을 넓혀나갈 방침이다. 전국구 디지털뱅크를 꾀하고 ‘인도차이나...
2019-02-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NH농협금융지주, 2019년 사업추진 결의대회 개최
NH농협금융지주가 2019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NH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은 지난 9일 2019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행사에는 NH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장 손병환 상무와 사업전...
2019-02-1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KB금융 "생보·증권·카드 관심…그룹 시너지 종합판단"
KB금융지주가 향후 인수합병(M&A) 관심 업종으로 생명보험, 증권, 카드를 꼽았다. 다만 "조바심을 낼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다. 김기환 KB금융지주 재무총괄(CFO) 부사장은 8일 2018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향후...
2019-02-0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