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나눔재단, 다문화가정대상 시상식…함영주 이사장 "행복을 나누는 금융 실천"
하나금융그룹이 설립한 자선 공익 재단법인 하나금융나눔재단은 2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대강당에서 '제11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하나다문화가정대상은 전국 규모의 ...
2019-07-0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3조원 규모 우리혁신성장펀드 출범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이 3조원 규모 우리혁신성장펀드를 출범한다.우리금융그룹은 혁신성장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 지원, 벤처투자 시장 내 민간자본 활성화를 목적으로 3조원 규모의 '우리혁신성장펀드'를 출범했다...
2019-07-0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KB '리딩금융' 다툼…상반기 금융지주 순익 성적표 촉각
올해 상반기 금융지주 순익 경쟁에서 신한금융과 KB금융의 리딩금융 다툼이 예상되고 있다. 신한과 KB 둘다 2분기에 9000억원대의 양호한 성적표를 받게될 것으로 추정되는데, 상반기 기준으로 하면 신한이 1위 자리...
2019-07-0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JB금융그룹, 신입직원 대상 디지털 혁신금융 공모전 발표회 개최
JB금융그룹이 신입직원 대상 디지털 혁신금융 공모전 발표회를 개최한다.JB금융그룹은 지난 6월말, 계열은행인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에서 각각 6개월 동안 진행해온 ‘신입직원 아이디어 공모전’의 최종 발표회를 진...
2019-07-0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베트남 리테일 확장…현지 개인 신용대출에 AI 신용평가 도입
손태승 우리금융회장이 현지 개인 신용대출에 AI 신용평가를 도입, 베트남 리테일 영업을 본격화했다.우리금융그룹은 베트남에서 인공지능 신용평가 모형을 도입했으며, 이를 모바일뱅킹 신용대출과 신용카드 발급 등...
2019-07-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은행-카드-캐피탈-저축은행 한눈에" KB금융, 그룹 통합 신용대출 플랫폼 'KB Easy대출' 오픈
KB금융그룹이 그룹 통합 신용대출 플랫폼을 선보였다. KB금융그룹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KB국민은행·KB국민카드·KB캐피탈·KB저축은행 등 주요 4개 계열사 신용대출 상품 한도와 금리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고 최...
2019-07-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그룹사 협업·시너지 강화 조직 개편 단행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이 그룹사 협업, 시너지를 강화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우리금융그룹은 그룹사별로 운영 중인 WM, 글로벌, CIB, 디지털 부문 등 4대 성장동력 사업을 그룹 차원에서 통합하여 체계적으로 관리...
2019-07-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정태 회장, 국제지급결제 속도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이 국제 지급 결제 플랫폼 ‘GLN(Global Loyalty Network)’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4월 대만에 이어 2개월 만에 태국에 서비스를 개시하고 유수 제휴사 파트너십도 빠르게 구축하고 있...
2019-07-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금융, 13기 대학생 스마트 홍보대사 발대식…김정태 회장 "행복한 금융 실천 기대"
하나금융그룹이 그룹의 브랜드를 홍보하고 Z세대와 소통 창구 역할을 하는 대학생 '스마트(SMART) 홍보대사' 활동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8일 KEB하나은행 명동사옥에서 ‘제13기 SMART 홍보대...
2019-06-30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윤종규호 KB금융, 동남아 '그랩' 투자…글로벌 확장 속도
KB금융그룹이 2200억원 규모 'KB글로벌플랫폼펀드'를 활용해 동남아 차량공유서비스 유니콘 스타트업인 '그랩(Grab)'에 첫 투자했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그룹은 최근 계열사인 KB인베스트먼트를 통해 동남...
2019-06-2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NH농협금융 ‘다이렉트보험 e-쿠폰 서비스’ 혁신금융서비스 지정…김광수 회장 “더 편리한 서비스 제공”
NH농협금융 ‘다이렉트보험 e-쿠폰서비스’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NH농협금융은 26일 NH농협손해보험 ‘다이렉트보험 e-쿠폰서비스’가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최종 지정됐다고 27일 밝혔다.‘다이렉트...
2019-06-2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국가유공자 위문 방문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이 국가유공자 위문 방문을 진행했다.NH농협금융은 26일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서울지방보훈청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김광수 회장은 용산구에 거주하는 국가유...
2019-06-2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금융 취약계층 폭염 예방 봉사…손태승 회장 "사회문제 해결 노력"
우리금융그룹이 취약계층 폭염 예방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선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우리금융그룹은 지난 24일 서우시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취약계층 여름철...
2019-06-2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가에만 연연하지 않는다" 우리금융 2022년 완전민영화 시동
금융위원회 산하 공적자금관리위원회가 25일 예금보험공사를 통해 갖고 있는 우리금융지주 잔여 지분(18.32%)을 오는 2022년까지 모두 팔겠다고 공표했다. 주가 측면만 연연하지 않고 금융위기 수준의 위기만 아니라...
2019-06-2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 1년만에 자사주 3400주 추가 매입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1년여 만에 자사주를 추가로 사들였다. 하나금융지주는 김정태 회장이 장내에서 하나금융지주 주식 3400주를 1억2410만원에 매입했다고 24일 공시했다.이로써 김정태 회장의 하나금융지...
2019-06-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케이뱅크 증자 주주사와 협의중"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케이뱅크 증자 관련 "주주사와 협의중"이라고 밝혔다.손태승 회장은 24일 은행연합회 1층에서 케이뱅크 증자와 관련 기자와 만나 이같이 밝혔다. 손태승 회장은 "케이뱅크 증자 안건은 지...
2019-06-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첫 부산연고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 공식 창단…김지완 회장 전국구 도약 잰걸음
첫 부산연고를 가진 여자프로농구단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 공식 창단하며 김지완 BNK금융지주도 지방지주 전국구 도약 흐름에 합류했다.BNK금융은 부산을 연고로 한 첫 번째 여자프로농구단인 ‘BNK 썸 여자프...
2019-06-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조용병호 신한금융, 2000억 출자 1조 벤처펀드 조성한다…"혁신성장 중소기업 지원"
신한금융그룹이 2022년까지 2000억원을 출자해 총 1조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신한금융그룹은 24일 서울시 성동구에 소재한 ‘신한 두드림스페이스’에서 중소벤처기업부, 벤처기업협회와 상생·공존·...
2019-06-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지주, 무디스 국제신용등급 'A1' 획득…"자금조달 다변화"
KB금융지주가 24일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Moody’s)로부터 기업신용등급 ‘A1’ 등급, 등급전망 ‘안정적(Stable)’을 획득했다. A1은 국내 은행지주회사 중 가장 높은 국제신용등급이다.주요 자회사들의 재무건전...
2019-06-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윤종규 KB금융 회장, 열 두번의 타운홀 미팅 '소통 경영'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그룹 내 직원들과 함께하는 타운홀미팅을 통해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 KB금융지주는 윤종규 회장이 올 4월부터 6월까지 총 12회의 타운홀 미팅을 열고 600...
2019-06-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지주 국제자산신탁 인수 결의…손태승 회장 “차별화된 종합 부동산금융서비스 제공”
우리금융지주 이사회가 국제자산신탁 인수를 결의했다.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차별화된 종합 부동산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우리금융지주는 지난 21일 이사회에서 국제자산신탁 대주주 유재은 회장...
2019-06-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정태 회장, 하나금융 비은행 이익 비중 30% 향해 뛴다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비은행 부문을 강화하는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12년 외환은행 인수 이후 건전성 관리에 집중해오던데서 ‘은행형’을 벗어나 금투 역량 키우기가 과제로 꼽히고 있...
2019-06-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손태승 회장, ‘실탄 4조원’ M&A로 순차적 몸집 불리기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4조원’ 자본 여력을 바탕으로 전방위 M&A에 나설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특히 금융권에서는 롯데카드 인수전에서 보여준 ‘전략적 행보’를 ‘영리한’ M&A전략으로 평가하고 있다. 손...
2019-06-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윤종규 회장, KB금융 비은행 M&A 하반기 승부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전략적인 M&A를 과감하게 실행하겠다”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은 올해 3월 열린 주주총회부터 강한 M&A 의지를 드러냈다. M&A가 ‘리딩금융그룹’을 굳힐 수 있는 확실한 카드라는 인식에...
2019-06-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조용병 회장, M&A로 신한 체질개선 ‘IB 퍼스트’ 가속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오렌지라이프(옛 ING생명)에 이어 아시아신탁까지 공격적인 인수합병(M&A)으로 그룹 비즈니스 외연을 확장해 왔다. 신한금융투자 증자를 결정하고 IB(투자금융), 자산운용 등 자본시장 부...
2019-06-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 빅4 비은행 M&A 전략 ‘승부수’…신한 ‘견고’ KB·우리·하나 ‘진격’
신한·KB·우리·하나 등 4대 금융지주가 인수합병(M&A) 시장에서 높은 자본력을 바탕으로 유력 플레이어로 주목받고 있다. 비이자이익을 새로운 먹거리로 공략하고 있는 금융 빅4들은 매력적인 비은행 매물에 목말라...
2019-06-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