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글로벌 AI 경진대회 'AutoCV' 준우승
하나금융그룹이 하나금융융합기술원의 딥러닝(Deep Learning) 기술력 비교우위를 공인 받았다. 하나금융그룹이 지난 5월에 시작해 2개월간 진행된 글로벌 AI(인공지능) 경진대회 '오토CV(AutoCV)'에서 준우승을 차지...
2019-07-28 일요일 | 정선은 기자
NH농협금융, 상반기 자산운용 전략회의 개최
NH농협금융이 상반기 자산운용 전략회의를 개최한다.NH농협금융은 26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은행, 보험, 증권, 자산운용 등 주요 계열사 자산운용 부문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상반기 농협금융 자산운용 전...
2019-07-2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KEB하나은행 베트남 BIDV 투자…"전략적 투자자로서 역할 참여 계획"
하나금융그룹이 최근 KEB하나은행이 투자를 결정한 베트남 국영상업은행 BIDV(Bank for Investment and Development of Vietnam) 경영진과 이사진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제봉 하나금융지주 부사장은 26일 상...
2019-07-2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상반기 리딩금융 수성…KB>하나>우리
비이자 이익이 약진한 신한금융지주가 1분기에 이어 상반기 기준으로도 금융지주 순익 1위 자리를 지켰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4분기에 KB금융으로부터 왕좌를 탈환해 올해 1분기에 이어 상반기까지 리딩 자리를 지켰...
2019-07-2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김정태호 하나금융 상반기 순익 1조2045억원…이자+수수료 선방
하나금융지주가 2분기에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 핵심이익에서 선방하며 상반기 누적 1조2000억원이 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하나금융지주는 2019년 2분기 6584억원을 포함한 상반기 누적 연결당기순이익 1조 2045억...
2019-07-2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김광수호 NH농협금융지주 상반기 순이익 9971억원…전년比 20.2% 증가
김광수호 NH농협금융지주 상반기 순이익이 997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0.2% 증가했다.NH농협금융지주는 올해 상반기 전년동기대비 20.2% 증가한 9971억원 순이익을 기록해 출범 이후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고 26일 ...
2019-07-2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그룹, 적십자 회비 2억원 전달
신한금융그룹은 25일 서울 중구 소파로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에 적십자 회비 2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뜻하지 않은 재난을 당하거나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돕는 일에...
2019-07-2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 국제자산신탁 인수계약 체결… 부동산금융 시너지 기대
우리금융지주가 국제자산신탁 인수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인수는 우리금융지주의 두번째 비은행 M&A다.우리금융지주는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 회의실에서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과 국제자산신탁 유...
2019-07-2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DGB금융 라오스 봉사활동…김태오 회장 "글로벌 뱅킹 도약"
DGB금융이 라오스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태오 DGB금융 회장은 "글로벌 뱅킹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DGB금융지주는 DGB글로벌 봉사원정대가 라오스 지역에서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DGB글로벌...
2019-07-2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아시아신탁, 올해 상반기 당기순익 37억원 기록
올해 신한금융지주로 편입된 아시아신탁이 상반기 37억원의 당기순익을 기록했다.25일 신한금융지주의 올해 상반기 실적발표에 따르면 아시아신탁은 계열사 중 신한대체투자운용(21억원), 신한DS(12억원), 신한신용정...
2019-07-2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리딩 지킨 신한금융, 상반기 순익 1조9144억…조용병표 '원신한' GIB 약진
신한금융그룹이 상반기 계열사가 결집한 매트릭스 GIB(그룹&글로벌 IB) 수수료 기반이 확대되고 오렌지라이프 편입에 따른 비은행 이익도 더하며 비이자 중심의 성장에서 약진했다. 장점인 해외부문 순익도 확대된 가...
2019-07-2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 동양·ABL자산운용 인수 승인 획득…손태승 "특화상품 제공 시장지위 강화"
우리금융지주가 24일 금융위원회로부터 동양자산운용에 대한 자회사 편입 승인과 ABL글로벌자산운용에 대한 대주주 변경 승인을 획득했다.이번 금융당국 인가 획득으로 우리금융지주 출범 후 첫 번째 M&A(인수합병)이...
2019-07-2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볼보자동차코리아와 '신한동해오픈' 공식 후원 협약
볼보코리아가 향후 3년간 '신한동해오픈'을 공식 후원한다. 신한금융그룹이 23일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본사에서 볼보자동차코리아와 '신한동해오픈’을 공식 후원하는 내용의 마케팅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
2019-07-2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클라우드 'CLAYON', 금융보안원 안전성 평가 100% 적합 판정
KB금융그룹의 클라우드 플랫폼 '클레온(CLAYON)'이 금융보안원의 안전성 평가 전체 항목에서 100% 적합 판정을 받았다.KB금융그룹은 최근 금융보안원이 실시한 클라우드 이용 가이드라인에 대한 종합평가에서 기본보...
2019-07-2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스타클럽 고객 대상 'KB스타드림' 비금융 우대 서비스 확대
KB금융그룹 계열사 거래실적을 종합해 우대 서비스를 받는 'KB스타클럽' 고객이 비금융 우대 서비스도 제공 받는다. KB금융그룹은 23일 비금융 'KB스타드림' 서비스를 새로 오픈했다고 밝혔다. 수수료 면제·금리 우...
2019-07-2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손태승 회장, 우리금융 친환경 문화 확산 캠페인 실시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이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우리금융그룹은 8월 30일까지 환경보호 캠페인‘지구는 WOORI가 지킨다’를 전사적으로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손 회장은 지난 22일 본점 로비에...
2019-07-2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DGB 글로벌원정대 베트남 봉사…김태오 회장 "디지털 글로벌 뱅킹 그룹으로"
DGB금융그룹이 해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DGB금융그룹은 2019년 제3기 DGB글로벌 봉사원정대가 올해 8박 10일 일정으로 진행 중인 글로벌 봉사활동에서 베트남 활동 일정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DGB글로...
2019-07-2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포토]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 중복 맞이 삼계탕 나눔
NH농협금융지주 김광수 회장 등 임직원 봉사단 20여명은 22일 중복을 맞이해 서울시 중구 소재 신당데이케어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김광수 회장은 임직원들...
2019-07-2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손태승호 우리금융지주 상반기 순익 1조1790억원…글로벌 약진
올초 출범한 우리금융지주가 1조1790억원 순익의 첫 반기 성적표를 받았다. 중소기업 대출 증가가 힘을 보태고, 자산관리 수수료, 글로벌 부문 수익이 약진했다. 우리금융그룹은 2019년 상반기 당기순이익 1조 1790억...
2019-07-2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 '독닙료리집' 6000명 방문 성료…톱 5 메뉴 레시피 제공
신한금융 신한희망재단이 지난 한 달간 운영했던 ‘독닙료리집’에 6000명이 방문하며 성료했다. 신한희망재단은 서울 종로구 익선동 한옥거리에 100년 전 독립투사들이 독립운동 때 드셨던 음식을 재현해 그분들의 ...
2019-07-2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JB금융 더존비즈온과 사업제휴…김기홍 회장 “고객중심 디지털 서비스 제공”
JB금융그룹이 더존비즈온과 사업제휴를 맺는다. 김기홍 회장은 "다양한 ICT업체와 제휴해 고객중심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JB금융지주는 지난 18일 ICT전문기업 더존비즈온과 사업제휴 협약을 체결하...
2019-07-2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해외수익 비중 40%까지”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해외수익 비중은 40%까지"라는 비전을 제시했다.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지난 19일 그랜드 힐튼 서울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OORI Leaders Conference 2019’에서 이같이 밝혔다....
2019-07-2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김포 'KB 통합 IT센터' 준공…윤종규 회장 "디지털 전략 중추적 역할"
KB금융 계열사 인프라를 집중해 디지털 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할 'KB 통합IT센터'가 새롭게 구축됐다. KB국민은행은 지난 19일 김포 한강신도시에 'KB 통합IT센터'를 준공했다고 21일 밝혔다.김포시와 ‘상생발전을 ...
2019-07-21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여름휴가 쉼표 찍고 조용병 'ESG 큰손'·손태승 '북미 투자자' 공략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하반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문성이 높은 투자자가 포진한 영국과 북유럽에서 글로벌 세일즈를 이어간다.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도 상반기 비은행 인수합병(M&A) 성과와 하반...
2019-07-1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KB신탁, 상반기 당기순익 306억원...ROE 24.85% 기록
KB부동산신탁(이하 KB신탁)이 올해 상반기 당기순익 300억원이 넘었다. KB금융이 18일 발표한 올해 상반기 경영실적 요약에 따르면 KB신탁 당기순익은 30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KB자산운용(257억원), KB생명보험(16...
2019-07-1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KB금융 “은행 예대율 규제 대비 하반기 커버드본드 발행”
KB금융이 신 예대율 규제에 대비해 하반기에도 커버드본드를 발행하겠다고 밝혔다. 커버드본드 발행분담금 면제 등으로 예대율 관리에 효과적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김기환 KB금융그룹 CFO는 18일 상반...
2019-07-1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