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 3분기 누적 순이익 2721억원
DGB금융 3분기 누적 순이익이 2721억원을 기록했다.DGB금융그룹은 3분기 2019년도 3분기 누적 그룹 지배 주주지분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3% 감소한 2721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대구은행의 3분기 누적 영업...
2019-10-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BNK금융, 3분기 순이익 5292억원…비이자이익 증대
BNK금융지주 3분기 순이익이 5292억원을 기록했다. 비은행 부문 강화와 비이자 수익 증가가 3분기 순익에 영향을 미쳤다.BNK금융지주는 31일 2019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BNK금융은 "이번 3분기 순이익은 전년동기...
2019-10-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김기홍 JB금융 회장 “배당성향 확대 위한 주주친화적 노력 지속”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이 배당성향 확대를 위해 주주친화적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은 31일 오후2시 진행된 3분기 JB금융지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JB금융지주 배당성향을 묻는 질문...
2019-10-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JB금융그룹, 3분기 순이익 3091억원 시현…전년동기比 8.2% 증가
JB금융그룹이 3분기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8.2% 증가한 3091억원을 기록했다.JB금융지주는 2019년 3분기 연결 누적기준 3091억원(지배지분 2942억원)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고 31일 밝혔다.JB금융은 "게열사 간 협업...
2019-10-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금융, 데이터 기반 정보회사 전환 일환 임직원 코딩교육 실시
하나금융그룹이 임직원 코딩교육을 실시했다.하나금융그룹은 '손님중심 데이터 기반 정보회사' 전환을 위해 그룹 관계회사 전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코딩 교육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디지털 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
2019-10-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금융지주, 3분기 자산운용 전략회의 개최
NH농협금융지주가 3분기 자산운용 전략회의를 개최했다.NH농협금융은 지난 29일 중구 농협금융 본사에서 은행, 보험, 증권, 자산운용 등 주요 계열사 자산운용 부문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농협금융 자산운...
2019-10-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NH-아문디자산운용, 영등포 타임스퀘어 오피스동 매각…누적수익률 60%
NH-Amundi자산운용은 30일 'NH-Amundi 하나로전문투자형 사모부동산투자신탁' 펀드가 2016년 8월 외부 기관과 투자한 영등포 타임스퀘어 오피스동의 매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펀드는 농협 계열사들이 공동으로...
2019-10-3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김지완 BNK금융 회장, 미주 해외 IR 실시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이 미주 해외 IR을 실시한다.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은 11월 4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미국 시카고, 보스턴, 뉴욕에서 해외 기업설명회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 5월에 싱가포...
2019-10-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윤종규 회장 "KB 경쟁자는 알리바바·구글같은 IT기업"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타운홀 미팅을 통해 직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KB금융그룹은 30일 윤종규 회장이 전일(29일) KB국민은행 여의도본점 수다마루에서 그룹 직원들과 타운홀미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장 참석...
2019-10-3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JB금융, 사용자 중심 홈페이지 개편
JB금융그룹이 사용자 중심으로 홈페이지를 개편했다.JB금융그룹은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새 홈페이지는 메뉴 구성을 사용자 친화적으로 전면 개편, 과거 여러 메뉴로 나뉘어 있던 공시정보...
2019-10-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DGB금융, 네번째 은행-증권 복합점포 DIGINITY 개점
DGB대구은행-하이투자증권 점포가 결합된 복합점포 DIGINITY 4호가 개점했다.DGB금융그룹은 DGB대구은행-하이투자증권 점포가 결합된 복합점포 4호 지점인 DIGINITY 제2본점센터 개점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본...
2019-10-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5대 금융지주 3분기 순익 3.6조원…신한 리딩, KB·하나·우리·NH 순
5대 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에 3조6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갔다. 금융지주 순익 1위는 이변 없이 신한금융지주가 차지했고, 1년째 리딩 자리를 수성하게 됐다. 29일 이날까지 발표된...
2019-10-2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 3분기 누적순익 1조6657억원…ROE 11.31%
우리금융그룹이 3분기 누적 1조7000억원 가량의 순익을 기록했다. 우리금융지주는 29일 2019년 3분기 누적기준 당기순이익(지배지분 기준)으로 1조 6657억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12.5% 감소한 ...
2019-10-2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실시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지난 26일 서울 동작구 소재 신상도초등학교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벽화그...
2019-10-2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사람 중심 디지털 비전 선포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사람 중심 디지털 비전을 선포했다.NH농협금융지주는 28일 중구 본사에서 전 계열사 임직원 3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람 중심 디지털 농협금융'을 비전으로 채택하고 그룹 차원 선포...
2019-10-2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조용병-윤종규, 스타트업 선점 불꽃 경쟁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혁신성장 일환으로 스타트업과의 시너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용병 회장, 윤종규 회장 모두 스타트업 지원을 늘리고 협업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금융권에 따...
2019-10-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리딩금융' 지켜…공들인 글로벌·비은행 수익 결실
조용병 회장이 이끌고 있는 신한금융그룹이 카드 외 오렌지라이프 등 비은행 다각화와 베트남, 일본 등 글로벌 수익 비중 두자릿수를 터치하며 금융지주 순익 리딩 자리를 지켰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2019-10-2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지주, 3000억원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결정
우리금융지주는 25일 이사회를 열고 운영자금으로 3000억원 규모 국내 무기명식 무보증 무담보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후순위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우리금융지주 측은 "보완자본 확충을 통해 BIS 자기자본...
2019-10-2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 이르면 내년말 통합 계획"
신한금융그룹이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의 통합을 이르면 내년말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류승헌 신한금융지주 부사장(CFO)은 25일 2019년 3분기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공동경영위원회를 만들어 (신한생...
2019-10-2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 “수수료 수익 감소 퇴직연금·IB수수료로 보완 노력”
하나금융그룹이 DLF·DLS 사태로 인한 수수료 수익 감소를 퇴직연금, IB 수수료로 보완하겠다고 밝혔다.이승열 하나금융지주 CFO는 25일 진행한 3분기 하나금융그룹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DLF·DLS 사태 이후 자산...
2019-10-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금융,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2조404억원…전년比 7.8%증가
하나금융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2조40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8% 증가했다.하나금융그룹은 2019년 3분기까지 누적 연결당기순이익을 포함한 3분기 실적을 25일 발표했다.3분기(7~9월) 연결 당기순이익은 8360억...
2019-10-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리딩 지킨 신한금융, 3분기 누적순익 2조8960억원…비이자이익 전년비 37% 껑충
신한금융그룹이 오렌지라이프 등 비은행 강화, 글로벌 이익 확대, GIB(그룹&글로벌 투자금융) 가속 등 이익다변화를 통해 금융지주 순익 리딩 자리를 지켰다. 신한금융지주는 2019년 3분기 누적 순이익(지배지분 연...
2019-10-2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NH농협금융, 3분기 당기순익 1조3937억원…전년比 29.4% 증가
NH농협금융지주 3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9.4% 증가한 1조3937억원을 기록했다.NH농협금융지주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3분기 실적을 25일 발표했다.농협금융은 실적 호조 배경으로 은행 유가증권관련 손익...
2019-10-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KB금융그룹, 국내 금융기관 최초 여성역량강화원칙(WEPs) 지지 선언
KB금융그룹이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여성역량강화원칙(WEPs) 지지 선언을 했다. KB금융그룹은 지난 24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개최된 ‘2019 UNGC Korea Leaders Summit’ 에 참가하여 ‘여성역량강화원칙(Women’s ...
2019-10-2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 디노랩 베트남 출범…스타트업 해외진출 지원
우리금융그룹이 디노랩 베트남을 출범한다.우리금융그룹은 24일 동남아 진출을 원하는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베트남 하노이에 핀테크랩 센터인 ‘디노랩(Digital Innovation Lab) 베트남’출범식을 가졌다고 25일...
2019-10-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KB금융 "내년 NIM 하락 불가피…증권 실적 개선 중점"
KB금융그룹이 내년도 금리인하 등 영업환경이 우호적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비이자이익과 비용관리 등으로 어닝파워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기환 KB금융지주 재무총괄(CFO) 부사장은 24일 2019년 3분기...
2019-10-2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