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이자 부담 덜어준다…서민금융지원 대출 금리 1%p↓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이 금융소비자의 이자부담 완화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금융소비자 지원 강화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7월 중 우선 시행하고 나머지 지원 방안...
2022-07-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한국금융연수원, 예비금융인 대상 직무 콘텐츠 1개월 무료 제공
한국금융연수원(원장 서태종)이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예비금융인에게 ‘KBI 튜브tube 서비스’의 1개월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11일 한국금융연수원에 따르면 이번 KBI tube 서비스 1개월 무료 체험권은 금...
2022-07-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이사회] 신용보증기금
2022-07-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이사회] 예금보험공사
2022-07-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연간 피해 7천억…시중은행도 보이스피싱 뿌리 뽑는다
윤석열 정부가 보이스피싱 범죄와의 전쟁에 나섰다. 이에 시중은행들도 전화금융사기를 근절하기 위해 칼을 빼들었다.11일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정부는 보이스피싱 정부합동수사단을 설치할 예정이다. 현재 여러 부처...
2022-07-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페이코 선불충전금 잔액 올해 329억 증가 [간편결제 운영현황]
비대면 거래가 일상화 되면서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률도 상승하고 있다. 특히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 토스, NHN페이코 등 주요 간편결제 서비스의 선불충전금 잔액이 올해 상반기에만 329억원 증가했다. 핀테크사...
2022-07-1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감원장과 취임 후 첫 회동 “복합위기 공동대응”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취임후 처음으로 이복현 금감원장과 오늘(11일) 회동했다. 김주현 위원장과 이복현 금감원장은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경제 복합위기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금융위원회는 11일 오후3시30분 김...
2022-07-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주현 금융위원장 “필요 시 금산분리 완화·공매도 금지 검토”
김주현 금융위원장인 금산분리 제도 완화르 필요할 경우 살펴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공매도도 필요하다면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김주현 금융위원장은 11일 취임식 후 기자간담회에서 금산분리 완화 범위를 묻는...
2022-07-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주현 신임 금융위원장, 민·관 균형감각 갖춘 위기관리 전문가 [프로필]
김주현 신임 금융위원장이 11일 공식 취임했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금융위기 대응 경험이 풍부한 위기관리 전문가다. 뿐만 아니라 예금보험공사, 여신금융협회 등 업계 경험도 있어 민관 균형감각을 갖춰 현재 고금...
2022-07-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농협은행, 화상으로 VIP금융컨설팅 제공한다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이 고객 자산관리 강화 및 편의성 제고를 위해 VIP금융컨설팅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를 개시한다.11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모바일 화상상담은 NH마이데이터 내 NH자산+ 자산 등록 이용 고...
2022-07-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김태오 DGB금융 회장, 워크숍서 ‘득점왕 손흥민’ 경기 튼 이유는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이 코로나19 발생 이후 3년 만에 첫 소통과 단합의 자리를 가졌다. 11일 DGB금융그룹에 따르면 ‘2022년 경영진 워크숍’은 지난 7~8일 경주 일원에서 김태오 회장을 포함한 그룹 경영진 및 ...
2022-07-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핀트, 마이데이터 기반 ‘소비 리포트’ 매주 발행
핀트가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를 기반으로 흩어져 있는 고객의 금융 자산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던 기존의 자산 서비스에 한 주간의 소비 내역을 모아서 보여주고 변화된 소비 패턴 등을 알려주는 ‘소비 리...
2022-07-1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김주현 신임 금융위원장 "금감원 등과 '원팀'으로 금융시장 안정화 대응”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금융감독원, 금융유관기관 등과 '원팀'을 이뤄 금융시장을 안정화하겠다고 밝혔다.김주현 금융위원장은 11일 취임사에서 "통화・재정정책 이외에 미시적 구조조정 등 다양한 정책의 효과적인 조...
2022-07-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MZ세대와 ‘격의 없는 소통’ 나서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MZ세대 직원들과 ‘1일 쿠킹클래스’ 행사에 참여해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11일 우리금융에 따르면 이날 행사의 주제는 그룹사의 조직문화 혁신을 주도하는 MZ세대 직원들과 C...
2022-07-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하나은행 “모바일로 쉽게 펀드 선물하세요”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이 은행권 최초로 펀드 상품을 선물할 수 있는 ‘펀드 모바일 기프트’를 출시했다.11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펀드 모바일 기프트는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서 손님이 직접 선택한 ...
2022-07-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농협은행, NH올원e예금에 우대금리 얹어 특판…최고 3.3%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이 비대면 전용 정기예금인 ‘NH올원e예금’을 출시한다. 특판 이벤트를 통해 가입할 경우 12개월 기준 최고 연 3.3% 금리를 챙길 수 있다.11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NH올원e예금은 NH스마트...
2022-07-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카카오뱅크, ‘AA+’ 신용등급 확보…“IPO·경영성 확보 덕”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는 나이스신용평가로부터 ‘AA+/안정적’ 신용등급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나이스신용평가는 국내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로 D등급부터 AAA 등급까지 총 10등급으로 기업의 신...
2022-07-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김주현호 금융위 출범 임박…고금리·고물가·고환율 대응 과제
김주현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임명 34일만에 오늘(11일) 공식 취임할 전망이다. 김주현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공식 취임할 경우 취임하자마자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등 경제위기에 대응해야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11...
2022-07-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수은, ESG·중소중견기업 해외진출 펀드 조성…1천억 출자
올해 상반기 핵심전략사업에 총 1000억원을 출자한 한국수출입은행이 우리 기업의 ESG 분야 투자 활성화와 중소중견기업의 수출·해외투자 등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펀드 조성에 1000억원을 추가로 출자한다.11일 수...
2022-07-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금리 인상기…회전식·특판 예금으로 목돈 관리
금리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적용 금리가 주기적으로 변동되는 ‘회전식 정기예금’이 주목받고 있다. 회전식 정기예금은 미리 정해둔 일정한 주기로 금리가 바뀌면 이를 반영해 이자를 주는 상품이다...
2022-07-1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5대 은행장, IT 인재 모시기 심혈 이유는
은행권 채용 시장이 정보기술(IT) 인재 중심으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시중은행들은 채용 방식을 일반직·공개 채용에서 경력직·수시 채용으로 전환하는 중이다. 디지털 전환 흐름이 가속화하면서 관련 전문성...
2022-07-1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윤호영 대표, 카카오뱅크 성장성 증명 부심
한때 금융주 시가총액 1위를 차지한 카카오뱅크가 주가 하락으로 유가증권시장에서 맥을 못 추고 있다. 플랫폼 비즈니스로 시장의 기대를 모았지만 본질은 규제를 받는 은행이라는 업계의 평가에서다. 윤호영 대표는...
2022-07-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이재근 vs 진옥동 vs 박성호 vs 이원덕 ‘사설 인증’ 한판승부
주요 시중은행이 사설 인증 시장에서 본격적인 대결을 벌인다.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 하나은행에 이어 우리은행도 인증서 출시를 예고했다. 각 은행은 통신 3사와 카카오·네이버 등 빅테크 중심의 시장에서 경쟁력...
2022-07-1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3연임 청신호’ 조용병 회장, 복수 부회장직 도입하나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사법 리스크 악재를 털어내면서 3연임에 청신호가 켜졌다. 금융권에서는 조 회장이 부회장 신설 등 지배구조 개편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후계 구도를 구축...
2022-07-1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